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붕이 굿즈 연말정산
그게무슨말이니?
2023-12-31 21:24:58
조회 837
추천 26
6월(이제 막 봇치 굿즈에 관심이 가던 시기)
5월에 처음 봇치 보기 시작하고 이후에 갤을 시작하면서 봇치 굿즈,넨도에 관심이 가게 되고 처음으로 넨도랑 굿즈에 지른 시기임. 저 때는 그냥 소소하게 질러야지 했는데...
현재
소소하게는 무슨 ㅈㄴ질러버림ㅋㅋ
그래서 하나하나 뜯어보자면
여긴 콜라보 굿즈 위주
문제는 이후 쿄마후 콜라보라던가 더 샀는데 놓을 공간이 없음ㅋㅋ 나중에 구조조정 들어가야함
여긴 일반,동인 굿즈들 위주로 두는 곳임.
여기도 공간부족이라 밑에 칸에 놓기 시작함.
그렇게 밑에 칸도 봇치로 확장당했다ㅋㅋ
처음엔 여기 텀블러,머그컵,이펙터 케이스,신발같은 실용적인 굿즈 놓을 려고 했으나 아크릴이 증식함에 따라 여기도 아크릴로 뒤덥힘ㅋㅋ
컴퓨터 본체 위에 놓인 달력이랑 초코노코
달력 올 때 비오면서 구겨져서 ㅈㄴ슬프다...
아크릴 스탠드를 놓기 힘들게 되자 모으기 시작한 키링
근데 시벌 정도껏 모아야지 이 미친 놈이 니지카 좋다고 졸라 모으다가 여기도 꽉차서 더 이상 키링을 사기 힘들게됨ㅋㅋ
나중에 입을 결밴티
인형들 집합소
원래는 침대 위에 뒀다가 자리 차지해서 여기로 옮겼고 여기는 그나마 널널한 편
침대에서 자고 있는 손인형과 아크릴
아크릴 스탠드 놓을 곳이 없어 고안한 방안 중 하나가 침대에 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건데 나름 잘어울림. 니지카 츠타야 아크릴 개귀여움ㅎㅎ
그리고 지금까지 산 봇치 책들
전권에 망키맥,엔솔로지,가이드북,기타 메거진 등등 ㅈㄴ삼
+)공간에 없어서 전시 못하는 포스터까지
진짜 올 한해 내 인생은 그냥 봇치 하나로 설명 가능함ㅋㅋ
봇치 때문에 처음으로 일본가서 성지순례하고 아키바 가서 굿즈사고, 혼자서 홍대도 가보고, 성우 볼려고 밤샘도 해보고 봇치를 좋아하게 되면서 평소에 안해본 많은 경험들을 했고 그만큼 돈도 많이 씀.
일일이 계산을 안해서 정확히 모르지만 약 300~~350(언제 이렇게 많이 썼데...)은 질렀음. 그래도 봇치 덕분에 올 한해 재밌었고 내년에는 지출 좀 줄여야 겠음ㅋㅋ
그리고 2기 제작 발표도 내년 안으로 떴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