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요코하마 씨 파라다이스 + 아트레 팝업
신주쿠에서 특급 열차만 타고도 2번을 환승해서 겨우 도착한 요코하마 씨 파라다이스
생각보다 넓고 볼거리도 꽤 있었음
입구서부터 반겨주는 콜라보 포스터
지하철에서도 광고가 있었던 걸 떠올리면 아직 봇치의 인기는 죽지 않은걸지도??
그리고 특별 콜라보 티켓 산 사람들은 여기서 특전 티켓이랑 스탬프 종이를 받을 수 있는 걸로 앎
총 7개의 스탬프를 찍어야 하는데 봇치 스탬프는 여기서 찍을 수 있음.
본인은 그걸 몰라서 스탬프 찍느라 왔다갔다(키타 이쿠요 아님) 동선낭비를 오지게 함
메인 수족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봇치
수족관 돌아다니다가 발견 봇치 입간판
돌고래 공연장에서 바라 본 돌핀?관 벽면
참고로 저기에
료버지 입간판이 있음
이날 날씨가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며 다니는 동안 발견한 키타
키타를 지나 좀 걷다 보면 이렇게 예쁜 사진 스팟도 있음
그리고 안내방송 마이크에서 항상 봇치 브금(노래말고) 흘러나오고 있었음
혼자 이상한 곳에 있는 니지카
pa상 음료
탄산수+젤리+물엿?1스푼 집어넣은 맛
무난해서 먹기 좋았음
히로이 음료도 먹으려고 했는데 이날 몸살이 심해서 알코올 들어있는 히로이 음료는 안먹었음
키타&니지카
키타는 토마토맛 비타민 워터 맛이라 최악이었고 니지카는 파인애플맛 음료라 그럭저럭 먹을만했음
앉아서 먹는데 옆에 있는 완숙망고 상자
거의 3시간 동안 돌아다니면서 채운 스탬프
솔직히 얼마전에 다른 수족관 다녀와서 좋아하는 동물들만 봤는데도 개오래 걸렸음
스탬프종이를 들고 지정 장소로 가면 랜덤 캔뱃지 하나를 줌
늦은 점심으로 먹은 료 카레
맛은 어디 2~3성 호텔 조식으로 나올만한 평범한 카레맛
봇치 파르페
보이는 것처럼 양이 많아서 먹는데 좀 오래 걸림
봇치 노래에 맞춰서 돌고래 쇼 하는 것도 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그건 못봄
노래는 flashbacker랑 기고푸 였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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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atre1 팝업
외관은 사방팔방 다 봇치더락이 접수해버림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았음
2층에 있는 사진 스팟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왼쪽에 팝업샵이 있어서 굿즈(캔뱃지, 스티커, 아크릴, 에코백 등등)를 살 수 있었음(물량이 있다면)
근데 어떤 날은 번호표 안받고도 바로 들어갈 수 있고 어떤 날은 무적권 번호표 받은 걸로 10명씩 끊으면서 들어갈 수 있었는데 무슨 차인지 잘 모르겠음
아마 재고 들어온 날은 번호표 주는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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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파라에서 랜덤 아크릴 (총 8종) 5개 샀는데 3키타 나온 것만 빼면 이번 봇치더락 여행기도 재밌었음
빨리 2기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