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더락과 아지캉의 연관성 ( 장문 ) .txt
내꿈은세계정복
2024-10-10 19:04:13
조회 1514
추천 62
[ Tmi 1 : 결속밴드 맴버의 생일 ]
고토 히토리 / 2002년 2월 21일 생
고토 마사후미 (기타 & 보컬) 의 생일 12월 2일 뒤집음
이지치 니지카 / 2000년 5월 29일 생
이지치 키요시 (드럼) 의 생일 9월 25일 뒤집음
야마다 료 / 2000년 9월 18일 생
야마다 타가히로 (베이스 & 보컬) 의 생일 8월 19일을 뒤집음
키타 이쿠요 / 2001년 4월 21일 생
키타 켄스케 (기타 & 보컬) 의 생일 1월 24일을 뒤집음
[ Tmi 2 : 고토 히토리의 별명 ]
고토 히토리의 별명 " 봇치 " 는
고토 마사후미의 별명이자 솔로 활동명인
" 곳치 " 와 비슷하다
( 왜 곳치인지는 못찾음..나x무x에 안나옴.. )
[ Tmi 3 : 작사와 작곡 ]
결속밴드의 노래 작사는 봇치가
작곡은 료가 하는데
아지캉 노래도 보통 고토 마사후미가 작곡 & 작사 하고
야마다 타카히로가 작곡 함
[ Tmi 4 : 하마지가 아지캉 팬임 ]
콘서트 보러감
아지캉 멤버가 봇치더락 관련 인스타 해주니 좋아함
[ Tmi 5 : 아지캉 노래 제목 ]
마지막 12화 제목 '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 '
첫화와 마지막을 합치면
아지캉 노래 제목이 됨
' 구르는 바위 ( 봇치 )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 '
8화 제목 " 봇치더락 " 을 빼면 전부다 인용함
참고로 ' Re:Re: ' , ' 구르는 바위 ,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 '
라는 노래는 아지캉 노래를 봇치가 커버 한거임
ps. ' 구르는 바위 ,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 ' 후반부에
" 코코카라와 ~ 미에나쿠 낫타 ~ " 하면서 코러스 넣는거
아지캉에서 키타가 하는데
봇치 노래에서도 키타가 함
노린건가?
[ Tmi 6 : 봇치더락 관련 인터뷰도 함 ]
ㅡ애니메이션을 통해 여러 나라로 퍼뜨린 선구자라는 점도 아지캉의 위대함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이라는 아지캉을 리스펙트한 작품도 있었죠. 고토 씨는 얼마 전에 note에 소감을 적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보셨나요?
이지치 : 봤습니다. 솔직하게 기쁘네요. 라이브에 (작가인) 하마지아키 씨가 와주셔서, '이 사람이 (주인공인) 봇치 쨩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긴장하고 계시길래, 정말 우리를 좋아해주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마움밖에 없네요.
ㅡ본인들을 본뜬 캐릭터들도 나오죠.
이지치 : 그러네요. 성격은 저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만, 실제 우리의 생일을 반대로 읽어서 생일을 설정했다든가, 제가 모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지치 니지카쨩의 배경에 에노시마의 사진(이지치 키요시의 고향이 에노시마)이 찍혀 있다거나 하는 등 꽤 밀접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토 : 본 파(고토 & 이지치)와 안 본 파(키타 & 야마다)입니다(웃음).
키타 : 아하하하. 하지만 소문이 들어와서 '대단한 일이 되었구나'라고 느끼고는 있습니다.
ㅡ그 부분은 확실히 나뉘어져 있군요.
고토 : 정말 확실히 나뉘어져 있습니다(웃음).
야마다 : 저도 애니화 전부터 알고는 있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이렇게 큰 이야기가 될 줄은 몰랐어요.
소재를 넣는 방법을 보면, 제대로 좋아해주는 사람이 만들어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펙트를 느낍니다.
밴드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 아지캉을 듣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고토 : 무슨 말을 하든 결국은 안 봤지만 말이야(웃음).
전원 : (웃음)
―(웃음). 고토씨는 그 note에서 아지캉이 이룬 것의 하나로서 "rock을 어떤 종류의 불량성으로부터 탈환한 것"이라고 썼지만, 바로 가까워진 거리감이 그려지는군요.
고토: 우리들이 고등학교 다닐 때는 라이브 하우스라는 곳이 무서운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특히 모쉬핏(Mosh-pit, 락 관련 슬랭 문화 )안으로 들어가면 마치 서로 패싸움하는 것 같았죠.
그런 곳을 하이 스탠다드(Hi-STANDARD 밴드)라든지의 AIR JAM(=록 페스티벌 이름)세대가 간구를 넓혀주고, 그 다음 세대에 우리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마도 록 장르라는) 문맥으로 잘 연결이 있어서, (기존의) 펑크 록과는 다른 방식으로 "음악은 누구라도 할 수 있어 좋은 거야"라는 것을 보여줬다면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사람과 접하기도 어려웠던 아이들이 악기를 한 손에 들고 동료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지캉 Tmi : 구르는 바위,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 창작 배경 ]
2007년 7월 한국에서 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경험이 곡을 쓰게 된 계기임
첫 해외 공연이라 전혀 환영받지 못할 줄 알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환영해주어서 놀랐다고 함
* 실제 공연 영상
ps. 한국 노래방에 없었는데 봇치더락이 나온후
봇치 버전으로 노래방에 올라옴
키를 남자 B 키로 낮추면 원곡 버전이니 봇붕이들 도전 ㄱㄱ
[ 아지캉 Tmi 2 : 결속밴드랑 같은 곳에서 공연 함 ]
재팬 잼 2024..
일본 락페에서 두팀이 만나버림..
바로 아지캉과 결속밴드
심지어 같은날 공연 ㅋㅋㅋ
결속밴드 노래가 끝나고
다음 다음 차례가 아지캉이였음
' 구르는 바위 , 너에게 아침이 내린다 ' 노래를 부르고
고토 마샤후미 ( 보컬 & 기타 ) 가 말함
" 결속 밴드가 아니라 미안 !!! "
" 그래도 결속 밴드에게 항상 고마워 하고 있어 !! "
하면서 샤랴웃 해줌 ㅋㅋ
* 좋아죽는 하마지
[ 소소한 아지캉 패러디 ]
1. 아지캉 싸인
2. 아지캉 ' 네가 있는 거리까지 ' 패러디
3. 아지캉 ' 리라이트 ' 패러디
사실 이정도는 봇붕이들 다 알텐데
그냥 할거 없어서 적어봄
결론 : 봇치더락은 아지캉 모에화 만화이다
ps. 근데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인데 왜 아지캉이냐
아쿵제로 부르는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