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AnimateTimes) 신주쿠 제작진 무대인사 리포트 번역

ㅇㅇ
2024-10-10 21:49:29
조회 1048
추천 18

기본적으로 번역기 돌리고 나서 원문참고해서 문장을 손봤음

재밌었던 부분은 밑줄표시 해놨으니 거기만 읽어도 좋을듯

결론 : 복치 아버지는 신 로 리 라





'극장 총집편 봇치·더·록! Re:/Re:Re:' ABEMA 애니메이션 축제에서 진행된 스태프 무대인사 리포트!

사이토 케이이치로(감독), 케로리라(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야마모토 유스케(부감독) 등 제작진이 말하는 제작 뒷이야기나 TV 시리즈 당시의 추억 이야기는 필청! 




2024년 6월에 전편, 8월에 후편이 공개된 '극장 총집편 봇치·더·록! Re:/Re:Re:'. 그 스태프진이 등단한 토크 이벤트가 2024년 9월 22일(일)에 109 시네마즈 프리미엄 신주쿠에서 열린 'ABEMA 애니메이션 축제' 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사이토 케이이치로 씨(감독), 케로리라 씨(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야마모토 유스케 씨(부감독), 우메하라 쇼타 씨(애니메이션 프로듀서), 다카야마 미키히로 씨(프로듀서), 이시카와 다츠야 씨(프로듀서)가 제작의 뒷이야기를 비롯한 토크를 펼쳤으며, 제1부와 제2부의 모습을 함께 전한다.




1

케로리라 씨가 키타 이쿠요와 이지치 세이카의 의상 설정 등 매우 귀중한 자료를 처음으로 공개!

무대인사는 극장 총집편의 반향에 대한 오프닝 토크로 시작되었다. 사이토 감독은 조카가 후편을 2번이나 감상했다는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케로리라 씨는 주변 업계인으로부터 감상평이 있었다며,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극장 총집편의 테마'라는 주제로는, 사이토 감독은 TV 시리즈의 어디까지를 전편, 후편으로 나눌 것인지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각 에피소드의 축이나 테마는 TV 시리즈 본편이 이미 존재하므로, 어떻게 하면 본편을 이미 본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생각했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극장 총집편의 부제목이 'Re:/Re:Re:'가 된 경위도 밝혀졌다. 이것은 다카야마 씨가 사이토 감독과 상의하면서 결정한 것으로, 20여가지 패턴 중에서 가장 빛나 보였다고 한다.



다음으로, 극장 총집편의 이야기 구성이나 캐릭터의 특성을 알기 쉽게 연출하는 방법을 대해 이야기하고, 화제는 사이토 감독과의 제작상의 에피소드로 넘어갔다.

케로리라 씨는 사이토 감독의 작품 이해도가 아주 높다고 한마디를 덧붙였다. 극장 총집편의 TV 시리즈의 여백을 채우는 신규 컷 파트에 감동을 느낀 듯, 마치 팬 같은 시선으로 사이토 감독을 칭찬했다.



이어서, 케로리라 씨가 그린 극장 총집편의 의상 설정을 첫 공개. 우선 키타 이쿠요가 농구를 하는 장면의 체육복 차림이 스크린에 비춰져, 관중들로부터 감탄의 목소리가 넘쳐흘렀다.

이 설정은 부탁받은 그날 밤에 완성되었다고 한다. 또, 이렇게 빠른 속도로 설정화가 완성되는 일은 정말 드물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 밖에는 이지치 니지카와 이지치 세이카, PA 씨의 의상 설정도 특별히 공개. 세이카의 경우 얼룩말 무늬가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임을 표현하기 어려운 옷이라고 하는데, 1컷뿐이라는 생각으로 채택되었다는 이야기.







2

사이토 감독과 우메하라 프로듀서의 시부야 로케이션 사진을 본 관객들은 웃음의 도가니


제2부의 첫 주제는 'TV 시리즈와 극장 총집편의 차이'.

사이토 감독은 자신이 작품을 감상했을 때 어떻게 느끼는지 상상한다고 코멘트하며, 이 작품이 좋은 작품임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개 시기와 계절을 고려하면서 제작했다고 말했다.



케로리라 씨는 후편 제작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제작을 담당하는 CloverWorks의 동영상 스태프들에게 세세한 뉘앙스까지 끌어내달라고 부탁해왔으며, 이를 위해 무려 고토 히토리의 전신 컷을 360도 그려 하나하나의 선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공유하는 메모를 준비했었다고 한다.



다음으로, 야마모토 부감독이 오프닝 제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사이토 감독이 ‘0화’와 같은 느낌으로 가자고 주문했다고 하는데, 오리지널 요소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다고 한다. 최종반에는 부감독 자신뿐만 아니라 사이토 감독, 원작의 하마지 아키 선생으로부터 받은 아이디어를 살리면서 완성에 이를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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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부에서는, 제1부와는 또다른 제작 자료가 공개되었다. 그림 콘티의 전 단계인 3D 레이아웃이나, 라이브 장면에서 사용된 모션 캡처 자료 사진, 시부야 로케이션 스카우팅 때의 사진을 차례로 보여주었다.


시부야 로케는 사이토 감독과 우메하라 씨가 갔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는 미리 찾아보지 않고 발길이 닿는대로 가는 여정이었다고 한다. 극중의 장소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들도 있어, 몇 장의 사진이 스크린에 비춰지자 회장에서 웃음이 넘쳐나는 장면도 있었다.







제1부에서 공개한 케로리라 씨의 캐릭터들의 의상 설정을 공개한 후, 이벤트 종료 시간이 다가왔다.


케로리라 씨는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마지막으로 사이토 감독은 TV시리즈는 TV시리즈, 극장총집편은 극장총집편의 장점을 양립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 순서로는, 제1부에서는 사이토 감독, 제2부에서는 케로리라 씨의 선창으로 익숙한 'THANK YOU!' 의 콜&리스폰스를 진행하며 이벤트는 막을 내렸다.





아직 기세가 멈출 줄 모르는 애니메이션 '봇치·더·록!'. 9월 14일(토)부터는 '극장 총집편 봇치·더·록! Re:Re:'의 부음성 출연진 코멘터리가 배포되고 있으니, 아직 상영 중인 극장이 있다면 방문해 보면 어떨까.



 
[取材・文/胃の上心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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