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동생이 키타쨩에게 빠져버린것 같습니다...

Orangestar
2024-09-07 20:59:01
조회 275
추천 11


동생은 아직 미성년자지만,

단지 키타 이쿠요라는 캐릭터를 빠는 것이므로

괜찮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동생이 키타쨩의 다키마쿠라를 어딘가에서 사 왔습니다.

'오타쿠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겠지'하고 어련히 넘겼습니다.

아직 괜찮을 거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동생이 지인에게 부탁해 키타쨩의 19금 동인지를 얻어낸 모양입니다.

자위하는 것도 그 나이 대 애들에게는 당연한 일이니,

아직 괜찮을 거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동생이 키타쨩의 가발과 옷들을 샀습니다.

여장은 캐릭터를 사랑하는 모든 씹덕들이 거치는 일입니다.

저는 치마의 주름 부분을 가다듬어 주며 응원했습니다.











서코에서 돌아온 동생은 아직 키타쨩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서둘러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 주는 저에게 말합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제 애캐가 키타쨩이라는 걸 알고서,

자기가 키타쨩이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전 그를 꼭 껴안으며, 키타쨩이 아니어도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남자로서 최고의 행복을 저는 얻었습니다.

청첩장은 다음 달쯤에 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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