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결국 저질러버렸다...
ㅇㅇ
2024-12-30 16:47:37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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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사귄 봇삐가 내가 필리핀 핏줄이란걸 알고 냉담해졌다.
분노와 절망을 한 자루 칼에 담아 힘껏 찔러 넣었다. 후회는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
나는 다시 '도주한 기타'가 될 수 밖에 없다. 자꾸 내 이름대로 되는 것은 하늘의 장난인가. 왔다가 갔다가. 이것이 이 나의 운명.
미안해요 결속밴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