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Gemini가 말아준 봇치 더 라디오 92회 한국 관련 내용
ㅇㅇ
2025-12-16 12:40:02
조회 129
추천 8
내일 93회 공개 앞두고 혹시 무슨 얘기 지난 회에 한 거 있나 싶어서 시켜봄
크로스 체크는 했는데 세세한 부분 제외하고 얼개는 맞는 듯?
1~3번은 시작부터 6~7분까지, 4~5번은 16분 15초부터 18분 20초까지
'봇치 더 라디오!' 제92회에서 언급된 '결속밴드 라이브 인 코리아 (Live in Korea)'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라이브 직전(3~4일 전) 시점이라 기대감과 멤버들의 사적인 계획들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1. 티켓팅 성공 사연과 요옷피의 축하
사연: 신입 사원인 한 청취자가 유급 휴가를 쓰고 한국 라이브에 간다는 사연을 보냈습니다. 처음엔 티켓을 못 구해서 2개월 동안 취소표를 기다리며 컴퓨터와 씨름하다가 겨우 성공했다는 눈물겨운 이야기였습니다.
코멘트: 아오야마 요시노(이하 요옷피)는 "티켓팅이란 게 발매 후에도 취소표(취켓팅) 찬스가 있군요"라며 놀라워했고, 인생 첫 해외여행이 '봇치' 덕분이라는 팬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했습니다.
2. 라이브 준비 상황 및 마음가짐
현재 상황: 한창 리허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음가짐: 결속밴드의 **첫 해외 단독 공연(원맨 라이브)**인 만큼, 애니메이션 종료 후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의 음악과 결속력이 여전히 단단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관객에게 당부: 거창한 것 필요 없이 '즐기겠다는 마음', '다 같이 즐거운 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강한 몸'**만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3. 온라인 스트리밍 관객을 향한 '특별 지령'
배경: 한 청취자가 "스트리밍으로 보는 사람들을 위한 사인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요옷피의 호소 (웃음 포인트): 라이브 도중 "스트리밍으로 보고 계신 분들~!" 하고 외칠 때, 현장 관객들이 반응해주지 않으면 현장 분위기가 순간 싸해진다고(최악이라고) 농담 섞인 하소연을 했습니다.
지령: 자신이 카메라를 보고 "거기 너!"라고 외치면, 집이나 노래방에서 보고 있는 스트리밍 관객들이 "예이!!!" 하고 미친 듯이 소리 질러서 그 기운이 현장까지 느껴지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장 관객들에게 냉소적인 태도를 버리고 같이 호응해 달라는 부탁은 덤입니다.)
4. 멤버들의 한국 여행 계획 (뒷풀이 & 관광)
단톡방 근황: 결속밴드 멤버 단톡방에 사쿠가 벌써 **"한국에 맛있는 라면집이 있대, 여기 가자"**라고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요옷피 왈: "사쿠의 제안은 무조건 따르는 규칙 같은 게 있어서 아마 가게 될 것 같다.")
요옷피의 야망 (K-뷰티): 한국은 미용 대국이니까 **피부과 시술(피부가 츄룽~해지는 것)**을 받고 싶어 합니다.
현실적인 걱정: 정작 예약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하나도 안 짠 상태입니다. "일요일에 피부과가 여나?", "예약은 되나?" 걱정하며, 멤버들이 계획 짜는 걸 너무 못해서 닥쳐서야 허둥지둥할 것 같다고 자조했습니다.
5. 다음 방송 예고
다음 방송(아마도 신년 방송)에서는 한국 라이브의 세트리스트 후기, 멤버들과 한국에서 무엇을 먹었는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한국 원정기' 썰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