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내아내랑 에노시마 갔다옴
네소베리안
2024-02-12 23:01:32
조회 1545
추천 64
3년전 이날엔 코로나로 좆망상태라 가게 연곳도 좆도 없어서 휑했는데
이번에 오니까 사람들 미어터지고 활기가 돋고있어서 매우 좋았음
에노시마에 왔는데 타코센을 안먹고 베길쏘냐
무지성으로 줄서서 삶.
프레스로 누르는데 괘 기괴한 소리가 난다
하나 사서 둘이 나눠먹기
일단 아내부터 한입 아와왕
분명 질긴 문어부분을 씹는데 그냥 센베마냥 씹으면 바삭거림
간식도 먹었으니 그 엘리베이터도 타주고
인증
도착하고 멍때리다보니 5시반 되자 라이트업 함
저곳만 아니라 주변에도 일루미네이션 꽤 이쁘게 했음
사진 이것저것 찍어봤는데 사진고자라 도저히 이쁘게 찍히질 않음
그나마 건진게 이거
아 이것도 있었네 해파리
사실 이날 간게 성지순례라기보다는
아내랑 사귀고 첨 데이트 갔던곳이 에노시마라서 3주년 기념해서 이번에 딸래미 데꼬옴
이게 1일차때 찍은거
그리고 현재
한명 늘었다 ㅎ
에노시마만 가면 섭섭하니 오르기 전에 수족관도 조지고 옴
거북이가 이뻤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