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이치방쿠지 3탄 야마다 료 C, F (스압)
에바그캐릭아님
2025-01-22 23:45:48
조회 483
추천 16
드디어 도착한 이번 달의 주인공
이번 이치방쿠지 3탄 너무 갖고 싶어서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첫주에 비싸도 걍 메루카리 무지성 박치기로 샀음
내 뽑기운은 개허접응냨노코 수준이기에 국내에 들어오고 나서 직접 뽑는 건 포기...
우선 F상 초코노코
여태 나왔던 것처럼 옷만 다르고 똑같은 자세 똑같은 표정 3탄
이번엔 니지카랑 세트로 살까하다가 그냥 료만 삼
초코노코 매 번 뭔가 멍청해 보이는게 너무 좋음 으흐흐
그리고 주인공 입장
야마다 료와 그녀의 지갑. 둘이 세트로 16만
이거 경피 맞냐? 싶은 물음표 9999개 찍히는 가격
그래도 뭐 어차피 빨리 받을 생각했으면 감수해야...
그리고 출시 첫 주말 시세가 진짜 대혼돈 그 자체였어서 구매 시점에서는 괜찮게 사지않았나 싶음
라스트 원 봇치는 내 물건이 아닌지라 사진만 찍고 조용히 봉인
안녕 봇치... 행복해야 해...
어 누나야
이제 전일본대표초절정미소녀베이시스트 야마다 료를 보자
심플한 구성과 포장
발판 구멍은 조금 헐렁한 느낌으로 쑤욱 들어감
발판 끼우자마자 빠르게 찍어 본 스탠딩 샷
그냥 찍어도 이렇게 이쁘다니 역시 이번 쿠지 3탄 퀄리티가 좋음
갠적으로 인터넷에 올라왔던 사진들보다 직접 본 실물이 더 나은 것 같음...
료는 그냥 얼굴부터 천재임...
근데 이 각도에서는 유독 얼굴이 조금 뚱하게 나오는 듯 크흠
아래부터 조명 깔고 찍은 사진들
그냥 말이 필요없음
이렇게 이뻐도 되는 것인가?
이제부터라도 료을 숭배하고 작품의 제목을 야마다 더 록으로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
료.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그나저나 디테일이 꽤 좋은 것 같음
특히 손가락에 반지나 긱백, 상의 점퍼에 지퍼 같이 사소한 부분들도 상당히 노력한 듯
역시 요즘 경피는 무섭다...
ㅡ
1월부터 마구 사대느라 대출혈이지만 암튼 이쁘니까 이번에도 대만족
이번 쿠지 3탄 첨에 공개될 때 보고 별로 같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받아보니 너무 잘 나와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듬ㅋㅋ
첨에 공개될 때 사진빨을 쥰내 못 받은게 아니었나 싶다
키타랑 료 시세가 라스트 원 가격을 넘을 정도로 비싸서 왜 비쌀까 궁금했는데 료는 직접 받아보니 괜히 비싼 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렇게 디자인이 이쁜데 인기 많은 캐릭들은 수요가 엄청날테니 이해가 된다...
특히 그 시세 비싼 첫 주에 키타는 뭔 가격이던 매물 뜨는 즉시 사라지더라ㅋㅋㅋ
그나저나 솔직한 심정으로 니지카가 제일 괜찮아 보였는데 그건 나중에 국내 풀리면 한 번 알아봐야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