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하마지 집에 쳐 들어간 이야기

모두의남친
2024-02-21 14:48:41
조회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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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봇치더락의 팬이다 나는 지금 하마지의 집 앞에 있다

최근 들어 만화도 안 그리고

하마지의 근황이 궁금해 스토킹해 집에 찾아온 것이다

집에 기보니 앞치마를 입은 왠 여자가 설거지를 하고 있다

나는 하마지겠구나 싶어서 못 참고, 하마지의

목을 졸랐다.[ 켁헥헥..] 하마지는 놀란 듯 동공을 크게 뜨고

날 바라봤지만 곧 기도로 숨이 통하지 않아 기절했다.

무심코 저질렀지만 주변엔 아무도 없어서 당분간은

안전했다. 그리고 나는 하마지의 방안에 들어갔다

히후미, 아즈사, 코하루, 시로코, 아로나, 아스나, 하나코,

아리스, 모모이, 유즈, 미도리 등등 수많은

블루아카이브 피규어 들이 있었다.

...나는 내가 찾던 그 물품은 어딨나 싶어 하마지의 컴퓨터로

보이는 서랍을 뒤져봤고 두번째 서랍에서 나온 것은

봇치더락의 러프 종이였다 첫 번째 서랍은 예상대로

블아 종이였고 개빡친 나는 하마지를 차에 싣고

내집으로 데려갔다 나는 침대에 하마지를 눕히고

하마지의 젓봉우리를 만졌다

주물주물 음.. 아직인가

하마지의 봉우리에 나오지 않는 모유를 보고

아직 임신은 안했구나

안심했다. 그러나 곧 선수를 뺏길 수 있어 내가 먼저

사정을 할 것이다. 푹 푹푹 이미 박힌 적 있어서인지

잘 들어갔다. 나는 팡팡 거리며 있는 힘껏 허리를 흔든 뒤

첫번째 사정을 해댔다. '읏.. 이건 고토히토리의 몫''

곧 이어 가슴을 이용해 파이즈리를 하고 두번 사정했다

'읏.. 이건 봇붕이의 몫!!!' 세번째는 하마지의 입에다 사정했다

'읏.. 이건 내 몫!!!' 더 범할 곳이 많았지만

유부녀라는 사실에 배덕감이 몰려와 다시 집에 데려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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