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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타ss)키타씨가 보키타 에로책을 숨기고 있었다....
주.
2025-03-31 19:32:57
조회 169
추천 10
원작: 딸이 모자상간물 에로책을 숨기고 있었다.의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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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리 "키, 키타씨가, 키타씨가 무서워!" 덜덜덜
키타 "오해야!!"
히토리 "키타씨에게 범해진다!" 부들부들
키타 "그만둬! 오해라니까!"
키타 "아무튼 히토리쨩의 착각이니까."
히토리 "그, 그렇습니까...?"
히토리 "그, 그럼 저책은 키타씨의 것이 아니군요."
키타 ".......어?"
히토리 "부, 부정하지 않아! 키타씨에게 범해진다아..!" 덜덜덜
키타 "아, 아니라니깐!"
히토리 "저, 저기...확실히 키타씨도 한창 그럴 나이니까요. 그런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은 전혀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키타 ".....응."
히토리 "게다가 여자끼리의 일도 평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누구를 좋아하든지 자유고..."
키타 "저기, 히토리쨩..."
히토리 "녜, 넷!" 움찔
키타 "어, 어째서 거리를 두는거야?"
히토리 "그, 그치만 무섭고....범해질테니까...."
키타 "그만해!"
히토리 "초매니악한 방법으로 범해지는게!"
키타 "안 해, 그런짓!"
히토리 "라이브 후의 지친 몸에 덮쳐와 '기타처럼 좋은 소리로 울게해줄게.' 같은 말을 들으면서 범해지는게....."
키타 "발췌하지마. 방금 그 책에서 인용하는거 그만둬!"
히토리 "뭔가 밴드맨 특유의 초매니악한 용어로 수치플 같은걸 할생각인거죠!"
키타 "안해! 그만해!"
히토리 " '나는 백킹이 특기이니까 뒤에서......' 같은 말 하면서 범할 생각인거죠?"
키타 "따라하는거 그만하라니까. 소리내서 읽지 마!"
히토리 "키타씨가 이런 초매니악한 수치플 지식을 갖고 있다니...."
히토리 "아, 아무튼 그런 매니악한 플레이 하려고 하는 거죠...?"
키타 "아니라니깐! 그런게 아니라고!"
히토리 "어, 더욱 매니악한...?"
키타 "아니야!! 그보다 방금 히토리쨩이 말했던건 전혀 매니악한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걸!"
히토리 "...........에?"
키타 "......아."
히토리 "......그, 그 정도는 기, 기본인거군요?"
키타 "아무것도아냐. 방금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히토리 "솔직히 방금했던 대사도 꽤나 엄청난 부분을 가져왔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키타 "들어줘! 방금건 실수였으니까!"
히토리 "이미 그 정도로는....만족할 수 없는거군요..."
키터 "그만둬!"
히토리 "키타씨가 점점 멀리가버려....."
키타 "멀어지고 있는건 히토리쨩이잖아....물리적으로 거리를 벌리고...."
히토리 "그, 그치만 범해질테고....."
키타 "안 해!"
히토리 "내가 대하는 방식이 나빴던걸까나.....나 지금까지 친구같은건 없었으니까...나도 모르게 키타쨩을 서운하게 만들었을지도....."
키타 "그만둬! 무거운 분위기로 만들지 마!"
히토리 "처음으로 생긴 친구였으니까, 아사도 방에 도배해서 붙여뒀었는데..."
키타 "그건 그거대로 위험해!"
히토리 "그, 그치만 플레이 적인 느낌으로는, 나에게 매일 상상되고 있는 것으로 흥분 포인트인게....?"
키타 "그만!! 취향을 확인하려들지마!"
히토리 "그, 그러니까, 방금 말한 것들도 기본적인거죠?"
키타 "틀려. 지금건 잊어줘!"
히토리 "그렇다면 제가 키타쨩을 성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연기하지 않으면..."
키타 "그보다 어째서 이렇게 협조적인거야!? 조금전까진 '범해질거야', 라고 했으면서!"
히토리 "저, 저항하면 더 심한 짓을 당할 것 같아서...."
키타 "그런거였어?! 안 한다니까!"
하토리 "그, 그럼 제 얼굴을 똑바로 보고 말해주세요...!"
키타 "뭐, 뭘?"
히토리 " '나는 내 밴드 멤버를 범하고싶지 않고,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라고."
키타 "뭐야, 그 선언은!"
히토리 "말 하지 않으면 신용할 수 없습니다. 짐승과 같은 밴드에서는 활동할 수 없어요!"
키타 "짐승이라고 하지마!!"
히토리 "어, 어쨌든...말해주시기만 하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키타 "..........음."
히토리 " 여....역시 거짓말로 선언할 수 없는...?"
키타 "거짓말이 아냐!"
히토리 "괜찮습니다...! 저는 키타씨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싶은게 아니니까요!"
키타 "그런 분위기 그만둬!"
히토리 "키타씨에게 그런 거짓말을 시킬 바에는, 키타씨의 취향과 마주할테니까요!"
키타 "말할게! 무거운 분위기 그만해!"
키타 "그러니까 '나는'...."
히토리 " '나와 같은 밴드 멤버를 범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
키타 "그, 그랬었지. '나는 우리 밴드 멤버를......' "
히토리 "무, 무슨 일인가요?" 움찔움찔
키타 "저, 저기, 일단 확인인데"
히토리 "뭐, 뭔가요?"
키타 "여, 여기 '범한다'의 범위는....."
히토리 "!!!"
키타 "이, 일단은 이니까!"
히토리 "그, 그건 즉 범위에 따라서는..."
키타 "일단은! 혹시 우리들 사이에서 인식이 어긋날 수도 있잖아!"
히토리 "범위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는거죠?"
키타 "그러니까 그 확인!"
히토리 "화,확실히 키타씨의 기준은 좀 그런게 있죠..."
키타 "그런거라고 말하지마!"
카타 "그럼, 하나씩 확인해 봅시다!"
히토리 "앗, 네. 여기서 '범한다'의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아까의 선언을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으로....."
키타 "아니, 아마도...랄까, 절대로 그런 일은 없겠지만"
히토리 "그, 그렇죠! 우리들의 결속 밴드니까요!"
키타 "그럼 '범하다'의 기준 정하기 스타트!"
히토리 "일단, '키스!' "
키타 "어!?"
히토리"엣!?"
키타 "스톱이야! 일단 스톱해!"
히토리 "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워."
키타 "아니! 평범하게 하잖아! 키스잖아! 멤버들끼리!"
히토리 "안해안해! 무서워무서워!"
키타 "자신이 할지 안 할지가 아니라구!? 일반적으로야!? 일반적인 기준으로 멤버 내 동성끼리라면 키스는 안전해!"
히토리 "에에...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키타 "그, 그거야! 키스란 입술끼리의 것이니까! '아랫입끼리' 라든가 그런 것은 아니야!"
히토리 "당연합니다...라고 할까, 지금 말한거 오케이라고 했으면 당장 밴드 탈퇴합니다..."
히토리 "저, 뭐랄까, 키스가 기준이라면 못한다는 거죠? 그렇죠? 아니, 말 안 해도 됩니다만...."
키타 (마음속 깊은 굴욕감을 느끼는 중.....)
히토리 "음...그렇다면, 들어볼테니까, 어디를 기준으로 하면 아까의 선언을 할 수 있습니까?"
키타 "어...."
히토리 "키, 키타씨가 결정해도 좋습니다.... 그것을 듣고 대처할 테니까...."
키타 "아, 알았어..."
(5분후)
키타"......"
히토리"......"
키타 " ....저기."
히토리 "히익...." 움찔...
키타 "그렇게 겁먹지 않아도...."
히토리 "죄, 죄송합니다! 놀랐을뿐이므로! 죄송합니다. 범하지 말아주세요..."
키타 "안 덮친다니까!"
히토리 "그보다, 이거 오랫동안 고민한 시점에서 상당히 위험...."
키타 "말할게! 지금 당장!"
키타 "어, 그게..."
히토리 "자, 말해주세요! 툭,하고!"
키타 "음..."
히토리 "괜찮습니다! 이제 놀라지 않을테니까!"
키타 "어..... 아마, 어디를 기준으로 해도 무리야..."
히토리 "에?"
키타 "아니,그치만, 하고싶고..."
히토리 "우와아아 역시 진짜였어!!!"
키타 "미안해!! 하지만 역시 하고싶어!!"
히토리 "처음 생각했던게 맞았던거잖아요!첫 리액션에서 오히려 정답이었잖아요."
키타 "미안해! 근데 아까 말한 수치플 같은 거 너무 하고 싶어!"
히토리 "그런건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키타 "조, 조용히 해!! 따먹어버린다!?"
히토리 "와, 완전히 본성을 드러내고 있어!"
히토리 "보키타는?"
키타 "기본"
히토리 "레이프라 쓰고?"
키타 "Rock"
히토리 "공의존은?"
키타 "극상"
히토리 "배덕감은?"
키타 "정의"
히토리 "무서워! 키타씨가 무서워!!"
키타 "시, 시끄러! 속옷으로 입 막아버린다!?"
히토리 "뭔가요!?"그게!?"
키타 "자주 있어!"
히토리 "자주 있는건가요!?"
키타"여러가지 장착시킨 상태로 라이브 시키고 싶어!"
히토리 "뭔가요!?"갑자기!
키타 "이젠 참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욕망이 흘러나왔어."
히토리 "무서워! 그런걸 숨기고 있었다니 무섭습니다!"
키타 "모두가 주목하는 MC 중에 리모컨으로 괴롭히고 싶다!"
히토리 "그만, 무섭습니다!"
키타 "이럴때만 MC가 흥해서 길어지는거야!"
히토리 "자세한 설정이라던가 무섭습니다!"
키타 "팬들이 남아있는데, 라이브 하우스의 사각에서 키스하고 싶다!!"
키타 "학교에서 이지치 선배에게 전화하는 히토리쨩의 뒤에서 가슴을 주무르고 싶어!"
키타 "밴드 멤버 모두와 온천 여행을 가고 싶다!"
히토리 "마지막은 평범한것일텐데 무서워!"
키타 "그, 그런 거니까! 내일부터 잘 부탁해!"
히토리 "뭘 잘부탁하는건가요!?"
키타 "앗, 나 이제 갈테니까!"
히토리 "이 타이밍에 물러서는게 무서워! 랄까 무엇을 잘 부탁하는 것입니까....?"
키타 "수고했어!"
히토리 "앗, 가버렸어...."
히토리 "어어....무조건 내일부터 뭔가 시작해올거야..."
히토리 "아 싫다. 진짜 무서워..."
히토리 "왜 저런 책을 발견해버렸을까..."
히토리 "니지카쨩이나 료씨에게는 뭐라고 말해야...아니, 말할 수 없네...이런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