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NHK 아니메스텔라 주요내용 번역

ㅇㅇ
2024-08-06 23:45:09
조회 1428
추천 44

여기서 무료로 들을수있음


50분짜리인데 내용이 생각보다 개알차네..
음악 해설해주는 사람이 스미카 류이치? 누군지 잘못들었는데 
결밴 음악에대한 지식이 엄청많음; 누구지

대부분 아는내용이긴 했지만 전문애니음악방송다운 퀄리티였다


웃긴부분은 대충 볼드체표시


근데 봇갤 요즘 번역정보글에 개추가 너무짜????딱히내얘기는아니고





도입부

- 청콤 틀면서 DJ들이 봇치더록 전체줄거리, 등장인물 소개

- 2021~2024 봇치더록 원작,애니메이션,뮤지컬,총집편 소개

- 하세가와&미츠이 인사, 키타짱 등장 (기타 알려줄래?)



하 : 처음은 키라라작품은 귀엽고 키라키라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주인공 얼굴이 아와와 망가지는걸보고 충격이었다. 4컷만화인데 감동이나 뜨거움이 그려져있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함


- 단순한 음악물이 아니라 인간관계라든지 여러가지가 꼼꼼하게 잘 그려져있어서 시청자들도 보면볼수록 빠져드는게 아닐까요.


미 : 저도 시모키타 거점으로 밴드활동을 했었기때문에 겪었던 곤란함과 고생이 리얼하게 그려져있어서 좋았음. 노루마라든지, 내가 이걸 음악으로 표현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긴장감도 있었고 머릿속에서 노래가 흘러나올때까지 여러번 읽었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

하 : 키타는 한번 도망갔지만 기타를 배우고 심지어 치면서 노래하기까지 노력하는 게 대단하고 무엇보다 즐기는 힘이 대단하다. 키타는 리얼충 부류인데도 열심히하는 모습, 행동력도 있고 멋지게 해내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미 : 역시 고토 히토리일까요. 가장 좋은부분은 자신의 약점을 알고있고 밴드멤버들과 함께 보충해나가는 점이라든지, 일반적으로 젊을때에는 나만 바라보고 나만을 위해서 연주하는 경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고토는 어느정도 그런모습을 가지고있긴 하지만 밴드멤버를 위해 각성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게 마음에 듭니다

그림 헤타쿠소인것도 저같아서 좋네요


- 결속밴드 멤버들에 대한 인상이나 평가

- 캐릭터의 인상을 바탕으로 결속밴드 곡을 평가하는 하세미

- 청콤 곡 해설 (곡 구성의 단순함, 전개, 가사해설 등등)
히구치도 미츠이도 이게 오프닝이 될줄은 모르고 작/편곡했고
고교생으로서의 네거티브함을 담기 위해서 가사 전체를 5번이나 고쳐썼다고 함
하세미는 록이라는걸 아직 모르던 초기에 레코딩했다
청콤은 가장 많이 부른곡이다보니 익숙해져서 좋다
록킹에서 막곡이었는데 이제까지중에 가장 즐거웠다 등등



결속밴드의 매력?

- 키타쨩 등장2 (문화제 성공시키자!)


- 시모키타자와 해설
록밴드의 성지, 시모키타의 역사
록사운드의 캐릭터송을 부른다는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캐릭터의 성격이 사운드에 나타나는듯한 편곡이 대단하다

하 : 히토리의 평소에는 아싸이지만 스테이지에서는 달라지는 그 모습이 담겨있어서 밴드맨다워서 멋지다

미 : 저도 그걸 가장 의식하고 리프를 짜고 편곡하고있다. 원작을 몇번이나 읽고 짜고있고 기타솔로도 그렇게 만듭니다. 제밴드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치는데요..

하 : 히토리봇치도쿄가 첫 레코딩이었는데 어떻게 노래할지 가장 고민이었는대요. 이전에도 캐릭터송으로서 노래한 적은 있었지만 그 캐릭터로서 노래하는게 기본이어서..
키타쨩답게 부르면 키타쨩의 노래일뿐이고 결속밴드의 노래라는 느낌은 아니지않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솔직히 노래할때와 평소의 목소리가 다른것도 자주 있는 일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레코딩하러갔고, 원작 하마지센세도 그렇게 말씀해주셨고요



- 작은바다 해설 (곡 구성, 점점 올라가는 곡전개, 가사가 최고)
극중의 조금더 이전의 시점에서 쓰여진듯한 가사

하 : 가사를 처음보고 내노랜가?싶을 정도로 가사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성우가 되고나서 첫 몇년간을 떠올리게하는 노래. 노래방에서 혼자 연습하고 몇번이나 울었다. 근데 본방때는 안울었긴함ㅋ



- 카라카라 해설
키타쨩 이외의 멤버가 부르는 캐릭터송으로서 몇곡이 수록
후와후와하는 느낌이 전형적인 록같지는 않아서 좋다

미 : 3번째로 편곡한곡. 야마다료가 부르는지 모르고 편곡함
카라카라 > 알빠노 > 바위 순서로 정해졌다



- 평빛 해설
총집편 전편의 오프닝으로. 청콤진과 같다. 청콤의 가사를 클로즈업한듯한 느낌. 청콤이 혁명을 일으키는 거라면 평빛은 혁명직전 그러니까 전야의 감정을 그린 노래같다는 해설

초보컬 하세가와 : 말씀하신대로. 봇치가 니지카와 모두를 만났을때의 영상이 떠오르는듯한. 천재라고 믿었었다는 가사가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같다. 의미불명의 자신감이 깨져버리고 나는 별거아닌 인간이구나 생각하게되는 그때의 좌절을 발판으로 나아가는 것. 저도 경험했고

미 : 이노래 부담감이 너무커서 도망가고 싶었다고요
애니메이션 방송중에는 보기전에 만든 노래지만 “이제 영화 시작합니다 이게 오프닝입니다!!” 라는건 다른 느낌이니까요
여러번이나 고쳐썼습니다

하 : 작품도 흥했고 시모키타에 젊은이들도 늘었으니까요 지금은 또 그 프레셔가 다르죠

미 : 히구치상도 “평소처럼 하면 돼요” 라고는 했지만 무리라고
제목이 붙었을때 이중적인 의미라든지 너무 멋지다고 생각함





해설자양반 : 저는 이미 보고왔습니다!ㅋㅋㅋㅋ 마지데 야바이데스

미 : 저도 보고왔습니다. 최고였습니다!

하 : 나도 아직 못봤는데 치사하다구요




MC : 다른 곡도 (후편에) 들어가겠네요?

미 : ... 어떠려나요?ㅋㅋㅋㅋ

하 : 노래는 안풀렸지만 타이틀은 해금됐죠 ‘나와 삼원색’
산뜻하고 투명감 있는 곡이네요




- 기고푸 해설
본격적인 연주씬이 들어간게 이곡이죠
스토리상 고토 히토리가 처음으로 쓴 가사라는게 포인트. ZAQ상의 원래 가사는 스트레이트한데 이노래 가사는 봇치쨩이 고민고민한 끝에 쓴것처럼 느껴지는 게 포인트

하 : 본방 녹음현장에서도 대사 녹음하다가 갑자기 노래까지 녹음하자고 하는바람에 긴장한 상태에서 녹음한 노래.




엔딩

하 : 리츠오상과 같이 나올기회가 자주없어서 너무 감사했고 후편 곧 공개니까 극장에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미 : 애니메이션 끝나고 이렇게 라디오에 나온다든가 페스에 출연한다든가 기적이 이어지고있어서 여러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결속밴드의 음악이 여러분의 생활속에서 무언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M : 시모키타 요즘 성지순례하는 분들도 엄청 많고
딱히 애니와 상관없어도 시모키타에 걸즈밴드도 엄청 많아졌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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