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자와 행동
sinegme
2024-08-15 00:31:47
조회 375
추천 11
잠시 똥퍼이야기
아침에 대동제 슬적 갔다가 시모기타자와로 감.
갑자기 비와서 뭐고 했는데 다행히 바로 그침.
‘그 장소들’ 사진 찍어주고 굿즈 보려고 하는 찰나 엄청난 현기증 발생.
가까스로 아무카페나 다리 후들거리면서 들어감.
어떻게든 체온 낮춰야겠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앉았는데 눈앞에 세상이 빙빙 돌아가는게 보임.
물도 주문못하고 앉아있다가 약국에 help쳐서 포카리같은거 받아옴.
500ml원샷때리고 아무 목욕탕 들어가서 샤워한다음에 포카리사들고 휴식함.
이 꼬라지로는 카레도 못먹고 먹어봤자 토할게 뻔함.
에어콘 나오는데서 1시간 쉬니까 좀 낫더라.
다시 기운 차려서 저녁 먹고 라이브하우스감.
사실 저녁을 카레먹을려했는데 30분만에 매진 ㅋㅋㅋ
다행히 라이브 볼 때 쯤에는 완치됨.
밴드들 노래 잘하더라ㅡ 열기 장난 아니었음 텐션도 좋고
인원 무리하게 안받아서 딱히 좁은 느낌도 없어서 관람하기 좋았음.
쉘터 옷 보이길래 입어보고 사이즈 맞아서 바로 구매.
개인적으로 맨 처음 밴드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카드에 사인 받고 나옴.
다리아픈거 다 잊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라이브 못보고 비실거리면서 숙소 돌아갔으면 두고두고 욕함.
음향장비가 빵빵하니까 베이스가 잘들려서 너무 좋았다. 베이스는 항상 옳음.
꼭 쉘터가 아니어도 어디 들어가서 밴드 보는거 추천함.
건강은 챙기고. 끝.
물드세요. 전해질이랑 나트륨도.
아침에 대동제 슬적 갔다가 시모기타자와로 감.
갑자기 비와서 뭐고 했는데 다행히 바로 그침.
‘그 장소들’ 사진 찍어주고 굿즈 보려고 하는 찰나 엄청난 현기증 발생.
가까스로 아무카페나 다리 후들거리면서 들어감.
어떻게든 체온 낮춰야겠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앉았는데 눈앞에 세상이 빙빙 돌아가는게 보임.
물도 주문못하고 앉아있다가 약국에 help쳐서 포카리같은거 받아옴.
500ml원샷때리고 아무 목욕탕 들어가서 샤워한다음에 포카리사들고 휴식함.
이 꼬라지로는 카레도 못먹고 먹어봤자 토할게 뻔함.
에어콘 나오는데서 1시간 쉬니까 좀 낫더라.
다시 기운 차려서 저녁 먹고 라이브하우스감.
사실 저녁을 카레먹을려했는데 30분만에 매진 ㅋㅋㅋ
다행히 라이브 볼 때 쯤에는 완치됨.
밴드들 노래 잘하더라ㅡ 열기 장난 아니었음 텐션도 좋고
인원 무리하게 안받아서 딱히 좁은 느낌도 없어서 관람하기 좋았음.
쉘터 옷 보이길래 입어보고 사이즈 맞아서 바로 구매.
개인적으로 맨 처음 밴드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카드에 사인 받고 나옴.
다리아픈거 다 잊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라이브 못보고 비실거리면서 숙소 돌아갔으면 두고두고 욕함.
음향장비가 빵빵하니까 베이스가 잘들려서 너무 좋았다. 베이스는 항상 옳음.
꼭 쉘터가 아니어도 어디 들어가서 밴드 보는거 추천함.
건강은 챙기고. 끝.
물드세요. 전해질이랑 나트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