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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 씨발련 개처럼 따먹고싶다

ㅇㅇ(121.162)
2024-08-05 03:32:01
조회 349
추천 11

몇시간 동안 개처럼 따먹다 슬슬 힘들어 하니까 나중엔 스스로 박아달라고 조르도록 조교시키고 좀 더 익숙해지는게 보이면 아예 눈 앞에서 자위하도록 시키고 싶다.



첨엔 떨떠름 하다가 마지못해 스스로 꼭지 대음순 소음순 클리까지 존나 비비다가 어느순간 정신놓고 발정난 개새끼 마냥 골반을 위아래로 털면서 허리 튕겨대는 모습에 개꼴려서 난입 강간 해버리고 싶다.



꼬추로 질내를 벅벅 존나 긁어대니 물총 존나 쏘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죽는다고 용서해달라고 있지도 않은 엄마까지 찾으면서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눈깔 픽 돌아가면서 실신까지 하겠지



그런데도 조금씩 정액 새어나오는 보지들 양손으로 쩍쩍 소리나게 손딸도 존나 털어주면서 자비없는 보지 알람콜도 하고싶다.


존나 숨넘어가게 허리 들썩이고 있다가 정신 돌아온 키타를 다시 존나 따먹고 다시 실신시키고 움찔거리고 있는 키타 옆에 누워서 젖탱이랑 허벅지랑 엉덩이살 존나 주물러서 키타를 개박살 내버린 사실을 만끽하고 싶다.



그러다 슬슬 미개방 영역인 후장에 관심이 생기고



여느날처럼 존나 따먹다가 키타가 정신 놓으니까 손에 오일 바르고 향긋한 허브향과 라일락 냄새랑 땀냄새 폴폴 풍기는 몸뚱이에 왜 존재하는지 모를 뽈록 튀어나온 미사용 국화구멍들에 손가락 집어넣어서 장벽 존나 문질러버리고 싶다.



더러운게 나올 일도 없는데 본능적인 거부감때문에 바로 정신 번뜩 들어와서 뭐하냐면서 저항하지만 대가리를 누르고 손가락으로 존나 쑤셔대니까 아파하다가도 어느순간 야릇하게
비음 흘리면서 자지를 받아들일만큼 풀려서 뻐끔대겠지




존나 음란한 광경에 자지도 존나 뻣뻣해져서 다이렉트로 후장에까지 쑤셔박아버리고
못 도망가게 팔뚝으로 목 감고 체중으로 누르면서 개새끼마냥 자지로 후장 존나 쑤셔대니까 억억 소리내면서 콧물 눈물 다 쏟으면서 발가락도 오그라들고 발버둥도 쳐보고 헛된 몸부림을 치면서 짐승도 낼법하지 않은 천박한 신음소리를 내고 그년 엉덩이를 떡주무르는 주무르고 존나 찰지게 찰싹찰싹 풀스윙 갈긴다음 시원하게 후장 안에 싸제끼고 싶다.



베게에 침 질질 흘리면서 이따금씩 움찔거리면서 알수 없는 소리 내는 것도 무시하고 쀽 하고 자지 뽑으니까 뻥 뜷린 후장에서 울컥거리는 정액들이 방구마냥 퓩퓩  나오는 공기랑 같이 보지랑 허벅지 쪽으로 줄줄 흘러내리는 정경을 얼굴 들이대고 들술날숨 내쉬면서 구경하고 싶다.



그대로 정신 잃으려는 키타 머리채를 잡고 입을 강제로 벌리게 한 뒤 목구멍에 존나 쑤셔박아서
숨통이 턱 막히는 질식의 고통에 키타는 눈물콧물 흘리고 엑엑 소리내면서 내 허벅지를 탁탁 치면서 저항했겠지만 자비없이 손으로 머리채를 잡혀 목구멍을 왕복하는 느낌에 결국 손은 축 늘어지고


식도를 몇번을 왕복하다 침, 가래가 좆에 존나 뒤섞인 상태로 기분좋게 싸지른 다음 바로 눈물 줄줄 흘리고 호흡곤란까지 온 키타 대가리를 이불보에 꽉 누르면서 앙다물린 핑크빛 구멍에 자비없이 쑤셔박으니까 키타는 자신이 싸지른 물총때문에 축축해젠 이불보에 얼굴을 파묻고 파괴의 고통에 신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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