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괴문서] pa씨가 쇼타 봇민이의 성벽을 망가트리는게 보고싶다
여느 때와 같이 스테리 음향 부스에서 일하고 있는 pa상이 보고 싶다.
저번에 잡아먹은 신인 밴드의 보컬이 외모는 좋았지만 섹스는 엉망이라 욕구 불만인 상태로 무대와 관객석을 보며 오늘의 먹이감을 찾는 pa상이 보고 싶다.
그러다 라이브 하우스가 어색한 듯 쭈뼛거리고 있는 쇼타가 눈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쇼타는 외견은 귀엽지만 소심한 성격으로 친구가 없었으면 좋겠다.
새해를 맞아 진학을 앞두고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 인싸가 되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던 도중 라이브 하우스라는걸 처음 알게되어 스테리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처음엔 약간 분위기에 눌려 최대한 벽 구석에 짱박혀 있던 쇼타가 처음 보는 라이브 공연에 점점 눈을 빛냈으면 좋겠다.
한 차례 공연이 끝나고. 푹 빠져있던 쇼타가 정신을 차리자 옆에 pa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pa상을 눈치챈 쇼타는 pa씨의 분위기나 피어싱에 조금 쫄았으면 좋겠다.
그런 쇼타를 보며 pa상이 웃으며 "이런데는 처음인가요?" 라고 묻고
쇼타는 잠시 놀랐지만 pa씨의 목소리와 존댓말을 쓰는 어투에 조금은 경계가 풀렸으면 좋겠다.
경계가 풀린 쇼타가 이런저런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 성격을 바꾸고 싶다던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던가, 방금 본 밴드의 공연이 좋았다던가, 라는 얘기를 조금은 더듬으며, 그래도 최대한 말을 절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말했으면 좋겠다.
이런 순진한 쇼타를 본 pa씨가 작게 웃으며 입맛을 다셨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상냥하게 쇼타의 고민에 대답을 해주다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하며 운을 띄웠으면 좋겠다.
쇼타가 '여러가지 경험?' 이라는 생각을 할때 pa씨가 고개를 숙여서 쇼타한테 귓속말로 '남자다운 일이라던가.. 하면 쾌활해 질지도 몰라요?' 라고 속삭였으면 좋겠다.
이후에 이쁜 누나가 자신의 손을 잡아 끌자 반항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스테리 밖으로 데리고 나가지는 쇼타가 보고 싶다. pa씨는 그 상태로 익숙한듯 평소에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는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상한 장소에 도착한 쇼타가 우물쭈물 하며 어쩔 줄 몰라 하자 pa씨가 쇼타 앞에 마주보고 섰으면 좋겠다.
"라이브 하우스 같은데 왔다는건, 어른이 되고싶거나, 인싸가 되고싶어서가 아닌가요?" 라고 말하며 천천히 쪼그려 앉는 pa상이 보고 싶다.
이윽고 쇼타의 바지쪽으로 손을 뻗으며 '어른이나 인싸들은 모두 이런걸 하고 있답니다' 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pa상이 자시의 바지를 벗기려는듯 하자 쇼타가 엄청나게 당황하며 무의미한 반항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왜인지 모를 분위기와 느낌에 조금씩 가슴의 고동이 빨라지고 숨이 가빠졌으면 좋겠다.
"자, 잠시만요 누나..! 저기.. 왜 제 옷을..." 이라며 말하는것과 다르게 쇼타의 그곳이 조금이나마 커진것을 본 pa씨가 그대로 쇼타의 속옷까지 벗겼으면 좋겠다.
길거리에서, 방금 처음 본 누나에 의해 하반신이 다 벗겨진 쇼타가 부끄러움에 죽을것 같아 양 손으로 얼굴을 가렸으면 좋겠다.
pa씨는 그런 상황에 작지만 빳빳하게 서있는 그걸 보고는 조심스레 입으로 물었으면 좋겠다.
평범한 자위에도 민감한, 보통의 펠라여도 바로 사정을 참을 수 없을 쇼린이의 그것이. pa상의 스플릿텅에 마구 유린당했으면 좋겠다.
한쪽 혀는 위로, 한쪽 혀는 아래로 핥는다던가, 가장 민감한 부위가 혀 사이에 끼워진다던가 하는 pa씨의 필살 스킬들로 쇼타를 희롱했으면 좋겠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본 감각, 나쁜짓을 하고 있는것 같은 죄책감, 누군가 올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에 정신을 못차리던 쇼타가 금새 바로 정액을 토해내면 좋겠다.
그러나 pa씨는 움찔 거리는 쇼타의 하반신에서 얼굴을 떼지 않고. 나오는 그대로 전부 삼켜버린 뒤 계속해서 두갈래의 혀를 움직였으면 좋겠다.
미칠것 같은 쾌감에 pa상의 어깨와 머리를 밀어내려 하지만 어른인 pa상을 떨쳐내지 못하고 그 상태로 다시 한번 사정해 버리는 쇼타가 보고 싶다.
pa씨는 두번째것 마저 삼키고 청소펠라까지 마친 후 입을 뗏으면 좋겠다. 그리고 pa씨가 잡고있던 쇼타의 다리와 엉덩이를 놓자 힘이 풀려 쓰러진 쇼타가 보고 싶다.
조금 울먹거리기 까지 해보이는 쇼타에게 "이거보다 더 어른스러운 일... 해볼래요?" 라고 말하는 pa씨가 보고 싶다.
정신을 차리자 pa씨와 알몸으로 한 러브호텔의 침대 위에 있는 쇼타가 보고 싶다.
아까는 미처 못봤던, 곳곳에 있는 피어싱과 엄청나게 커다란 가슴을 보고 침을 삼키는 쇼타가 보고 싶다.
pa씨도 전라 상태인 쇼타 앞에서 자기도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으며 쇼타의 시선이 엄청나게 가슴에 꽂혀있는걸 느꼈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일부러 브라를 천천히 풀어 끝까지 보일듯 말듯 하던 유두가 들어나고 거기에도 작은 피어스가 박혀있으면 좋겠다.
가슴이라곤 엄마나, 엄마를 따라 갔던 동네 목욕탕에서 본 아줌마나 할머니들의 가슴만 봤던 쇼타가 그 모습에 전율을 느꼈으면 좋겠다.
엄청나게 가슴을 쳐다보며 다시금 점점 가랑이 사이를 세워가는 쇼타에게 pa씨가 "만져볼래요?" 라며 쇼타의 얼굴 가까이에 다가갔으면 좋겠다.
그러자 쇼타가 살포시 pa상의 가슴에 손을 대고 약하게 조물거리더니 본능적으로 pa씨의 유두를 핥고 빨았으면 좋겠다.
pa씨는 그런 쇼타를 내려다 보며 "아직 젖을 못뗀건가요? 어른이 되려면 멀은거 같네요" 라며 한손으론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한손은 쇼타의 그걸 만져줬으면 좋겠다.
홀린듯 열심히 pa씨의 가슴을 빨던 쇼타가 혀로 피어스를 건드리자 pa씨가 작게 신음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소리에 쇼타가 놀라 "아팠나요??" 라며 빨던걸 멈추면 좋겠다.
이에 pa씨가 "괜찮아요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에요" 라고 말하자 쇼타는 뭔가 깨닳은듯 집중적으로 피어스를 공략했으면 좋겠다.
귀엽기만 하던 쇼타의 혀놀림에 조금씩 스위치가 켜지던 pa씨가 쇼타의 얼굴을 들어 키스를 박았으면 좋겠다.
방금 전, 야외에서 하반신에 그러했듯 쇼타의 혀를 양갈래 혀로 엉망진창 공격하면서 도망치지 못하게 양손으로 쇼타의 뒷통수를 잡고 있으면 좋겠다.
긴 키스가 끝나고 얼이 빠진 쇼타에게 pa씨가 올라탔으면 좋겠다.
이후 스위치가 완전히 들어간 pa씨의 자비없는 허리놀림에 세번째 사정을 하고. 죽어버린 쇼타의 그걸 펠라로 세워 다시 한번 올라타고 마지막으론 쇼타에게 박게 시켜 정상위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쇼타는 이성은 이미 진즉 날아가 본능과 쾌락만으로 pa씨에게 박음질을 하다 이젠 나올 정액도 없이 움찔거리기만 하는 사정을 하고 쓰러졌으면 좋겠다.
지쳐 잠들었다 일어난 쇼타는 pa씨가 없는걸 눈치채고 혼자 호다닥 러브호텔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며칠 뒤 쇼타는 자신이 pa상의 이름도,직업도,나이도 모른다는걸 깨닫고 다시 한번 스테리로 가지만 그 누나가 항상 스테리에 오는건지, 언제올지도 모른다는걸 깨달고 쓸쓸히 돌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쇼타의 모습을 pa씨는 밖에선 잘 보이지 않는 음향부스 안에서 조용히 지켜만 봤으면 좋겠다.
이후 쇼타는 성장해가며 고등학교에서 첫 여친을 사귀고, 대학교까지 진학하면서 여러명의 여자친구를 사귀지만
pa씨의 스플릿텅과 피어싱의 엄청난 자극으로 첫경험을 한 이후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성벽이 망가진채로 pa씨를 떠올리며 살았으면 좋겠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