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제군들, 나는 봇제비)가 좋다
제군들, 나는 봇제비가 좋다.
제군들, 나는 봇제비가 좋다.
제군들, 나는 봇제비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봇제비가 좋다.
니냥이가 좋다.
키멍이가 좋다.
료래곤이 좋다.
히제비가 좋다.
응냨이가 좋다.
봇치노코가 좋다.
키박사가 좋다.
평원에서, 가도에서,
참호에서, 초원에서,
동토에서, 사막에서,
해상에서, 공중에서,
진창에서, 습원에서,
이 지상에서 뛰어노는 모든 종류의 봇제비를 너무도 사랑한다.
전열을 갖춘 료래곤의 브레스에 학대파의 진지가 굉음과 함께 날아가 버리는 것이 좋다.
공중에 날려진 나.루.토.가 키멍이의 이빨에 너덜너덜한 넝마가 될 때면 가슴이 뛰지.
후제비가 모는 봇제비의 봇친포가 학대파의 끓는 솥을 격파하는 것이 좋다.
비명을 지르며 불타는 방에서 뛰쳐나오려는 적 1톤밴드를 피자째 우무문어 마사지로 쓸어버릴 때면 가슴 속이 후련해질 정도야.
착검한 도리토스를 나란히 한 니냥이가 적의 전열을 유린하는 것이 좋다.
공황 상태에 빠진 봇치노코가 이미 숨이 끊어진 적병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노코- 하고 우는 모습엔 감동마저 느껴지지.
패배주의에 빠진 1톤 밴드의 목을 전신주나 가로등에 매다는 모습은 정말 참을 수가 없다.
울부짖는 분탕들이 내가 내린 신호와 동시에, 용맹한 봇제비의 날카로운 아와와왕 포효와 함께 걸레가 되어 쓰러져가는 것도 최고였지.
가련하고 딱한 새벽 유동들이 잡다한 카스 짤을 들고 용감히 일어섰을 때,
봇젭단이 전술 봇제비 투하로 놈들의 글들을 완전히 묻어버렸을 땐 절정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인방 육수 놈들의 팬덤에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것이 좋다.
필사적으로 지키려 했던 동인 작가들이 타작품으로 갈아타고, 하마지가 분탕치는 모습은 정말로 슬프기 그지없는 일이었지.
블기견 놈들의 물량 공세에 짓눌려 섬멸당하는 것도 좋았다.
블기견 놈들의 전술 똥짤에 당해서 해충처럼 바닥을 기어다니는 것은 정말 굴욕의 극치였어.
제군들, 나는 봇제비를, 지옥과도 같은 봇젭단의 봉기를 원하고 있다.
제군들, 나를 따르며 내 명령에 복종하는 대대 전우 제군들.
제군들은 대체 무엇을 바라는가?
더욱 더 강렬한 봇제비를 바라나?
인정사정없이 무자비한 봇제비를 원하나?
더없이 급진적이고 강렬하며 비가역적인 봇제비를 원하나?
철풍뇌화의 한계를 다하고 starry의 별을 없애버릴
폭풍과도 같은 봇제비를 원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