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성지 순례했다
ㅇㅇ
2024-10-12 10:21:21
조회 1012
추천 19
지금 시모키타자와에서 카레 페스티벌 중이라 관심있는 봇붕이들은 참고. 아쉽게도 46ma는 참여 안 하더라
빌리지 뱅가드 봇치 제단. 료 티샤쓰 없어서 lp만 샀다
46ma 카레집. 치킨 되게 부드럽고 과장 아니고 내가 먹어본 카레 중에 제일 맛있었음.
‘그 벽화’ 사라진다는 말 많던데 아직 있더라
‘그 자판기’ 역에서 가까워서 시모키타자와 여행하면서 많이 지나침.
쉘터에서 현장 구매로 라이브도 관람. 홍대 공연장 많이 가봤는데 비교적 상당히 작은 사이즈라 놀랬음. 내부에서 봇치 뱃지 팔고 있음.
라이브는 Earworm이란 밴드가 좋았다.
니지카 탈주 공원으로 마무리
성지들 빼더라도 시모키타자와 지역이 홍대 느낌나서 너무 좋았음. 구제샵, ragtag 같은 편집숍들도 많아서 쇼핑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