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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빌런 용산 후기..

ㅇㅇ(58.124)
2024-09-22 19:00:38
조회 1594
추천 34


원래는 갖고 올 생각 없었는데

연주갔다가 시간상 바로 가야해서
쩔수없이 들고옴



근데 악기맨들 많이 있는데
응상에서 안써먹긴 뭔가 좀 아쉬운거..

그래서 결국 항성 초반&후반에 꺼내서

연주 퍼포먼스함


다른 곡들은 그냥 연주하는 시늉만 했는데
기고푸랑 청콤은 진짜로 연주 갈겼음..

해도 어차피 영화관의 큰 사운드와

응원소리에 묻힐거같아서

그냥 했는데


연주 소리때문에 싫었거나 불편했던 분들 있으시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늘 여러 이슈로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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