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더락 캐릭터 별 발냄새.jpg
모두의남친
2024-03-01 19:44:03
조회 2173
추천 39
1. 고토 히토리: 평소 방에 갇혀 살아서 다다미 냄새가 남
집부터 학교까지 먼 거리를 키타 이쿠요해서
상당한 아포크린 지방산이 뿜어져 나올 것으로 추정.
냄새는 썩은 동태 생선향
목욕 후에는 딸기 비누향이 섞인
화장실 냄새가 남
2. 이지치 니지카: 평소 관리를 잘하지만 생체적으로
냄새가 잘 나는 체질, 그래서 발냄새 제거제를 뿌리지만
지우지 못한 취두부 악취가 묘하게 남아 있음 모르고
코박죽하면 위험한 독버섯 발냄새.
씻고 나면 무색 무취
하지만 곧 다시 발냄새가 남
3. 야마다 료: 풀이랑 흙내가 풀풀남
주머니에 풀 넣고 다니는데 귀한 도라지는
신발에 놔둬서 그런지 도라지 향이 남
음악 가게 자주 다녀서 신축 재료인 콘크리트 향도
섞여 있음 맡으면 ㅈ같지만 사타구니 같은 중독성 향기
중금속 섞여 있는 극독성 발냄새로 계속 맡을 시 위험.
씻고 나면 로즈베리향이 남
4. 키타 이쿠요: 가장 위험한 발냄새 TOP1,
평소 무좀균으로
발에 곰팡이 핀듯한 냄새가 득실득실함 평소에 자주
걸어다녀서 땀 지방산 찌든 내도 오질 것으로 추정
일부 매니아들에겐 인기가 많아서
메이드 카페에서 발장사를 하지만
곧 후각 마비로 집단 소송이 들어옴
씻고 나도 무좀 있어서 악취 안 지워짐
수련회, 수학 여행 때 자면 맨 구석에 쳐박힘
맡으면 주마등 떠오르는 신형만급 발냄새로 신문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