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자와 다녀왔어

시로코귓밥솜사탕
2024-04-27 19:22:57
조회 698
추천 21

시모키타자와역 도착

오..

니지카가 사준 콜라의 맛..



개맛 없네 약한 탄산수에 롯데콜라시럽 부은 맛임..,

대충 오프닝에서 점프하는 어쩌구., ,



당연 하겠지만 ㅈㄴ 작아 이거ㅋㅋㅋ

료의 긴빠이 카레
맛있다
실제로 가보니 애니랑 다르게 카페도 아니고
카운터석 밖에 없는 바에서 카레 파는거더라

그리고 근처 음반가게에서 레코드랑 cd 하나 사왔음
이거 들고 가면 저새끼 또 봇치 보고 온 씹덕이네
라고 생각 안하고 음악을 즐기는 ㄹㅇ 밴드맨이 왔다는걸 알아주겠지?







앗.

6시 50분쯤 넘어서 예약,티켓 산사람 먼저 들어가고
나도 입장 시작함

티켓 3900엔, 드링크 600엔...비싸다..!


오...
애니에서 본 그대로 생겼음ㅋㅋㅋ

라이브 3시간쯤 하고 마지막에 나온 밴드 다 같이 나와서 앵콜해줬음
캬~

突然少年라고 1번타로 혼자 나온 형씨 노래 좋더라 cd판다고 해서 사줬음ㅎㅎ

 


이사람인데 관심있음 함 봐주셈...
다른 밴드 사람들이 귀여워 해주는 막내 같은 느낌인갑더라

라이브 끝나고 뒷풀이로 봇치네 회식 장소도 갔다왔어

봇치가 시킨 감튀에
모둠회에 니혼주 추천 받아서 먹고왔어

어제 갔다가 지금 쉬면서 쓰는데
어제 ㅈㄴ 보람찼다



혹시 시모키타자와 가볼래 하는 사람은
라이브하우스 좀 비싸긴 한데 꼭 함 가보셈
진짜 즐거워서 값어치 할만 했음ㅇㅇ
돈은 돈이고 무서운데요..싶어도
어짜피 가도 아무도 나 신경 안써줌...


중간 리허설때 입구 계단에 옹기종기 모여서
담배 피는데 서로 같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는데
나만 혼자 조용히 서있었음., ,

걍 뒷쪽에 서서 혼자 음악을 즐겨

그게... 밴드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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