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결속밴드의 이지치 니지카양의 인성을폭로합니다.

ㅇㅇ(1.252)
2024-08-16 17:28:09
조회 1721
추천 48

며칠전 제가 시모키타자와에갔을때 생긴일입니다.

길을 걷고있는데 어딘가 익숙한 얼굴이보이더군요

바로 요즘 인디밴드사이에서 입소문을타기시작한 결속밴드의 드럼
이지치 니지카양과 기타 고토 히토리양이였습니다

너무 반가운마음에 사인이나 받으러갈까하던차 바로 옆길에서
무거운짐을 힘들게 옮기시고계시는 할머니한분이오셨습니다

결속밴드의 두명도 짐을 옮기고있는 할머니를 발견했고

바로 그 순간 저는 굉장히 충격적인 장면을목격하게됩니다.

이지치 니지카양이 할머니를확인하고도 못본척 빠른걸음으로 무시
하고 가더군요

저는 니지카양의 평소 성실하고 착한이미지를알고있기에 충격이였
습니다 어쩌면 혹시 진짜 못발견한거아닐까 생각이들더군요

하지만 다음 이어지는장면이 더욱 충격적이였습니다

히토리양이 빠른걸음으로 지나가려는 니지카양을보고선 당황하며
"그.. 니지카짱.. 할..할머니 도와드려야.."라고 운을때더군요

그러자 니키자양은 "봇치짱. 우린 지금 놀러가는게아니지? 나도
도와주고싶어도 이 일이먼저잖아?" 라며 힘들어하는 할머니보다
일을 우선으로하더군요

그리고 히토리양이 " 그..그래도.."라고하자 정말 경멸하는눈빛으로
"봇치짱."이라고쳐다보니 히토리양은 안절부절못한채 결국 니지카
양을 따라갔습니다

사실 어려움을겪는사람을 무조건도와주라는 법도없고 많은이들도
저런상황이와도 도와주는사람은 일부라는거 저도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에게알려져있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니지카양과는 거리
가 너무 멀어보였습니다

결속밴드를 잘알고있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무리생각해도 좀 충격이여서 어안이벙벙합니다.

결국 할머니는 제가도와드리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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