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아무도 쓴 사람이 없는 "항성 인천 응원상영회".TXT
ㅇㅇ
2024-06-22 20:00:39
조회 601
추천 19
갤 검색해봤는데
인천은 1도 안 올라오길래
내가 처음으로 쓴다.
일단 인천 여긴 너무 사람이 적어서
특정될까봐 특정안되게 글 쓴다
1.항성 마지막 4주차 후기...
일단 본인은
1주차 <--- 안 보러 감
1회차(2주차) 인천 일반관
2회차(3주차) 용산 응원상영회
3회차(4주차) 인천 응원상영회 <--- 오늘!
까지 봄...
그러니까 마지막은 동네 응원상영회와
함께 했음.
왜 용산을 다시 안 갔나면
-용산과 거리도 멀고(1시간 30분 거리)
-지난번 용산때 응원에 집중하느라
노래 감상을 깊게 못한적이 있어서
거리도 가깝고 뭔가 음악감상도 하고 싶어서
한 30명정도 예매된 동네 응원상영회를 선택...
-어쨌든 2회차때(3주차) 용산은 경험했으니까 ㅋㅋㅋ
2.일단 봇치 판떼기는 치워져있더라
그리고 특전은 진짜 ㅈㄴ 쌓여있음
하...
들어가고 나서 느낀점은...
3.그냥 일반상영관이랑 다를게 없음 ㅋㅋㅋ
한 30명 중에
응원봉 한 7명 들고
박수도 소심하게 1명밖에 안 치고
그냥 응원 리액션은 그 박수친 사람 한명만 함 ㅋㅋㅋ
마치 응원하는 사람이 비정상 취급
관크 취급 받는 분위기여서
나도 닥치고 있었음 ㅠㅠ
???: "근데 조용히 음악 감상하고 싶다며"
맞긴해
근데 막상 응원이 없으니
또 심심함... 그냥 모순적인 심리인듯
용산보다
약간 소프트한 화력?을 기대했음...
할 사람 하고 안할사람 안하는
약간 홍대 같은 분위기?를 원했음 ㅇㅅㅇ
근데 여긴 All 조용
4.박수치고
열심히 응원하시는 분도
처음엔 응원 열심히 하다가
후반갈수록 안하시더라 ㅠㅠ
(나도 호응 좀 해줄걸)
5.그렇게 매우 조용하게 끝남
덕분에 음악감상한건 좋은데...
진짜 다음에 이런거 또 하면
용산은 인생에서 한번쯤 가길 추천함
3주차 용산 안 갔으면 인생 개손해볼뻔 ㅋㅋㅋ
아 물론 조용히보면 음악감상 ㄱㅇㄷ 맞음
사실 동네 응상은 어떤지 궁금해서
동네 cgv 예매한거임 ㅋㅋㅋ
여튼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네요
최대한 특정안가게 글 쓰니까
쓸거리도 없음 ㅋㅋㅋ
(근데 인천 cgv 항성 사운드 ㅈ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운드는 용산보다 인천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