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젠장, 히토리쨩.. 난 네가 좋다..!

ㅇㅇ
2024-09-19 12:13:27
조회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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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스입구요의 가녀린 빨래판 몸매가 봇치의 몸을 벽으로 밀쳤다.


그의 인싸 쩐내가 봇치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봇치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키타스입구요는 특유의 멋진 표정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밴드 맴버로 여겼지만 사실 입학할때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히토리쨩..."


"키타스입구요..."


봇치는 손가락 끝으로 키타스입구요의 부드러운 턱을 쓰다듬었다.


이 말랑한 감각...


여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암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녀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키타쨩에겐...료상이 있지 않나요..."


봇치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키타스입구요는 성난 야수처럼 그의 가슴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젠장 그런 홍머병 걸린 년은 필요없어! 네가 날 완성 시켜 날 완벽한 여자로 만든다고 히토리쨩... 너만이 내 구멍을 메워줄 수 있어."


"키타쨩... 제발 이러면 안돼요... 다른 맴버들이 알게 된다면..."


키타스입구요의 가녀린 손가락이 봇치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뭘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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