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2-6] 초침을 씹다 베이시스트 입니다

ㅇㅇ(124.49)
2023-12-25 01:32:38
조회 488
추천 19

?si=FHqa3C7c87KTjIvb


+ 남자입니다 진지하게 햇갈려하시는 분들이계서서


https://m.dcinside.com/board/bocchi_the_rock/329593

예전에 쓴 글 보는데 다시봐도 명언싸개네요

혹시 10개월 전 자신에게 물어 볼 수 있다면

크리스마스에 혼자 와인 병나발 불고 취한

병신 새끼의 인생도 값진 인생일까?

심지어 술 부족하다고 남아있던 페트병 소주를 까고

입가에 질질 흘리며 마시는 인생도 값진 인생일까?

라고 묻고싶습니다

아직 술맛을 못 본 10개월 전의 저에게는 어려운 대답이겠죠


아무튼..

베이스의 비봇치 전형으로 참가했는데

운좋게 킥백과 Let Me Hear 사이에 박혀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솔로파트 들어갈 땐 '캬' 라는 댓글이 많이 보여

생각대로 됐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기분이 좋네요!!!!


모에소매가 저번엔 PA상 소매로 불렸는데

이번엔 야미 소매라고 불리네요

가만보면 참 소재가 겹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기억해주신 갤럼분들에겐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모에소매 연출은 저번에도 적었지만

단순한 이미지메이킹 효과 + 두꺼운

손가락 컴플렉스로 인해 가렸습니다

어찌 저렇게 치냐는 글도 많았습니다만

당연히 핸드싱크고요

촬영하다 귀찮아서 편집 안했지만 싱크 안맞는곳도 많습니다

모에소매 때문에 보는 맛이 떨어졌다는 분들에겐 죄송하네요


저번엔 화면 호과가 강해서 욕먹더니

이번에는 소리가 작다고 욕먹었어요

베이스 소리 잘 들리라고

전체적인 사운드를 줄였는데... 실수였습니다


봇붕이들의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의

3분을 책임 질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고

다들 크리스마스 즐겁게 지낼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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