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오랜만에 봇치보니까 개이뻣는데 찐따였던 여자애 한명 떠오르네

ㅇㅇ
2025-12-05 00:02:38
조회 937
추천 26

나도 찐 따 모 쏠 아 다이긴 했는데

진짜 ㅈㄴ예쁘고 가슴은 좀 작은데 허리라인 ㅈ되는 여자애 있었음

키는 한국 여자 평균보다 좀 컷음 160중반수준?


화장 하나도 안하고다니고 그와꾸면 진짜 ㅈㄴ예쁜거였는데 

귀염상에 고양이상느낌?

근데 진짜 말이 하나도 없고 

전화하는거보면 가정폭력 당하는거같진 않은데

커뮤증인지 뭔지 

사람이 말걸면 깜짝깜짝 놀라고 

진짜 다른 친구랑 붙어다니는걸 본적도 없고

샤워는 하고 다니는거같은데ㅐ

목늘어나고 누런 속티 입고다니더라 


이년 어떻게 만나게됬냐면

중딩떄 봉사활동 점수 채우려고 

주말마다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동물병원 봉사활동갔는데

거기 있는거임


어캐말걸어야 할지 몰라서

나도 어 안녕 여기서 다 보네 했는데

어 반가워<<이거도 아니고 

응.

ㅇㅈㄹ 

여기서 살짞 띵햇는데

너도 봉사활동으로 온거야? 하니까

아니.


음...그럼 그냥 오는거야?

어.


개 씨 발 존나 어색한 동거가 시작됨

봉사활동 자리가 3자리정도 남은 구역이었는데

한명은 옆방에서 고딩이 보조로 가고있었고 

우리는 그냥 동물 관리하고 봐주는

소위 말해서 돈주긴 아까운데 없으면 걱정되는 그런 업무였음


그렇게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었는데

어쨋든 같은 공간에 같은반이니까 좀 친하게 지내보려고 했는데

말을 어떻게 붙혀야할지도 모르겠고

한 3시간동안 같이있었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말한마디 안하고 동물 쓰다듬고 

털관리하고 거품내서 샤워시키고

말한마디를 안했음 


아침 10시부터 오후 3~4시까지였는데ㅐ

점심먹으러가자니까 배 안고프다고 먹고오라고 하고 

도와줄까 물어보면 도움 필요한건 도와달라고 하는데

대부분은 아니야 괜찮아로 일관되게 답함


어쨋든 그떄는 중딩이었으니까 

성욕같은것도 없었고

지금은 주 10딸치는 미친 딸쟁이 모쏠아다새끼인데

그때는 딸딸이도 안쳐보고(폰없음 컴없음)

성이나 여자에 대한 관심이 ㅈ도 없어서 

걍 순수하게 친하게 지낼 목적으로 취미로 공감대 형성이라도 해보려고 했더니


보통 쉴떄는 뭐해?

그냥 쉬어. 폰해.

근데 주말마다 여기 오면 힘들지 않아?

봉사활동 점수 따려고 오는거야?(또물어봤음)

아니. 그냥 오는거야

아 동물때문에? 동물 보러 오는거야?

응. 나 개 좋아해서.

그럼 나중에 뭐 수의사같은거 하고 싶어?

아니. 그건 아니야

아하....


항상 어떤 대화를 하든

학교든, 취미든, 학업성적이든, 밥이든

이지랄로 대화가 끝남

대충 이런 형식으로 대화문이 몇번 오갔는데

결국 나도 포기하고 3주차부턴 걍 인사만 하고 

봉사활동 다 채운 2달차에

나 오늘까지야 혼자 심심하지 않겠어 했는데

난 괜찮아. 

철벽당했음


에휴 씨발 그래서 걍 봉사활동 다 다니고나선 

걍 신경 안쓰고 다시 평소처럼 찐따친구 한명이랑 게이마냥 좆비비면서 

중딩 학창시절 보내고 끝났는데 

그와중에 마주쳐도 인사 한번을 안했음 미친년 

그떄는 와꾸 이뻐도 와 뭐 저런년이 다했지 그랬는데

지금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긴 하네 


그년 보다 봇치 보면 그래도 선녀임

봇치는 사람 사귀려는 의지라도 있고 가슴이라도 크지

내가 개씹찐따모쏠아다라서 그런거라기엔

반에서도 이년에 대해서 개인정보를 아는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음

맨날 혼자다닌다고 

진짜 커뮤증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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