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절망한채로 터덜터덜 걷고 있을때 그녀가 말을 걸어왔다

ㅇㅇ
2024-11-10 21:05:24
조회 1151
추천 17

길고양이한테 밥주는 심정으로 싸구려술 한팩 적선했는데
이렇게까지 친숙하게 해 줄 줄은 몰랐다.
솔직히 좋아하게 되버릴지도.
다음날 어김없이 같은자리에 있길래 인사했지만 돌아오는건
「누구였더라~?」
나는 또 절망했다


이양반이 왠일로 끼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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