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대원 얘네들은 수요 예측 자체를 못 함
똑같이 대원에서 배급했던 '너의 색' 마케팅 보면 알 수 있음
봇장판이 10월 중순 이후로 상영관이 반 이상 빠졌던 게
이 때 개봉한 너의 색에 몰아주려고 그런 거였는데
얘네들 굿즈가 쓸데없이 화려하고 돈지랄이었음
개봉 당시 증정품이 저거였고
포스터도 A3 사이즈로 정성들여 찍어서
봇장판 포스터 '따위' 보다 훨씬 비싼 종이로 정성들여 찍었음
봇장판에선 만들지도 않던 렌티큘러 엽서도
너의색은 정말 쓸데없이 공들여서 다양하게 찍어냈고
이렇게 디깅 포스터까지 뿌렸음
심지어 마그넷까지 뿌렸는데
씨발 이럴 정성의 반이라도 봇치에게 쏟았어봐라
진짜 얼마나 흥할거라고 믿었길래 이렇게 정성들인 건지 ㅉㅉ
그래도 안 먹히니까 스티커도 뿌리고
쓸데없이 고퀄리티인게 참
마킹 테이프도 뿌리고
쓸데없이 귀엽네
신년이 다가오니까 달력 츄라이 츄라이로 달력도 뽑고
막판에는 아예 만원짜리 티켓을 사면
2만원짜리 원작 도서를 준다고 책까지 뿌렸음
이 시기 봇장판에겐 뭐했냐고?
응원상영회 갔다온 개돼지들아
니들 덕분에 돈 빨아서 고맙다고
종이쪼가리 망고박스 줬어 시발
같은 대원 배급 작품인데 차별 대우 실화냐?
심지어 어떻게든 이 작품 살려보겠다고
대원에서 이렇게 공식 스마트폰 배경화면도 뿌렸어
봇치에다가 이렇게 노력을 했으면 대원이 아니라 갓원 소리 들었을거다 ㅉㅉ
근데 저렇게 흥할 거라고 생각하고 마케팅과 굿즈에 돈을 뿌렸는데도
봇장판 후편보다 관객수가 적어서
마지막 이벤트들은 분명 이벤트는 진행했는데
상품을 받았다는 사람은 아무도 안 나오는 걸 보면
'예상치 못한' 흥행 참패에 실망하고 유기해버린 거 같음
이 정도로 대원은 흥할 작품과 망할 작품 구분 잘 못하는 거 같음
시발 저 노오력으로 봇장판에 굿즈 뿌렸으면
봇장판 관람객수 10배는 늘었을 듯
봇치 애니 본 사람이 몇 만인데
배후 수요 하나 제대로 못 받아먹은 대원은 레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