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미완)최대한 가성비를 챙기고 원하는 굿즈를 구하기 위한 공략
엔드마크
2024-11-07 02:50:44
조회 1050
추천 21
글 정리에는 재능이 없어서 Q&A 방식으로 다소 난잡하게 글 쓰는 것에 양해 바람.
일단 올려두고 천천히 수정 및 갱신할 것이므로 혹시라도 피드백해주면 ㄱㅅ. 최대한 깨끗하게 글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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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
나는 극한의 가성비를 원하고, 오로지 싼 값에 굿즈를 매입하고 싶다. 공식이든 뭐든 봇치면 그냥 다 먹는다.
A 1.
ㅇㄹ를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 특히 아크릴류.
비공식스러운 아크릴부터 공식 희귀 품목 아크릴까지 비록 '짭'이지만, 퀄리티가 나름 괜찮게 나오기 때문에 오로지 가성비만을 본다면 이곳보다 좋은 곳은 없다.
물론 짭넨도, 장패드 등 다른 굿즈도 있는데 이들은 내가 직접 사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어쨌든 그것들도 싼값임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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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
싸게 사는 건 좋지만, 아무리 그래도 공식 굿즈 사고 싶어요...
A 2.
중나/번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한국 시장은 아무래도 좁은 편이기 때문에 상당한 프리미엄가가 붙는 경우가 있으므로 원가/시가를 확실하게 인지하고 구매를 고려하자.
원가/시가를 쉽게 아는 법으로는, '이미지 검색'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것.
올라간 상품 스샷 찍어서 검색해보면 판매처(매진되었더라도)들이 나올 텐데, 그 정보들을 토대로 대략 평균값을 생각하고 사라.
또한 검색을 짧다면 1~2일, 길다면 일주일 정도 지속적으로 해서 더 좋은 매물이 나오는 걸 기다리는 것도 좋다.
가끔 가다가 급전이나 탈덕으로 가격이 엄청 싸게 나오는 매물이 있으니 주워먹기 좋다.
"아무리 비싸도 나는 이걸 꼭 사고 싶어요~" 같은 게 있다면, 사는 걸 추천하지는 않는다. 좀 참고 글 끝까지 보고 고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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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중)Q 3.
비싸고 귀한 굿즈들 가성비 있게 구하는 법.
A 3.
필자는 현재까지 3가지 루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1. 해외직구 구매대행 : 특히 블루레이는 우리 나라에는 매물이 거~의 없다. 있더라도 단품이 많고, 그마저도 꽤 비싸다. 다른 희귀하다 싶은 물건들도 한국에서 매물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런 걸 구하는 경우에는, 해외 직구를 건드릴 때가 된 거다.
메루카리 : 일본판 번장/중나.
야후옥션 : 경매 사이트.
주로 위의 두 곳을 추천한다.
일단 각 사이트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해외직구의 주의점에 대해서 말하겠다.
- 관세컷 : 150달러 이상으로 구매하면, 세금이 붙는다. 꽤나 아프게 붙으니까 그 아래의 선에서만 구입하라.
그리고 환율은 항상 유동적이므로 구매당시가 아닌, 배송되었을 때를 고려해서 아무리 올라도 관세컷은 넘지 않을 정도의 가격대를 만드는 센스도 필요하다.
- 대행 수수료 : 대행 사이트는 어디 가라고 추천은 하지 않겠다만은, 보통은 '링크 하나당 수수료 300엔'이 정배이다.
여러 물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당연히 수수료가 쌓이게 된다.
- 해외배송 : EMS해라. 나머지는 굳이? 싶다. 아무리 싸게 하고 싶어도 EMS가 정배이고, 비싸도 최대한 빨리 받고 싶으면 DHL 추천한다. 뭐 어쨌든 배송비는 만원이 넘는다고 생각하라.
위 주의점을 토대로 한줄요약하자면.
"해외 직구를 할 거면, 최대한 150달러에 가깝게 사고 싶었던 거 꽉꽉 눌러담고, 구매 링크(물품)의 수는 최대한 줄이고, 배송은 EMS로 하라."
다음으로, 사이트 특징.메루카리 : 앞서 말했듯 일본판 중나/번장이기 때문에 원리 또한 중나/번장과 비슷하다. 존버하다 보면, 꽤나 꿀 같은 매물도 보이고 좋다. 특히 여기는 배송비를 포함한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리하다. 다만, 이곳을 너무 맹신하지는 마라. 메루카리에서는 비싸게 파는 게, 의외로 한국에서 쉽고 싸게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공통적 사항이지만, 구하고 싶은 게 있다면 이곳저곳 전부 살펴보면서 선택을 하는 게 합리적이다. 하나만 보면, 분명 실수한다.
야후옥션 : 의외의 오아시스. 사실 여긴 매물이 잘 올라오지 않지만 추천하는 이유는, 희귀 매물 혹은 거져먹을 수 있는 존재하기 때문이다. 물품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않으면 정말 헐값으로 구할 수도 있다. 경매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가격 마지노선을 넘어버리면 그냥 포기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면 장점.
2. 해외직구 배송대행 : 구매대행과 차이가 뭐냐면, 이건 말 그대로 배송만 대행해주는 거다. 구매대행의 원리는 [원하는 물품 대리 구매 -> 배송 대행지 도착 -> 발송]의 과정이라면, 배송대행의 원리는 가장 앞 부분을 '직접'하는 거다.
어떻게 직접하냐고? 그냥 사고 싶은 거 있는 사이트 가입해서 구매하면 된다. 해외 가입과 해외 결제가 불가능한 곳이 있는 반면에 가능한 곳도 존재한다. 이번 ZOFF안경도 가입과 결제가 가능해서 필자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안경 샀다. 정말 사고 싶은 게 있다면 일단 가입과 결제를 스스로 도전해보고 생각하자.
3. 공구 :
(작성 중) 여긴 매우 길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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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
난 생각을 포기하고 싶다. 복잡한 건 모르겠고 편~하게~ 가겠다.
A 4.
ㄷㅋㄷㅋ ㄱㅈ : 비싸긴 하지만, 이런저런 직구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본에서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들을 볼 수 있다. 다만, 물품마다 물량이 많지는 않은 것 같으니 유의.
홍니메이트 온라인 : 비싸다. 매물도 없다. 솔직히 비추천. 장점을 잘 모르겠다.
ㅋㅁㅅ ㅇㅌ : 이쪽은 피규어 위주다. 피규어는 필자가 잘 안 모아서 그냥 있다는 거 참고만 바람. 대부분은 한국 시장 정가로 파는 것 같음.
서울 가라 : 홍대가서 대충 주변에 있는 굿즈샵들 플렉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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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
앨범/블루레이 최대한 싸게 구하기.
A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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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
아키하바라/이케부쿠로 가면 뭐 좋은 거 있나요?
A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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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7.
떠오를 때마다 계속 추가할 예정. 혹시 궁금한 거 있음 아는 선에서 최~대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