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서글픈 시모키타자와 후기

천재베이시스트
2024-05-13 14:16:59
조회 1121
추천 14

일단 시작부터 밖에 비가오더라
호텔에서 공짜로주는 우산 가지고 나갔음

이미 일본지하철 고수가 되어버린 본인
구글맵이 개좆같이 알려줘서 그냥 구글맵 안보고 아키바에서 시모키타 도착

앨범표지 그곳

이곳을 시작으로 지도 안보고 정처없이 걸어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다 거짓말같이 그 카페 찾음
근데 시발 월요일 휴무같더라 ㅅㅂㅅㅂㅅㅂ

쉘터 찾다가 보인 게임센터 들어가서 드래곤볼 뽑았음
2기 내달라고 빌었으니 곧 나올듯

zoft 안경점인데 세이카랑 pa상 등신대있더라
존나예쁘다ㄹㅇ
안살건데 들어가는건 실례니까 지나가면서 사진만찍었음

대망의 쉘터인데 기분이 좀 그랬다

어떤 미친놈이 사진기들고와서 화단 밟으면서 쳐들어가서는
2-30분동안 찰칵대고있었음
니 한국인이면 그렇게 살지 마라

난 그냥 주변 한바퀴 더돌고와서 사진찍었다

봇치포스터 더이상 없더라
이것도 좀 슬펐던 포인트였음

반대편에도 없더라


옆 공원에있는 니지카가 앉았던 그곳
철책으로 막혀있더라 왜인지는 모름

아샤찍은곳 곧 덩쿨에 먹힐듯함

노코노코 쥐고있는 결속밴드 포스터 생각나던 포스터

빌리지뱅가드도 다녀왔다

봇치코너가 바로앞에 있더라
가격대가 진짜 쌌음
점원 부르면 열쇠 푼다음 계산대에서 계산하고 받을수있는 구조였음

봇치 가챠도있었음

대충 이런것들 들어있는듯함
사진은 아키바역에서 찍었다

빌리뱅에서 산것들

점장님 아크릴

랜덤키링에서 나온 후타리 지미헨이랑 료

이건 가챠에서 뽑았음

조그마한 피규어도 나온다는데
그냥 라디오회관에서 2200엔에 파는거 사는게 싸다

쉘터 라이브 볼까말까했는데
비도오고 시간도 너무많이 남아서 그냥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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