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료황 진짜 레전드네

ㅇㅇ12ㅇㅇ12
2024-11-08 18:23:10
조회 1534
추천 36


“으윽....."

신음을 내는 이 어여쁜 처자는 야마다 료. 니지카가 준 컵케익을 잘못먹고 배탈이 났다.

"도대체...화장실이 어디있단....거야....."

스태리에서 급하게 뛰쳐나온 그녀는 한 손으론 방귀가 새어나오는 항문을, 다른 한 손으론 요동치는 아랫배를 움켜쥐고 화장실을 찾고있는 중이다.


뿌우우우우웅.

남정네들이 그렇게 탐내는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 사이의 항문에서 웅장하고 우렁찬 방귀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아아....하아...."

그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한 듯 하다.

"하아...하아....으윽."

뿌우우우우욱.

그녀의 항문에서 연신 방귀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가다간 이때동안 쌓아온 그녀의 도도하고 시크하며 섹시한 그녀의 이미지가 그냥 더러운 파랑똥쟁이로 내려갈 판이다.

부스럭 부스럭.

어딘가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응냨?"

료가 뀌어대는 방귀소리에 응답이라도 하는듯한 이 익숙한 울음소리. 응냨이었다.

'응냨이잖아.... 저런 거 따위에게 도움받긴 싫은데...'

평소 료는 봇치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물론 니지카와도 사이가 좋지않았다.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이대로가다간 괄약근에 있는 변사또가 똥민들에게 출세를 허가하고 문을 열어줄 판이였다.

"..저....저기.... 응냨이야.."

료가 겨우 입을 열기시작했다.

"응냨응냨?"

응냨니가 대답은 했지만. 좋아보이진않았다. 약간 시큰둥하고 뾰로퉁한 억양이었다.

"화장실ㅇ... (뿌오오오옹~) 하아....아...아니, 이건..."

료의 얼굴이 빨개졌다. 그렇게 혐오하던 응냨이따위 앞에서 냄새나는 똥방귀를 뀌다니, 이 얼마나 수치스러운가!

평소의 시니컬한 표정과 달리 간절한듯한 표정, 덜덜 떨리는 다리를 모아놓고 허리를 낮추고 양 손으로 막고있는 항문, 그리고 방금 들린 은은한 방귀소리....아무리 씹덕히키찐따 응냨이라도 이정도쯤이면 료가 똥이 마렵다는것을 금방 눈치챌수있었다.

"화장실....어디있는지 아니....?"

얼굴이 빨개진 료가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질문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응냨! 응냨! 응냐아아앜!"

응냨이가 입을 때기 무섭게, 숨어있던 수 많은 그의 동료 응냨이들이 료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들썩, 들썩,

"아...아앗.... 잠깐만..!"

"응냐아아아아앜!"

마치 끝내라는 듯한 어조였다.

기다렸다는 듯이 다른 응냨이들이 료가 아직까지 항문에 움켜쥐고 있던 손을 강제로 떼어내기 시작했다.

"응냨아...! 으으윽..."

부아아아아아아악.

그녀의 항문이 무방비 상태가 된 찰나, 괄약근에도 힘이 풀리기시작했다. 방귀가 시도때도없이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이에 비례해 그녀의 항문 주변에 있던 응냨이들이 괴음을 내며 쓰러진다.

하지만 응냨이하면 또 물량아닌가. 응냨이들은 겨울철 개미같은 생명력으로 그녀의 팔, 다리를 봉인했다.

응냨이들 특유의 끈끈하고 찐득찐득한 피부로 노바를 바닥에 엎드린채로 고정시켰다. 마치 곧 곤장에 맞을것같은 자세였다.

저 멀리서 응냨이가 다가왔다.

"응냨이.....너... 뭐하는...거야..."

"응냨 응냨 응냐아아앜."

"으윽....이거 놔줘.... 나 진짜 싼다구.... 하찮은.... 응…냨이 주제에."

"응냐ㅏㅇ아아아앜!"

응냨이는 곧바로 발을 들고 료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

"아아...!"

찰싹!

"나....나와버려...."

찰싹!

부우우우욱!

푸드드득.

이후 료의 항문에서 짙은갈색의 똥덩어리들이 형형색색을 내뿜으며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연이어 바람빠지는 듯한 방귀소리가 마무리를 짓는듯이 끈끈하게 새어나온다.


푸쉬이이이이이이익...  



"아오오오오오옹오옭!"

엄청난 악취에 료를 막고있던 응냨이들이 도망가기시작했다.

"하아....하아...."

한편으론 시원한 료였지만 수치심에 울먹거린다.

터벅터벅.

멀리서 구경하던 응냨이가 다시 걸어온다.

악취를 뒤로하고 응냨이가 그녀의 작은 발로 료의 엉덩이를 짓밟고 말한다.

"응냐ㅏㅇ아아아앜."

다시는 응냨이를 무시하지마라.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