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스압, 데이터주의) 2박 3일 봇치 성지순례-시모키타자와 편 上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occhi_the_rock&no=1046286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occhi_the_rock&no=1048096
이 두 글 쓴 봇붕이임
참고로 1시간 동안 쓰던 글이 용량문제로 모두 사진이 날아가야지고 급하게 다시 써서 이상할 수도 있다는 점 미리 알려줌
원래 에노시마 다녀와서 전에 쓴거에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어제 귀국해서 그동안 미뤘음
전에 쓴 글들+새롭게 찍거나 안올렸던 사진들을 합친 느낌이라 중복이 있을 수 있음
내용도 그대로 복붙한거 있음(귀찮아서 그런것도 있고 새로운 멘트가 안떠오른것도 있음)
대신 시모키타자와의 경우 밤과 낮 두번으로 와서 전에는 낮 버전으로 올린 사진이 밤 버전으로 바뀐게 있음(ex. 쉘터 옆 니지카 자판기)
시모키타자와편 한번에 쓰려했는데 용량문제로 상, 하편으로 늘림
시모키타자와 역부터 시작
시모키타자와 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곳
원래 오려던 계획은 없었는데 계획 없던 날에 오모테산도 무계획으로 갔다가 컨텐츠 떨어져서 생각보다 가까웠던 시모키타자와에 오게됨
신주쿠랑도 가까워서 그 근처에 묵거나 올 일이 있다면 가볍게 오기 좋음
낮에 갔던 날은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평일에 다시 갔을때는 사람이 주말보다는 적더라
주말에는 안쪽에서 공연도 해서 더 사람이 많았던 것 같음
그냥 대충 돌아다닌다는 생각으로 와도 괜찮을듯
역에서 나오면 바로 저 길임
저 길을 따라서 안쪽으로 들어간 다음 오른 쪽 길로 들어가면 쉘터로 향하는 길임
위의 길에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빌리지 뱅가드
책이랑 굿즈들을 파는 가게인데 시모키타자와점은 특히 맨 앞에 봇치 굿즈들과 책이 있음
원래 봇치 포스터들도 많이 붙어있다고 하는데 내가 갔을때는 무슨 이상한 현수막에 가려져있더라
굿즈는 이렇게 있음
캔뱃지 가챠로 뽑는 맛이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애니 장면이랑 대사 들어있는 키링들이 좋더라
구매했던 승인욕구봇치 키링이랑 봇치쨩노 로꾸 키링 구매
그리고 맨 왼쪽 캔뱃지는 아키하바라에서 산건데 그거 말고는 다 빌리지 뱅가드에서 뽑음
신주쿠 가부키초가 숙소라 거기서 지낼때 저러고 다니니까 안했을 때보다 호객 당하는 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더라
만약에 환락가에 갈 일이 있다면 증명된 호신용품인 봇치 캔뱃지를 사도록 하자
봇치쨩에게는 아직 비밀인 자판기
이전 글에는 낮에 찍었던 사진 올렸는데 밤에 온 날에 다시 찍었음
밤에 볼 때가 더 분위기 있어 보여서 좋았음
이 구도는 밤에 못찍어서 패스
그래도 약간 이렇게 보니까 이런 느낌으로 캐릭터들이 있었구나 해서 뭔가 신기한 느낌이었음
작중 스태리로 알려져있는 쉘터의 입구
밖에 있는 보드에는 그날 라이브가 있는 밴드의 이름과 공연시간/가격이 적어져 있음
예약의 경우에는 현장보다 할인해주는 밴드들이 많은편
쉘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라이브 일정과 예약이 가능한 링크가 첨부되어 있는데 일본여행 일정에 맞춰서 가면 좋을듯
그런데 예약의 경우 일본 전화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안되는 경우 오프라인 티켓 방법이 있음
한때 쉘터에 사람들 많이 갔을 때는 오프라인 티켓구매가 힘들다고 했는데 지금은 널널한듯?
가격은 공연비(밴드마다 다름)+드링크비 500엔
예전 글 보니 잔돈을 맞춰가는게 매너라는 소리를 들어서 당시 5천엔밖에 없어서 걱정했는데
앞에 사람이 1만엔 플렉스하는거 보고 안심하고 돈 냈음
분명 처음오는 곳이지만 매우 익숙하고 친밀한 내부
애니에서 보는 것보다는 좁음
약간 중앙 공간이 애니보다 좁고 나머지는 다 비슷한 느낌?
앞에 계단 위에 입구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드링크 티켓을 주는데 그걸 드링크바에 내면 원하는 음료로 내준다
음료에 따라 추가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음
참고로 드링크 티켓은 안돌려주니까 사진 미리 찍거나 가지고 싶으면 그냥 돈내고 음료 마시는걸 추천
첫 음료를 다 마시고 돈 내고 다른 음료도 구매할 수도 있다
라이브장 안쪽 사진 찍을까 했는데 라이브하는 밴드 굿즈 판매중이길래 그냥 관둠
본인은 당일 라이브하는 밴드 음악이랑 찾아서 듣고갔음
봇치 캔뱃지 등의 경우는 밴드 사람들이 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까봐 다 빼고 그냥 라이브만 보러 온 사람처럼 다녀옴
노래도 좋고 그래서 만약에 라이브를 보러 오는 경우에는 그냥 안에 들어오는 값만으로 치기에는
확실히 돈이 드는 편이니까 간 김에 즐기게 해당 밴드의 노래를 듣고 가는걸 추천함
라이브장이 작지만 음향이 엄청난 만큼 귀가 먹먹해지니까 조심
일단 상편은 이대로 마무리
용량문제로 못올린 것들은 하편으로 올려보도록 하겠음
나머지들도 최대한 빨리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