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스압)시모키타 - 에노시마 - 카나자와핫케이 갔다옴
펩시스키다요
2024-08-24 20:31:28
조회 133
추천 10
이번 여행 테마가 봇치 성지순례여서 도착하고 짐 풀자마자 시모키타로 향함
스이카 발급받아서 갔는데 지하철 존내 비싸드라.. 도쿄패스만 써봐서 몰랐는데
시모키타 도차쿠
시모키타 전체적으로 다 공사중이더라 아사벽쪽만 하는쥴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탈바꿈 느낌임
빌뱅 안에 아직도 봇치 굿즈는 건재하다
여기서 기념으로 음료도 하나 뽑아마셔주고
쉘터와 매미무덤. 직원으로 보이는 분이 돌아다녀서 소심하게 찍고 옴
대망의 아사벽
들어가니까 여성 2명이 찍고 나오던데 아무도 없어서 좋았다
곧 사라진다니 아쉽네
파이프도 한번 찍어주고..
놀이터인데 저쪽에 보이는 2명은 다음날 에노시마에서도 마주침; 중국인인거같은데
잠깐 나온 골목이랑
료가 봇치 삥 뜯은 장소
계단도 봐주고
뒷풀이 술집
료카레도 먹었는데 맛은 있더라 대신 종 존나 쎄게 쳐야 주인분 나옴..
첫날에 시모키타 돌고 대가리 깨져서 애니 10번은 더 정주행 예정
다음날은 아침 7시에 에노시마로 바로 출발함
역에서 반겨주는 봇치.
역 디자인 이쁘드라
애들이 왜 힘들어했는지 알거같음
계단은 얼마 없긴한데 날은 존나 덥고
계속 오르막이라 그런듯
내가 힘들었다는건 아님
에스카 한번 타주고
소원 빌었던 곳
모여있는 봇치단.. ㅈ목의 현장이 아닐까
솔개 진짜 엄청 큼 웅장해지더라 개멋있음
타코센 오픈하자마자 먹어서 그런지 원래 줄 길다던데
바로 먹었다 우효www
에노시마에서 바로 카나자와 핫케이로 이동
계단 막힌거랑 로손 사라진거 너무 아쉽고
라이브 장소. 사람이 많을 거 같은 장소는 아닌데
불꽃놀이땐 많은가봄
봇치 등굣길
니지카 키타가 봇치네 갈때 들린 자판기
사람 많이 안지나갈 때 찍으려고 생각보다 존버했던 곳
히로이가 돈 빌린 곳이랑
아아.. 쿄모 바이토까..
쿄모 바이토까 엔딩이 개인적으로 봇치네 일상은 계속되는 느낌이여서 좋았는데
그 일상을 이렇게까지 오래 못 볼 줄은 몰랐다...
그리고 마지막날 안가면 후회할 거 같아서 짬내서 들린
놀이터로 마무리
기회가 되면 한번 또 가고싶음
2기 장소 성지순례 하기 전에 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