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그냥 봇치더락 입덕 과정.

가스마스크선생
2024-07-24 19:02:42
조회 1215
추천 28

사실 유튜브에서 서브컬쳐 계열 활동하던 중 다음 컨텐츠로 봇치더락을 알게됨. 


좀 오래된 관심안가지다가 어쩌다가 에노시마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가 또 봇치더락 배경 중 하나라고 누가 알려주더라고. 


아무튼 그렇게 봇치더락을 보기 시작함. 


일단 작품자체는 이장면에서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낌.


아 이거 코믹이구나. 개재밌겠다. 



이어서 오프닝 노래 괜찮네 하면서 듣고 나오는 장면. 


여기서부터 고토 히토리 특유의 쭈굴미가 성우랑 연출이랑 잘 붙으면서 매력을 느낌. 



이 장면에서 과감한 구도와 연출을 보고 스텝들이 보통 또라이가 아님을 느끼고 작품자체에 애정이 부착되기 시작. 

그다음 니지카. 



니지카의 경우 이때만 해도 적극적인 똘끼 담당인 줄 알았음. 




하지만 이후 장면들에서 발랄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캐릭터로 확신하게 됨. 

비록 인기나 존재감은 비교적 밀릴 수 있지만 진짜 없으면 안돼는 뭐랄까...탄수화물 같은 캐릭터. 다음은 글러먹은 베이시스트. 




이때만 해도 쿨이랑 시크미 담당인줄 알았음. 





이때 뭔가 심상치 않았음. 



그리고 점점 은은하게 도는 모습들 나오면서 개그담당2 라는 생각이 들때 쯤. 




4화에서 개그 담당인 것으로 확정함. 





이건 내생각인데 지금 료 자체는 연재할때 작가가 시크, 쿨 이런 매력에서 개그 지분 섞는 걸로 자연스럽게캐릭터 변경시킨게 아닐까 싶음. 원래 시크컨셉이 코믹물에선 분량 챙기기가 되게 애매하거든. 아무튼 첫인상과 비교 했을 때 이런 개그 장면들이 나올 거라곤 생각도 못했지.








한편 왔다 갔다의 경우 에는 캐릭 자체에서 주는 매력보다는 

고토와 같이 나오는 장면에서 보여주는 캐미하고 대비에서 주는 그런 시퀀스들이 대체적으로 재밌고 매력있다고 생각했음. 






이외에 키타 자체적인 매력으로는 중간에 급발진 해서 보여주는, 고토와는 또다른 쭈굴미가 좋았음. 









참고로 난 세이카가 제일 좋음. 갭모에가 취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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