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자와 한번더 갔다왔어
Dikase
2024-01-11 23:52:31
조회 533
추천 16
7일 저녁에 라이브 잘 즐기고 돌아오는 길에 사와서 마신 오니고로시
그닥 맛 없었음 싼 술이면 차라리 스트롱제로가 좀 더 나은거 같음
물론 키쿠리같은 알중은 스트롱제로 정도의 저도수로는 만족못하겠지만ㅋㅋㅋ
그리고 8일 에노시마 가려는데 아침에 시간이 비길래 시모키타자와 한번 더 갔다오기로 했음
이번엔 아침의 시모키타자와역
7일에는 줄 선다고 동쪽 출구로 나와서 이번엔 재대로 서쪽 출구 찍었어
역 근처 이곳저곳
브런치로 흰곰 카레 먹으러 왔었는데 너무 일렀는지 문이 안열려있었음 그래서 근처 성지 둘러보고 오기로 했어
그 벽
그 자판기
너무 배고파서 게 스프 하나 마심 속 따뜻해져서 좋더라
전날 마셨던 오니고로시를 고로시 해버렸음ㅋㅋ
그리고 니지카 화나서 갔던 그 공터
도착할때쯤부터 천막 설치하고 옷 들고오더니 금방 벼룩시장 열리더라 신기했음
그 놀이터 갔다가 마네키네코 가서 11시까지 노래부르다 나왔어
그러고 다시 46ma 가니까 열려있어서 후딱 먹은 카레
무려 1,2회 시모키타자와 카레 왕좌결정전을 2연속 우승했던 카레라는 듯함
그리고 그 회식 장소
이젠 진짜 에노시마 갈 차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