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은근 보고싶은 봇치 떡인지 스토리.txt
ㅇㅇ(223.38)
2023-01-10 15:50:44
조회 6227
추천 77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갑자기 보지 위에 자지가 생긴 봇치
"왜 이런게 생기는거야 나 이제 어떻게 아아~^@♡:~%:%@"
당황스럽고 혼란한 와중에 감정이 격해지면서 자연스레 신체가 흥분하여 방금 생긴 자지가 발기함
민감한 자지가 근질근질 해져 만지고 싶은 충동을 참으려고 애쓰다가 어차피 자기의 몸이니 딱 한번만 만져보겠다고 손으로 쥐어봄
그때 찌릿한 감각이 가랑이 사이 있는 낯선 부위에서 전달 해오면서 자기도 모르게 더욱 쌔게 쥐고 손을 움직이고 마는데
점점 밀려오는 쾌감에 슬슬 뭔가 올것 같다고 느껴질때 밖에서 들려오는 계단 소리
하지만 이미 그걸 신경 쓸 겨를도 없이 봇치는 딸치는데 열중하고 문이 열리면서 후타리가 들어오는데
그 순간 봇치가 사정을 하였고 때 마침 들어온 후타리 얼굴에 전부 뿌려버림
후타리는 엣? 순간 이게 무슨 상황인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였고 얼굴에 찐한 봇치의 정액이 흐르고 있고 봇치는 그 광경을 보고 더욱 흥분되여 후타리를 잡아댕겨오면서 방문을 닫고 후타리 옷을 벗긴 뒤
울면서 언니 하지마 라고 외치는 후타리의 말을 무시하면서 자기의 자지를 후타리 입에 넣고 강제로 펠라를 시킨다...
그러던 와중에 후타리가 올라 간뒤로 계속 안 내려오니 봇치 엄마가 직접 깨우러 올라가는데 그때 방문 밖에서 듣리는 신음소리랑 질퍽질퍽 소리에 순간 엄마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다급하게 문을 열고 확인 하는데
그 안에서 이미 알몸으로 온몸이 정액 투성이인 자기의 둘째 딸과 흉측한 거근이 달린채 이쪽을 쳐다보는 첫째 딸이 있었고
너무나도 이상한 상황에 사고가 따라가질 못한 틈에 갑자기 봇치가 엄마의 팔을 잡았고 이번에는 이쪽을 맛보는 차례 라면서 엄마의 옷을 전부 벗긴후 짐승 같이 바로 생보지에 박는데....
한참동안 가족들로 즐긴 봇치는 결국 만족을 못하고 그때 머리속에 생각난 결속밴드 멤버들의 모습을 떠오르며 스타리로 향하고
처음에는 어서오라고 반겨주는 세이카를, 그 다음은 뒤늦게 온 pa씨를, 그 다음은 학교 끝나고 바로 언니 만나러 온 니지카랑 같이 온 료를, 마지막으로 알바 하러온 키타까지 전부 봇치가 따먹으면서 엔딩
이런 떡인지 스토리 누가 안그려주냐 있을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