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대쿠미는 인생이 그냥 록이네
라차1
2024-07-26 00:18:21
조회 1431
추천 57
결속밴드 앨범 14곡 중 11곡을 담당하며
키타 이쿠요의 연기톤과 전혀 다른 노래 목소리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성우 하세가와 이쿠미.
WUG가 망하면서 봇치 전까지 몇년간 단역,조연만 했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때 오디션에 합격해 주연으로 시작했던 봇치 성우나
주조연 캐릭터를 꾸준히 담당하던 니지카 성우나
그게 아니면 21년에 주연으로 데뷔해 신인인 료 성우와 다르게
성인이 되어서야 전문학교 다니면서 데뷔했지만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학생A같은 단역만 전전하거나 다른 이름으로 성인 게임에 출연하는 등의 생활을 하다가
2021년에야 주연을 하기 시작했고
학창시절에는 노래부르기를 좋아해 하루 5~6시간씩 노래방에서 살아서 노래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는데 성우 데뷔하고 보니까 노래 잘하는 성우는 길바닥에 채일 만큼 많아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한다.
오죽하면 봇치 더 락 오디션때는 자기소개 동영상 찍고 보내면서
'동영상 보내는거 보니까 얼굴보고 뽑겠네, 안뽑힐거 알지만 그냥 지원만 해봐야지' 심정으로 지원했었다고 하니 자존감이 얼마나 떨어져있던 상태인지 알 수 있을 것.
그런데 하루 5~6시간씩 노래방 생활 한게 헛짓은 아니었는지
원래 락은 한번도 불러본적이 없어서 자신감이 없었는데도
봇치 더 락 오디션을 합격하고 음원녹음 작업을 하는 내내 칭찬이란 칭찬은 다 받아서 치야호야받은 봇치처럼 자존감이 회복되었다고,
대 쿠 미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