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자와 성지순례 후기 아마도...1편?(데이터주의)
성지순례글은 처음이라 두서없는 글 양해부탁드림미다,,,,!!
+ 언제 이런 글 써보겠냐 싶어서 TMI 오지게 많을예정입입니다
요번에 지인들과 일본여행을 가게되었는데
봇치에 전혀 관심없는 지인들이라 그냥 일본 왔음에 만족하려고 했음
근데 마지막에 계획이 좀 바뀌어서
자유여행하다가 공항에서 만나기로 함.
그래서 급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온 점,
6시까지 공항에 가야 해서 야간 사진이 없는 점 참고바람 ㅠ
성지순례글은 이 글과 글 안에 구글맵 많이 참고하였음
숙소 나올 때 한 컷
매우 설레고 두근거림.. 근데 그 동안은 지인이 지하철 에스코트 해줬는데
혼자 가려니까 한자를 잘 못 읽어서 조금 헤맸다
그래서 급하게 구매한 스이카 한컷 찰칵
진작 살걸 그랬다 후회중.. 너무좋다
일본 가는 봇붕이들은 전철탈때 반드시 스이카 사서 다니길!
여튼 오지게 달려서
두근.
역 앞은 실제로 대규모 공사중이었다.. 곧 없어진다 없어진다 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이해했다.
정말로 언제 뭐가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대규모 공사현장이었는데
아침에 가서 아직 사람들은 없음. 오후 되면 실제로 차도 많이 돌아다니고
여튼 갈 사람은 호딱호딱 가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빌리지뱅가드 옆 위치였는데
이때는 각 맞춰 찍을 생각을 못했다ㅜ 오후에 다시 찍으려니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
그래도 진짜 애니 속 장면을 보니까 신기하다는 생각이 많았다
빌리지뱅가드도 한컷
아침이라 굳게 닫혀있는 모습
옆에는 봇치 포스터를 포함 이것저것 잔뜩 붙어있다
11시 오픈 후에도 찾아가 봤는데 봇치 노래를 무한반복 틀어줘서 좋았지만
그거랑 별개로 봇치 굿즈는 특별한 건 없어서 사진 않았다
흠칫
이때쯤부터 구도에 맞춰서 찍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됨
밤에 찍었으면 진짜 예뻤을텐데.. 아쉬운 곳ㅠ
이후 쭉 앞으로 가면 오른쪽에 그 유명한 쉘터가 있다
아침이라 그런지 사진 찍는 사람은 딱히 없었지만
앞에 바리케이트가 쳐져 있기도 하고, 괜히 문제 일으키고 싶지는 않아
빠르게 사진만 찍고 이동했다
이후 다시 역으로 돌아와
출구에서 정면 방향으로 이동하면
니지카가 언니의 취향을 공유(?)하고 도망친 토관이 나오는데
아침이라 바리케이트가 쳐져 있어
멀리서 사진만 찍어 놓았었는데
11시 즈음엔 열려 있어 들어가서 호딱 찍고 나왔다
그러니까
여고생이 어떻게 저길 들어간거야..?
비켜봐 시켜볼게 있어
그리고 토관에서 뒤쪽 골목으로 이동하면
담쟁이덩굴 벽을 지나
그 유명한 아샤벽이 나온다
앞에 오토바이는.. 아쉽지만
사진 찍을수있음에 감사했다 이때는
당장 내일이라도 철거할 수 있을 것 같은 곳에 있어서
성지순례 예정인 봇붕이는 빨리 가 보길 바란다...
+ 누가 봇치싸인 해놨다 ㅋㅋ 언제했을까
이후 내용은 사진이 다 안올라가서.. 2부로 올리든지 해보겠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