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별자리가 된다면 가사 해석해봤다

ㅇㅇ(118.220)
2023-01-09 01:36:25
조회 6190
추천 70

일반적으로 청춘에 관한 가사지만 그 안에서 봇치와 키타의 무언가?를 느낄 수 있는 노래였다..

별은 반짝이는 청춘을 얘기하는데, 동시에 키타에 대입해도 되는 이중적인 가사

노래는 키타앙ㅡ이 부르고 있지만 봇치의 마음을 대변하는 느낌을 받음. 가사는 봇치가 쓴 듯

내가 느낀대로 적어봤는데 씹소리면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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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STbdqo-j74&list=LL&index=8

 




もうすぐ時計は6時

모오스구토케이와로쿠지

이제 곧 시계는 6시


もうそこに一番星

모오소코니이치방보시

이제 그곳에 뜨는 일등성


시작하는 구절은 봇치의 관점에서. 일등성(별)은 키타를 일컫음.


影を踏んで 夜に紛れたくなる帰り道

카게오훈데 요루니마기레타쿠나루카에리미치

그림자를 밟으며 밤에 섞이고 싶어지는 돌아오는 길


학교엔 키타란 별이 반짝이고 있지만 자신의 처지는 어둡고 초라하게 느껴짐


どんなに探してみても

돈나니사가시테미테모

아무리 찾아봐도


一つしかない星

히토츠시카나이호시

하나밖에 없는 별


何億光年 離れたところからあんなに輝く

난오쿠코오넨 하나레타토코로카라안나니카가야쿠

수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저렇게 빛나네


いいな 君は みんなから愛されて

이이나 키미와 민나카라아이사레테

좋겠다, 너는 모두한테서 사랑받아서


청춘이란 은 모두에게 사랑받는다.

청춘을 그리는 마음과

키타를 그리는 봇치의 동경의 마음


「いいや 僕は ずっと一人きりさ」

「이이야 보쿠와 즛토히토리키리사」

「아니, 나는 앞으로도 계속 혼자야」


모두가 자신을 바라보는 것 처럼 보이지만

나도 누군가가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 와 같은 키타의 마음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아츠맛테세이자니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星降る夜 一瞬の願い事

호시후루요루 잇슌노네가이고토

별이 내리는 밤 한순간의 소원


별(키타)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봇치의 마음


きらめいて ゆらめいて 震えてるシグナル

키라메이테 유라메이테 후루에테루시구나루

반짝이고 흔들리고 떨고 있는 시그널


빛나고 있지만 왜인지 불안한 모습이 보이는 라는 별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아츠맛테세이자니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그런 키타의 곁에 있어주고 싶은 봇치의 마음


空見上げて 指を差されるような

소라미아게테 유비오사사레루요오나

하늘을 올려다보며 손가락질을 당하는 듯한


つないだ線 解かないで

츠나이다센 호도카나이데

연결된 선 풀지 말아 줘


僕がどんなに眩しくても

보쿠가돈나니마부시쿠테모

내가 아무리 눈부셔도


열심히 다가갈테니 에게서 멀어지지 말아줘






もうすぐ時計は8時

모오스구토케이와하치지

이제 곧 시계는 8시


키타봇치가 만나고 시간이 지남


夜空に満天の星

요조라니만텐노호시

밤하늘에 만천의 별


6시엔 아무리 찾아봐도 하나의 별(=청춘=키타) 이외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지난 8시의 밤하늘엔 수 없이 많은 별(청춘 이외의 인생의 아름다운 요소들)들이 반짝이고 있음


何億光年 離れたところにはもうないかもしれない

난오쿠코오넨 하나레타토코로니와모오나이카모시레나이

수억 광년 떨어진 곳에는 이젠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아까 봤던 그 별(=청춘=키타)은 이제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月が綺麗で 泣きそうになるのは

츠키가키레이데 나키소오니나루노와

달이 아름다워서 울 것 같은 건


いつの日にか 別れが来るから

이츠노히니카 와카레가쿠루카라

언젠가 이별이 오기 때문이야


6시가 지나 8시가 오고, 아름다운 달이 뜨고 시간이 지나고 아침의 해가 뜰 때가 되면 별은 사라진다

청춘(=키타)이 아름답기에, 헤어지고 싶지 않아. 그래서 멀어지는 걸 생각하면 울 것 같다.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아츠맛테세이자니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彗星みたい 流れるひとりごと

스이세이미타이 나가레루히토리고토

혜성 같이 흐르는 혼잣말


청춘을 혜성에 비유(순식간에 지나가는 반짝임)


消えていく 残像は 真夜中のプリズム

키에테이쿠 잔조오와 마요나카노푸리즈무

사라져가는 잔상은 한밤중의 프리즘


찬란하게 빛났던, 그리고 저물어가는 청춘의 잔상을 프리즘에 비유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아츠맛테세이자니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切なる願い 誰かに届いたら

세츠나루네가이 다레카니토도이타라

간절한 소원이 누군가에게 닿으면


変われるかな 夜の淵を

카와레루카나 요루노후치오

달라질까? 밤의 구렁텅이를


なぞるような こんな僕でも

나조루요오나 콘나보쿠데모

따라하는 듯한 이런 나라도


어둡고 한심한 나라도 와 함께할 수 있을까


遥か彼方 僕らは出会ってしまった

하루카카나타 보쿠라와데앗테시맛타

아득한 저편 우리는 만나게 됐어


カルマだから 何度も出会ってしまうよ

카루마다카라 난도모데앗테시마우요

업보니까 몇 번이든 만나게 될 거야


카르마=윤회하는 필연

와 만나는 건 운명이고 몇번이든 만나게 될 것

앞의 아득한 저편(하루카카나타)카르마니까(카루마다카라) 운율


雲の隙間で

쿠모노스키마데

구름 틈새에서


밤이 지나 구름이 잘 보이는 낮이 돼도 만나게 될 것, 계속 함께할 것.

왜 구름의 '틈새' 인지는 모르겠음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아츠맛테세이자니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夜広げて 描こう絵空事

요루히로게테 에가코오에소라고토

밤을 펼치며 그리자 상상화


키타 뿐만이 아니라 여러 별들(다른 친구들)을 그려보자


暗闇を 照らすような 満月じゃなくても

쿠라야미오 테라스요오나 만게츠쟈나쿠테모

어둠을 밝히는 보름달이 아니어도


가 남을 밝게 해주는 인싸같은 게 아니여도


だから集まって星座になりたい

다카라아츠맛테세이자니나리타이

그러니까 모여서 별자리가 되고 싶어


다른 별들이 를 밝혀줬으면 좋겠어(다른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


色とりどりの光 放つような

이로토리도리노히카리 하나츠요오나

의 빛을 발하는 듯한


つないだ線 解かないよ

츠나이다센 호도카나이요

연결된 선 풀지 않을 거야


君がどんなに眩しくても

키미가돈나니마부시쿠테모

네가 아무리 눈부셔도


멤버들이 아무리 다가와도 멀어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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