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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ㅈㄴ 후회되는 일 썰 (실화)

ㅇㅇ(218.232)
2024-06-20 23:41:26
조회 1666
추천 60


중딩때 반에 겁나 내성적인 남자애 있었는데




내가 걔를 겁나 잘 챙겨줌




내가 키가 커서 무리에서 좀 잘나간다? 해야하나




그랬는데 이 애는 남자인데도




키가 150정도 밖에 안됐고 몸도 겁나 말랐었음 ㅇㅇ




어쨌든 내가 맨날 얘 데리고 다니고




좀 챙겨줬음 나는 좀 다같이 어울리자라는 마인드라




반애들 다 챙기면서 다녔거든




집도 가까워서 맨날 같이 등하교 하고




가끔 우리집으로 불러서 닌텐도도 시켜줌 ㅇㅇ




그렇게 우리집에서 놀때




중딩들이 머하겠냐




성욕이 한창 끓던 나이라




야ㄷ 을 내가 보여줌




얘는 당시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아서




좀 놀리는 식으로 보여줬음 ㅋㅋㅋㅋ




그랬더니 얘가 얼굴이 붉어지면서




막 부끄러워함 ㅋㅋㅋㅋㅋㅋ




반응 ㅈㄴ 웃기길래 야동보고 커진 내 고추 꺼내면서




" ㅋㅋㅋㅋㅋㅋㅋ 나 발기했는데 한발 뺄까? "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걔가 잠시 조용히 하더니




" 내가 빨아줄까...? " 이럼




그때 ㅈㄴ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고 있었는데




그애가 내 고추 잡고 흔들기 시작함




그렇게 난 인생 처음 대딸을 받았음....ㅇㅇ




그 사건 이후로 우린 좀 서먹서먹 해졌고




난 아직도 보추가 취향인 게이가 됨 ㅇㅇ




ㅈㄴ 후회되는건 걍 그 애 암컷 타락 시킬걸 그랬음...




내가 너무 순진했어...








그애는 약간 이런 느낌으로 생겼음




시발 ... 머하고 살려나



어쨌든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내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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