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자와 성지 다녀옴

그위
2024-12-18 00:22:03
조회 227
추천 11

출국전 인천공항

일본 상공쯤 왔을 때

길을 처음에 잘못들어서 시모키타자와  다른 입구 도착


2시30분쯤에 도착한거라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애니에 나온 장소들 돌기로 함

돌다가 3시 10분쯤에 쉘터로 먼저 도착해서 미리 입구쪽 게시판 먼저 찍고 다시 돌아다님

아사벽 오니까 일본인 분이 사진 찍어줄 사람 기다리고 계셔서 서로 찍어주고 헤어짐 ㅋㅋㅋㅋ

공원도 찍으러 갔는데 카메라 든 일본분도 열심히 찍으시는거보고 동지애 느낌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봇치굿즈랑 이것저것 둘러보고

아쉬워서 벽화 해지고 한번 더 보러옴

저녁 쉘터 입구 한번 더

계속해서 돌다가 5시20분쯤 배고파서 쉘터 앞 46ma에서 치킨카레 먹기로 함 이미 먼저 먹고 계신 손님들이 계서서 1~20분쯤 기다린듯

봇치 메뉴판이 너무 귀여워서 사장님께 메뉴판이 너무 커엽다고 말씀드리니 상당히 좋아하셨다

사실 일본어를 거의 못해서 물은 따로 안나오는줄 알고 우롱차 시켜서 물고문당함 버리긴또 아까워서 다 마셔벼림

카레는 향신료맛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으나 개인적으로 엄청 맛있게 먹음 ㅇㅇ
사장님이 음식이 나오거나 손님이 없을 시 스태프 룸에 들어가 쉬시니 테이블바 쪽 차임벨을 한번 누르고 기다리면 된다

쉘터 공연이 18시30분이고 본 공연은 19:30 분이라 근처 구경 갔더니 이미 여러명이 서있고 이미 많이 온 사람들인지 서로가 알고 있더라 오늘은 NANONI 라는 걸그룹? 공연이라 그런가 팬들이 대다수였던거같다

오늘의 무대 주인공 NANONI

입장하러 줄 서니까 바껴있는 게시판
입장은 티켓에 써져있는 번호 순대로 입장한다
직원분이 번호를 1부터 계속 부르시니 잘 듣고 맞는 번호때 입장하면된다. 나는 148번이였는데 앞에 아직 안온 관객들이 많아 계속 패스되어 금방 입장함

만화만큼 낡은 포스터 2쿨 언제나옴?

오늘 공연은 무료입장인 대신 음료 티켓을 2장 구매해아함
1200엔 지불함

라이브 하우스 처음에 일본도 완전 처음이라 구석탱이에 찌그러져있었음

머리 뒤에 있던 쉘터 굿즈 반팔티

공연 보면서도 계속 눈에 밟혀서 핑크색으로 구매해버림
드링크바에 있는 분께서 계산 도와주심

공연 시작 19:30분부터 20시 25분까지 쉬지않고 무대 보여준 NANONI 쉘터 예약때 처음알게된 그룹인데 진짜 열심히 하시니까 응원하게 됨
팬클럽 분들이 헹가레도 하고 무서울정도로 열성적으로 응원하심

마무리로  시모키타자와 역 돌아가면서 한번 더 찍은 자판기

처음에 역 왔을땐 못봤는데 오다큐 라인 개찰구안에 봇치 등신대ㅜ있었음

마무리로 로손에서 키쿠리술 사와서 마시면서 마무리!

혼 여행에 첫 일본여행이라 이것저것 박치기로 다니고 있는데 어제 아키하바라 시부야 시모키타자까지 진짜 열심히 봇치 찾고 다니는데 뚜벅이로 모르는 전철 타면서 다니는 맛이 있네 시모키타자와에서 봇치 인형들 이타백에 넣도 다니다가 쉘터에서 맞아 죽을까봐 숙소에 두고 온게 아쉬움. 차라리 가방 안에 넣어놓고 성지에서만 몰래 몰래 찍을까그랬나봄 ㅋㅋㅋ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움!!

- dc official App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