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가방빌런 찐찐찐막 일욜 응상후기
운빨겜.
2024-06-30 22:26:47
조회 1043
추천 25
일반상영 한번이랑 응상 지금까지 올출첵함
일반 + 응상 1주차
저땐 일하고 있어서 최대한 퇴근시간 맞춰서 영화관 후딱 갔는데 특전은 오전첫탐에 벌써 다 털려있다고하더라.. 그냥 응원봉 받고 나옴
호응이나 응원은 조용햇던거 같음
아니 내 포스터가 시발!!
소문듣고 찾아간 용산 응상2주차
갤보고 두곳 호응이 좋다고 해서 홍대갈까 용산갈까하다가 용산을 갓음
이때 용산은 이미 블아 미니페스때 방문해봐서 익숙햇음 ㅋㅋㅋㅋ
블아 미니페스 당시 영화관엔 봇치 상영날 전부터 등신대는 전시해놓은 상태였음
근데 그 뒤로부터 2주차 시작하던때에 등신대 그 사건이 홍대에 터질줄은 상상도 못햇다.
2주차 용산 상영시작
확실히 지방따리 영화관이랑은 먼가 달랏음
기억상 이때 c열즘 4,5명이 서서 응원하고있더라
갤에서 말하던 응원단장인가 뭔가하는건가 싶어서 ㅈㄴ 신기햇다 ㅋㅋ 맘같아선 나도 앞에 나가서 놀고싶었는데 h열이였나 좀 뒤에있어서 그냥 열심히 따라만 부름.
그러다가 개인적인 일로 중간에 나갓었는데
후기보니깐 빛 속으로 - 청콤때 화력 오졌다는 후기글들 보고 존나 부러웠다.
나도 담엔 제대로 준비해서 간다고 맘 먹음
용상 응산3주차
코스어분들 등판
십덕행사말고 영화관에서 코스하신분을 보는건 신선햇음. 덕분에 봇뽕차고 상영시작전에 즐겁게 놀다갓음 ㄱㅅㄱㅅ
(코스옷입고 용기있게 영화관 오는 코스어는 치야호야 해줄만하다고 생각해오..)
이때 응원봉은 니지카 받았는데
니지카는 1주차때 받아서 이미 있는상태
영화실 입구대기존에서 니지카랑 료랑 바꾸는데 성공함 교환해주신분 ㄱㅅㄱㅅ
않이 근?데 응원봉 이름이 하자있더라 ㅋㅋ
나만 그런건줄 알았는데 모든 응원봉이 히토리로 적혀있었음 ㅋㅋㅋ
ㄹㅇ 온세상이 봇치인 상황이였다
상영입장
자리선점 빡셋던 3주차(찐막)
이때부터 나도 LED가방 챙기고 입갤ㅋㅋㅋ
가운데 자리는 놓쳐서 b열 왼쪽 구석탱이에 앉게댐
그래도 앞자리니깐 응원단장이 있겟지 싶었는데
이번엔 e열에 있더라
그래도 열심히 떼창하고 응원봉 흔들면서 같이부름
LED가방 켜놓고 호응유도 어그로도 해보고 그랫는데 구석이라 사람들이 많이 못봣나바
다들 2주차에 비해 앞열 화력 약하다고 할때 아쉽긴하더라 좀 슬펏음..
그나저나 이때 이기야!! 외친새낀 누구였냐
케바오 돌아와 드립도 이때 듣고 미친놈들인가 싶었다 ㅋㅋㅋㅋㅋ
집에와서 모아본 응원봉
ㅈㄴ 영롱하누?ㅋㅋ
4주차 용산응상(찐찐막)
3주차때 드립발 나온거 토대로 LED준비함
호응?말해뭐함? ㅋㅋㅋ
그냥 찢었다고 본다. 이땐 응원단장 한명이 초반에 제대로 텐션 이끌면서 시작댐
시작부터 풀스탠딩 갈겨버리고 떼창은 무슨 내한공연 온줄 알았다 ㅋㅋㅋㅋ
2주차 마지막 고점텐션 = 4주차 시작점 수준
청콤땐 빗자루기타좌 쥐불놀이좌 오타게 추는사람도 잇었던가 덕분에 개재밋게 놀앗음
물론 나도 열심히 LED가방키며 호응햇엇다ㅋㅋ
용산 응상5주차(찐찐찐막)
4주차때 찐막인줄알고 총집편때보자고 서로 불태웠는데 5주차가 나옴...(??)
고민없이 양일 앞자리 선점함
일단 자리넣고 당일전날에 취소하고싶음 생각하자 마인드였음
솔직히 4주차가 워낙 레전드 고점 찍은 상황이라 걱정되긴햇음. 2주차랑 3주차가 비교된것처럼 이번에도 4주차에 비해 비교되는거 아닐가하는 생각
은 무슨 시발 헛소리였고
시작전부터 또 코스어부터 보이는게 쎄하더라
입장하고 자리에 앉는데 깃발게이 들어오는데 먼가 든든햇음 ㅋㅋㅋ
옛날 군사들이 깃발든 선봉대장을 보면 이런느낌이였을까??
이번이 진짜 찐찐찐막이란 생각에 앞으로 나와서 놀 생각이긴 햇는데 누가 다들 앞으로 나와! 외쳐서 수월했다.
다만 인원수가 4주차보단 적어서 떼창 목소리는 아쉬웟는데 광기는 5주차가 압도적이였음
특히 청콤은 찢었다고본다..
깃발들고 열심히 흔드는게이
에어기타치는 게이
끝날때 바니걸 키타주는 게이
그외에도 앞에서 같이 뛰어준 봇붕이들
양보단 질로 승부보는 5주차 수고햇다 정말로 ㅋㅋ
그리고 오늘 일요일
전날 토요일 23시 59분까지 갈지말지 고민함
좌석 실시간 눈팅으로 볼땐 사람도없고 전날 에너지 다써서 힘든 사람들도 있을테고
토욜날 왓던 게이들도 없으면 앞장서서 나만 나서면 뻘쭘할거같기도 해서 1억번 고민함...
그렇게 고민만하다 결국 날짜 지나서 취소도 못하게댐 아 ㅋㅋ
상영입장때 곳곳에 빈자리를 어캐할까 하다가
마지막 광고할때즘 오늘 찐막이니까 앉을생각말라고 외치고 모두 앞으로 모이라고 외쳣음
근데 외쳤는데 자리 안움직이면 어떻하지??? 생각도 존나 들엇음... 다행히 절반정도 되시는분들이 앞자리로 당겨서 착석완료함 ㅋㅋ 이제 즐길일만 남앗다 이거야ㅋㅋ
토요일은 응상 중간즘부터 제대로 뛰고 놀았다면
일요일은 걍 첨부터 엑셀밟고 뛰고 구르고 놀았음ㅋㅋㅋ 진짜들만 액기스 가득담아서 모인듯했다
오타게 추는분도 대단하고 현란한 기타 손동작도 정신이 없엇음 ㅋㅋㅋㅋㅋ
다끝나고 이거 틀엇는데 못본거임?
다들 진짜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