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본인 나이 쳐먹고 엄마한테 안겨서 울었다..

일라이자
2024-08-09 02:24:17
조회 1857
추천 42


만취한 상태로 집에 있으니까



엄마가 깨서 내 방 들어오더라 



평소에 절대 안그러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더라



진짜 애처럼 울었다



나 너무 힘들고 내일도 뭐 해야되는데



정말 아기처럼 울었다



엄마가 아무말 없이 토닥여주는데



정말 그게 더 슬프더라



애처럼 울었다 정말 엉엉 엄마 이러면서



나보고 "뭐가 그렇게 서럽게 할까?" 라고 하시더라



나는 고민도 없이 "클로버윅스요.. 2년째 봇치2기 확정을 안내줘요..." 라고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봇치더락이 2기확정안난게 너무 서럽고 슬프더라..



엄마가 "그래 클로버윅스인 뭔지 정말 못됐다. 우리 애를 울리니"



라고 하니까 마음이 한결 나아지더라



늦은밤에 횡설수설 했네....



미안하다 봇붕이들아 좋은하루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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