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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떡밥하니깐 생각난 내인생 레전드

ㅇㅇ(58.78)
2024-11-30 01:51:22
조회 1349
추천 44




10살때 성에 일찍 눈을 떴을 때였는데


캐리비안베이 간적이 있음


거기서 파도풀에서 노는데 그날 7월달 중순 한참 여름이였고 사람들도 존나 많더라


구라안치고 간격이 한뼘 정도 밖에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꽉꽉 차있었는데


앞에 왠 젊은 20대 여자가 비키니 입고 파도풀 타는데 ㄹㅇ 응디가 넘 토실해서


바로 파도 타는 타이밍에 엉덩이 만지면서 그대로 잠수해서 다른 사람들 있는 쪽으로 도망감


이지랄만 한 10번 했는데 안들키더라 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캐리비안베이 포트리스였나? 대충 사람 4명정도 지나갈수 있는 길에 1m정도 되는 물로 채워져 있어서 튜브끼고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움직이면서 갈 수 있고 온천탕이나 실내수영장 이런저런 구역으로 연결되어있는 재미있는곳 있는데


아이스크림 먹고 오래 수영해서그런지 급똥이 졸라 마려운거임, 당장 터질거 같아가지고


나가면 100% 못참고 길에다 똥 지릴거 같은 예감이 든거임


그래서 두갈래길로 나뉘어지는 길이 있고 사람없을때 바지 딱 내려서 힘 빡줘서 똥 부르르르르륵! 하고 싸서 전신 똥바다로 만들고 그대로 다른 구역으로 잽싸게 튀어서 난 살았는데 앞에 있던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대로 똥물에 직격해서 난리난적 있었음


생각해보니 졸라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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