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쏟아진 비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이 긴급히 구조되던 상황.허리 높이까지 물이 차오른 상황에서 몸이 불편한 주민을 어떻게 대피시킬지 고민하던 소방대원은 인근 논에 있던 붉은색 고무통에 주민을 태워 안전하게 대피시켰습니다.고령의 주민이 많았던 이 마을에선 필사의 탈출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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