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라디오 93화 풀번역 (1)
- 의역, 오역, 오탈자 많음
- 안들리는 부분은 안하거나 의역함
- 한 번에 올리면 글자수 짤려서 나눠서 올립니다
봇치라디오 93화 풀번역 (2) - 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라디오 93화 풀번역 (3) - 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아오야마 (한국어) 요시노노 봇치타이무 이무니다! 뭔가 귀여웠네 지금...
본편 봇치 더 라디오가 시작되기 전에 아오야마 요시노가 혼자 전해드리는 봇치타임입니다!
이야... 아직 한국의 막 돌아온 직후라서, 무엇보다도 한국에 대한 메일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건 이제 본편에서 읽기로 하고...
봇치타임에선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를 해볼게요.
나기상으로부터 온 메일입니다:
아오야마상 안녕하세요. 갑작스럽지만, 아오야마상은 "왜 이 타이밍에?" 라고 생각이 든 경우가 있나요?
며칠 전, 저는 집 근처 편의점에 5분 정도 장을 보러 나갔는데 돌아오니 우체통에 택배의 부재중 표가 붙어 있었어요!
'5분만 더 늦게 나갔더라면... 큭... 왜 이 타이밍에!' 라고 좌절한 적이 있습니다. 아오야마 씨도 이런 경험 있나요?
...라는 일반사연 ㅋㅋㅋ 크으~ 이런 완전 평범한 메일에 빼앗길 시간은 없는데! 확실하게 이야기할게요. 전 이것만은 인생에서말이죠?
최근엔 택배가 오는 시간대를 고를 수 있지 않습니까. 오전 중이라던가, 14~16시라던가(말이죠) 그래서 '아 이 타이밍엔 (집에) 돌아올 수 있겠네~'같은 때라던가 '이 타이밍이라면 아슬하게 집에 있을 수 있겠네?' 같은.... 역시 자유업[틀이 없는 직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의 일은... 넣는 것도 제각각이고, 대금상환 같은 경우도 무조건 (집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니까... 하고있습니다만...
뭐, 그..... 뭐어.... 그.... 역시 그.... 최근엔 여러 가지 업무를 맡게 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역의 야마토(택배브랜드)도! 꽤나 말이죠... 시간에 맞춰서 온 경우가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밖에 없어서... 제가 12시까지 오전중까지 집하를 부탁하고 싶었던 것이라던가가 12시 반! 정도가 되어서도 안 오게 되면 "위험해! 이젠 한계다!" 라고 말하면서 나가게 되어버리는 거에요.
그런데 그때는 어디에 연락하면 되는지 라던가, 왜냐면 이쪽이 의뢰하는 쪽이니까 택배원분의 연락처같은거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결국 부재전화가 걸려와서 "저기 부재중이였는데요..? 그치만, 저 12시까지 부탁드렸었죠?" 같은 경우 때문에... 거기서 조금 가벼운 다툼이 (생기고)... 결국 답답한 일이 많은걸 생각하면, 역시 저도 저자신의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택배원에 대해 접해야겠네 라고 생각...하네! 음..... 이 정도로 괜찮은건가 ㅋㅋㅋ... 메일의 답장은ㅋㅋㅋ 좀 더 재미있는 대답이 가능했지 않았을까... 어떻게 된거야, 나. 한국에 여러 가지를 두고 와버린걸까요?
어... 그렇네요. 음... 억지로 이야기를 늘리려고... 음.... 그렇네요.... 음.... 이 사건 그렇네요... 에~ '어째서 이 타이밍에?'같은....
뭐어~..... 음~~~~ 빨리 한국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이쪽은 실은!!
음~~ 택배원의 재밌는 이야기... 음~~
없어!
오므라이스님에게 (메일) 받았습니다
아오야마상 안녕하세요. 봇치 애니 4화에서 인정욕구 몬스터가 날뛰는 신이 있죠. 사실은 지금 저도 남미를 몇 주에 걸쳐 혼자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라, 말 그대로 제 몸 속에서 날뛰는 중입니다! 평소엔 인스타 업로드도 안합니다만, 여행지의 사진, 예를 들면 마추픽추의 사진이나 여행 도중에 친해진 현지인의 사진같은걸 여느 때와는 달리, 엄청나게 투고하고 있습니다! 해서 좋아요가 붙을 때마다 인정 욕구 몬스터가 건강해집니다. '앗싸 이겼다!' 같은? "누구랑 싸우고 있냐고" 라는 이야기입니다만, 아오야마 씨는 자신 안의 인정욕구 몬스터가 날 뛰는 순간이 있으신가요? 여행 도중엔 이 라디오와 결속 밴드의 곡이 항상 동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꽤나 추울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런가! 모르는구나 지금 일본의 추위를, 네놈은! 남미에 있으니까! 뭔가 열받는구만. 확실히, 평소엔 가지 않는 곳에 가면 그런 기분이 부글부글 끓는 기분도 압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수년간 승인욕구몬스터가 순식간에 작아지고 있어서 말이죠? 꽤나 연두벌레(단세포생물) 정도로 작아져 버려서요~ 누군가에게... '뭔가를 SNS에 올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쁨'같은 건 이제 없어져 버렸네요. 뭐 (SNS올리는 행위) 그건 사진을 올려서 기뻐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올릴 수 있지만, 뭔가... '더 나를 봐!'같은 것은 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옛날에는 있었습니다! 어디 갔던 곳의 사진이라던가, 옛날에 저도 요리랑 피스하는 손의 사진만을 찍어서 "사랑하는 그이와 식사! 누구일까요?"라고 쓸데없는 퀴즈를 했었다구요.
그치만 이젠, 어찌되어도 좋게 되버렸어 그런건 ㅋㅋ
"내가 누구랑 밥먹으러 가든 아무도 관계 없단 말이지~"라던가 생각... 깨달았다, 인생...
뭐 또 돌아올 지도 모르고 말이죠? 역시 지금은 미생물 사이즈지만 말이죠? 미생물이라는건 합체를 계속해서 커질 수 있도 있는 거니까요~ 그렇게 해서 다시 평균 사이즈의 승인욕구몬스터가 돌아올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 때에는 따뜻하게 저의 SNS를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럴 것이 인스타 투고도 전부 지웠고 말이야.
스토리에서 슬쩍하고 팬클럽 블로그의 고지를 한다던가 "이 뒤에 유튜브 생방이야~"같은 일을 구실로 삼은 투고만 올리게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인정욕구 몬스터가 크게 되었다는건 저는 이제 좀 부러운 것도 있네요. 왜냐면 그건 재밌는거잖아. 남미에 감=즐겁다! 남미에 간 사진을 올림=즐겁다! 올리면 좋아요가 붙음=즐겁다!
저는 남미에 가도 남미에 가는 하나의 즐겁다 밖에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오므라이스씨는 여러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서 좋겠다고... 비아냥이 아니라구요?!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소중히 여겨주세요... 그 몬스터... 뭔가 무슨 단체처럼 되버렸다... 소중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 그래도 남미 부럽네. 왜 그 봇치 더 록 원작자인 하마지 아키 선생도 꽤 '거기를!?' 같은 지역에 여행가는 사진을 자주... 맞아, 보는게 재밌어! 나는 거기로 옮겨간거 같기도 해! '내 사진을 봐줘!' 보다도 '남이 올린 사진을 보고 싶어' 가 되었으니 모두 시끌벅적하게 올려주면 좋겠네, 추억의 사진이라던지. 하마지 센세도 하면 좋을텐데, 여행... 여행 유튜버... 여행 유튜버가 되면 좋겠는데...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이걸 듣고 있는 담당 편집자 세코구치 씨, 하마지 센세한테 전해주세요. 좋겠네~
그래도 말이야.... 브이로그에 관해서 말인데, 그... 의문의 타이밍에서 차 (마시기) ㅎㅎ
이 전에 한국에 말이지? 결속밴드로 갔다 왔는데, 그 도중의 현장상황을 사유미가쨩이 말이야? '뭔가 평소보다 더 동영상 찍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날에 뾰롱~하고 기가파일용으로 "여행의 브이로그이에요!"같은 ㅎㅎ "한 편의 애니메이션 정도라서 여유있을 때 봐봐~"라며 거의 30분 분량의 브이로그를 편집해서 보내줘서 뭔가... 울었어... 내 장례식 때 틀어줬으면 좋을 정도로 평범하게 밤에 보고 찡... 또륵 해버렸습니다... 역시 브이로그란건 좋아!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가 아닌 것이라구요? 이건 여러분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닌 것을 이렇게 사랑을 담아서 만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것을 공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모두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멋진거야! 그러니까 모두들 브이로그를 올리자! 그러한 것입니다~
그런 도중의 즐거웠던 이야기라던가 라이브의 이야기는 이 이후에 잔뜩 하고싶기 때문에 모두들 부디! 이제 앞으로도 들어주세요!
그럼 오늘의 봇치타임은 여기까지! 본편으로 갑시다! 봇치더라디오 시작합니다!
아오야마: (한국어)고토히토리 역의 아오야마 요시노입니다
이 방송은 애니메이션 봇치더록의 최신정보를 전해드림과 함께 방송 오리지널 기획을 전해드리는 라디오 방송! 코너 시작도 끝도 아오야마요시노 맘대로! 스스로 시작하고 스스로 끝내는 1인 방송입니다!
아오야마: 이번의 게스트는 이분!
이쿠미: (한국어) 키타 이쿠요 역의 하세가와 이쿠미 입니다!
아오야마: 와아~
(짝짝)
아오야마: 기억이 아직은 생생하네
이쿠미: 응 생생해
아오야마: 아 머리카락에 레이어가 들어가져 있어 ㅋㅋㅋ
이쿠미: ㅋㅋㅋ 머리카락에 레이어를 넣은 여자!
아오야마: 레이어 들어가 있어~
이쿠미: 그렇다구?
엄청 알기 쉬워, 그렇게 하니까!
이쿠미: 맞아, 하나로 묶으면 (레이어가) 엄청나게 나오게 돼!
아오야마: 그렇네~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엄~청 어울리네!
이쿠미: 하하~ 해냈다~
아오야마: 뭔가 라이브 때에는 꽤나 꽉 하고 묶어두니까 눈치채기가 어려웠는데...
이쿠미: 그렇네~ 한쪽은 꽤 뒤쪽에만 하고 한쪽은 내려두는? 느낌이었으니까 좀 알기 어려웠을지도 몰라
아오야마: 에? 묶으면 안다구? 어울려~ 좋잖아!
이쿠미: 해냈다~ 그럼 마음에 드네 좋잖아~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얼마 전 한국에서 KESSOKUBANDLIVE in KOREA From SHIMOKITAZAWA 개최했다는 것으로! 이번에 보컬으로써 와주셨습니다!
이쿠미: 넵 오랜만의 이벤트 후의 여자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처음부터 말해두겠습니다만, '결속밴드와 나' 코너는 삭제했습니다!
이쿠미: 성장했네요~ 먼저 사전에 말해둔다는 건
아오야마: 사전에 "이젠 안해요~"라고 먼저 상의로 결정했습니다!
이쿠미: 할 마음도 없어! 오늘은 ㅋㅋㅋ 오늘은 이젠 할 의욕은 없다라는! (거지)
아오야마: 이젠 한국 라이브의 이야기를 빠짐없이 이야기 해보죠!
이쿠미: 그건 해 가자고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메일도 잔뜩 와 있습니다!
아오야마: 이쪽, 킨메다이(금눈돔)님으로부터 받았다구요?
KESSOKUBANDLIVE in KOREA 수고하셨습니다! 현지참전 했습니다.
아오야마: 에~ 일본인 분이시다!)
일본어를 할 수 있는 한국인 팬이 많아서 입장하기 전 사이에 많이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보자로가 한국에서도 이렇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알게 되어 저도 기뻐졌습니다. 저는 일본에 돌아가서 독감에 걸려서 요양중입니다.
이쿠미: 어이 괜찮은거야? 어이
아오야마씨도 부디 연말을 맞이해서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대만페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쿠미: 감사합니다~
아오야마: 그리고 그리고 에비타로(エビ太郎)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라디오 진행자분들 안녕하십니까. KESSOKUBAND in KOREA From SHIMOKITAZAWA 수고하셨습니다. 설마 결속밴드 분들께서 한국에 몸소 와주시는 날이 오다니! 그것도 여러분들 엄청나게 한국어를 잘하셨기에 놀라서 가볍게 전복됐습니다.
아오야마: 전복이라는게 가볍게 되는구나
이쿠미: 가볍 ㅋㅋㅋㅋㅋ 확실히
아오야마: 획~ 하고 말이지~
이쿠미: 전복이라는건 큰 이미지가 있으니까 휙~
라이브가 끝난 지금도 그 순간 전부가 마치 꿈이었던 것만 같습니다. 다음날 목도 괜찮았으니 더더욱이 그렇게 느꼈습니다. 이쪽은 함성을 적절히 쓴 덕분일지도? (모르겠네요).
아오야마, 이쿠미: 에? 함성을 적절히 썼다?
여기서 질문입니다만, 한국 라이브의 감상을 듣고싶습니다. 라이브를 보러 일본에서 직접오신 관객분들에게서부터 "관객이 빽빽하게 있는 대합창은 일본 라이브와는 다른 분위기라서 즐거웠어!" 라는 목소리도 많았기 때문에 스테이지에 섰던 여러분들께서는 그 광경이 어떻게 비추어졌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또, 다시 오시기를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일본어입니다만, 혹시 이상한 표현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이쿠미: 당치도 않아요
아오야마: 감사합니다
이쿠미: 고마워!
아오야마: 한국팬분, 그리고 일본의 팬분... 엄청나...
이쿠미: 엄청나네!
아오야마: 엄청난것이야!
이쿠미: 엄청 고맙네
어땠어? 솔직하게...
이쿠미: 분위기가 엄청 달랐네~
아오야마: 전~혀 달랐어! (코시와리?)같은 것도 말이야? 주의공지 같은 것처럼 "~이러저러한 것들을 하지 말아주세요"같은 한국어로 아나운스가 들어갔을 때도 "하이!~"같은 ㅋㅋㅋ
이쿠미: 맞아맞아 ㅋㅋㅋ
"네!~"같은 느낌으로 주의공지 시점에서 엄청나게 불타올라가 있어서, 우리가 아닌데도였었다구? 엄청난 일이었어~
이쿠미: 맞아~ 그리고 그 직전에 노래를 틀어두잖아, 결속밴드 라이브는? 아마 마지막 곡이 아지캉분들의 노래였단 말이지? 그 때부터 '라이브 이미 시작한건가?'라고 생각할정도로 불타올라서 ㅋㅋㅋㅋ
아오야마: 맞아! 대합창이였지?
이쿠미: ㅋㅋㅋ '이거 절정파트인가?'같은 ㅋㅋㅋ
아오야마: 맞아 '모두들 여기서 체력 다 써버리려는 건가?'같은 느낌이라서 뒤에선 술렁술렁거리거나 했어서...
그 후로는 일거수일투족 모두들 리액션을 크게 반응해주시니까...
이쿠미: 맞아 그거
아오야마: 엄청 즐거워져서... 좋았었지~
이쿠미: 정말로 그 간주라던지, 앞에 말한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도 그렇지만, 분위기를 타는 방식이 일본이랑은 전혀 다르다는...!
아오야마: 말 그대로라고!
이쿠미: 뭐였더라? 뒤에서 이야기 나왔던 것은 별자리가 된다면 ㅋㅋㅋ
아오야마: 아 그거 엄청 좋아한다니까, 그 1절 가사 시작에서! ㅋㅋㅋ
이쿠미: "모- 스구 토케-와 로쿠지~"
아오야마: "로!!!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이 ㅋㅋㅋㅋ 이 사랑이 ㅋㅋㅋㅋㅋ
이쿠미: 여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아니 정말로 ㅋㅋㅋ
이쿠미: 재미있어 ㅋㅋㅋㅋ
아오야마: 코러스는 별로 없었잖아? 확실히 "카키나라세~"던가 일본에서도 다 같이 노래해주는 사람이 많다던가 "롤링~ 롤링~"같은 것도 일본에서는 있었지만, 그렇게 "로쿠지~" "로!!쿠!!지!!!!"라던가 ㅋㅋ "하치지~" "하!!치!!지!!!"같은건 진심으로 여기서 밖에 들은적 없었으니까~
아오야마: 진심으로 재밌었어서...
이쿠미: 정말로 재밌었지~
아오야마: 그 정말로.... 재밌었지~...
이쿠미: ㅋㅋㅋ '그렇구나~'같은 느낌이였지~
아오야마: 당연하지만, 역시 이것도 예상은 했지만, 꿈엮(夢束, 유메타바) 마지막의 라라라~?
이쿠미: 응!
'아오야마: 역시 부르는구나!'같은?
이쿠미: 응!~
아오야마: '부를지도?'라고 생각은 했어. 뭣하면 일본에서도 ('같이 불러줄지도?'라고) 생각 했었어
이쿠미: 어라? 일본에서는 안 불렀어?
아오야마: 안 불렀어! 모두들
이쿠미: 아~ 확실히 생각해본적 없네...
아오야마: 맞아! 그래서, '아, 아! 아~~~'처럼 돼버려서, 기뻐서 기뻐서 방긋 웃어버렸어 ㅎㅎ 진심으로~
이쿠미: 확실히, 지금까지 없었던 것도.... 좀 확실히... 없었을지도
아오야마: 아 그리고 또, 이거야 말로 꿈엮같은건 (잔잔한 노래는) 모두들 어떻게 분위기를 타줘야 할지 모르겠는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오야마: 한국에서는 고속 와이퍼였어!!
이쿠미: 에~
아오야마: 엄청나! (아카네 이로니~) 도중에 뭔가 뭔가 좀, (소마루 아노 히비가~)으로 가질 않고, (아카네 이로니~) 8분음표로 끝내는 ㅋㅋㅋ 딴딴 딴딴 하는 리듬으로 손을 흔들어 줘서, 진짜 엄청 즐거웠어 ㅋㅋㅋㅋ
이쿠미: 아 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없어! (이런 일은) 없어!'라고 생각해서
이쿠미: 엄청나!
아오야마: 정말로...
이쿠미: 그치만 그건 공통인식인 걸까?
아오야마: 아 그것도 말이야, 뭔가, 뭔가!~ 메일 왔었네
이쿠미: 찾아~ 찾아~
아오야마: 후나노리니낫타카가쿠쿄시(선원이 된 과학선생님)님에게서 온 메일인데,
한국 라이브에서 혹시나 "콜 책을 배포하신 건가요?" “독학인가요?"라고 말씀하셨던 욧삐 선생님께 우리들의 콜이 진심 쩔었던 이유를 비밀을 알려드리죠. 그것은 실은, 한국에서의 보자로 인기는 2023 이후 점점 열광하게 되었습니다. 그 흐름으로 니지카쨩의 생일 때는 드디어 한국에서도 항성이 공개되어서 그 응원상영이 시작한 6월부터 2달간은 한국의 보자로 오타쿠들은 매 주말 CGV용상?이라는 곳에 모여서 팬라이트라던가 기타를 들고와서 함께 콜을 계속 불렀었어요. 영화관의 모두가 4명의 MC까지 전부 외우게 되었는데 매주 처음 듣는 것처럼 격렬하게 반응해주면서 즐겨줬습니다
아오야마: 해준거구나 ㅋㅋㅋ 즐겨준 거구나 ㅋㅋㅋ
이쿠미: 즐겨준 ㅋㅋㅋ 미안 고마워 ㅋㅋㅋ
아오야마: 미안 ㅋㅋ 같은 말만 (해서)
이쿠미: 부끄럽네 뭔가 ㅋㅋㅋ
그래도 도외에는 예정이 전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음에도 '언젠가 한국에서 만나고싶네'라고 계속 생각했어요. 1년 전 항성라이브에서도 즐기면서 열광했었습니다. 이건 보자로분야에서는 매우 좋은 추억으로써 남아있습니다. 그 뒤로 1년 반이 지나서! 그 때의 감동을 공유했던 우리들이 킨텍스에서 또다시 집결해버렸다는 것으로! 진심으로 최고였습니다. 와주신 모든분들께서는 "우레시이", "아리가토-",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만, (반대로) 황송합니다. 틀려요. 절대로 우리들 쪽의 감사가 승리!
이쿠미: 아닙니다!
아오야마: 맞아요!
이쿠미: 우리들 쪽의 감사가 이겼습니다!
아오야마: 넵!
이쿠미: 감사합니다!
아오야마: 감사합니다!!!
아오야마: 부디, 한국에서의 경험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라길, 그리고 여러분들 또다시 한국에 오시기를. 참고로, 한국까지 와주신 일본의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보자로를 좋아하게 되어서 다행이야~', '일본어를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와줘! 땡큐~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무려 여러분은 항성의 응원상영부터 모여서...
이쿠미: 엄청나...
아오야마: 모두들 연습해줬다는 것같아요.
이쿠미: 아 이건 참고로, 다른 라디오에서 본 사연인데요. 이마보쿠의 클랩이 있잖아? 뭔가 영상으로 곳에, 뭔가 인터넷에 올린 것인지 좀 모르겠지만, 영상으로 그 연습영상을 뭔가 "공유한 것으로 연습했습니다~"같은...
아오야마: 에~ 그 어려운 것을?
이쿠미: 어째서 모두들 그렇게나~ 그렇게 연습을 열심히 해줘서...
아오야마: 그치만 납득의 균일함이었어! 그게, 처음은 '모두들 그러한 문화니까 같이 노래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노래 끝나는 타이밍이 너무 완벽해서
이쿠미: 아 ㅋㅋㅋ 두루뭉술하게 끝내는게 아니라는 건가
아오야마: '아 부분은 노래 안 하는 부분이구나...'라는게 아니야!
이쿠미: 헤에~
아오야마: 딱! 맞게 끝내는거야! 그 밴드 때 엄청 눈에 띄었어!
이쿠미: 아 그래?
아오야마: 그, "아! 노! 반도!!!!" 거기도 노래한다구?
이쿠미: 거기도 노래했구나?
아오야마: 근데 거기 밖에 안 부르는거야!
이쿠미: 아노반도~에서 끝? 그런거야~?
아오야마: 읏쨔 읏쨔 읏쨔 읏쨔~ 맞아!
이쿠미: 에, 뭔가 조금 역시, 모니터이어폰을 노래하는 도중에 끼고 있으니까, 뭐, 웬지모르게 부분적으로 말이야, 그렇게 해주는건 알아게되는 것도 있지만, 잡중한다거나 하면 안 들리거나 하니까, 결국 그 밴드라던가는 의외로 스스로 집중만 해서 노래하니까!
아오야마: 맞아 꽤 내성적인 노래고 말이지.
이쿠미: 맞아맞아~ 눈치채질 못했어~ 거기 말했구나!
아오야마: 정말로 뒤에서는 모두들 엄청 열광을...! "그 부분이구나!"같은
이쿠미: 그, 그거야말로, 뒤에서, 노래한 후 대기실로 가면, 스태프였던 캐스트가 있잖아. 모두들뭔가, 신선한 얼굴을 하고 본 적 없는 얼굴을 하고선, '엄청나지않아?'같은 얼굴로 ㅋㅋㅋㅋ
아오야마: '엄청나엄청나엄청나'같은?
이쿠미: 모두들 본 적 없는 얼굴을 하고 있고 모두 ㅋㅋㅋ
아오야마: 흥분이 억눌러지지가 않았잖아
이쿠미: 맞아맞아~ 하나하나가 신선했으니까 재밌었지~
아오야마: 이야 정말로~
이쿠미: 헤~
아오야마: 한국 팬분들은 뜨겁다는걸 계속 AGF라던가 무대인사라던가 알았지만, 역시 라이브가 되어서 모든 역량을 내기 시작했네!
이쿠미: 그렇지~
아오야마: 어마어마했어!
이쿠미: 그리고 역시 무대인사 때 이후의 여신님[메가미사마]도 받았습니다
아오야마: 에? 들렸어요?
이쿠미: 들렸습니다!
아오야마: 진짜 정말로 (짝짝짝)
이쿠미: 기뻤어! 무슨무슨 곡에서 (끝나고) 나갔을 때!
아오야마: 아 그거, 꿈엮 전에
이쿠미: 아 꿈엮 전이였어?
아오야마: '좋았어~ 간다!'라고 하면서 내가 스탠바이 하고 있는데 "여신님~"이 들려서~
아오야마: 꺄아~ 데레나이욧떼 테와나이욧뗴
이쿠미: 꺄아~~ 기뻐~ 들었다!~~~~
아오야마: 기뻤어. 정말로 그리고, 정말 무대인사에 계셨던 사람들을 (내가) '의외로 기억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어. 관객석에서 '아! 본 적 있어!'. '너도 본 적 있어!'같은!
이쿠미: 진심? 엄청나네!!!
아오야마: 가지고 있는 굿즈라던가가 역시 특징적이거나 하니까. '아~ 그립네'같은 기분도 되었고
아오야마: 그야말로 일본에서 와주신 분들이 잔뜩 게시물 올려준다던가, 잔뜩 #결속밴드 (해주면). '아~ 와주셨구나 ㅠㅠ'같이 생각했어.
이쿠미: 고마워~
아오야마: 그런 거 보는거 엄청 좋아해~
이쿠미: 정말로~
아오야마, 이쿠미: 재밌었다~.... ㅋㅋㅋㅋㅋ
이쿠미: 즐거웠어. 정말로 "와~"하고 즐겁네, 한국 라이브
아오야마: 효고노난고쿠(효고의 남국)님께서 보내왔습니다.
결속밴드 여러분, 한국공연 수고하셨습니다. 현지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안정의 가창력! 이쿠미씨! 킨이로이 칸세가 엄청났던 사쿠씨! 한국에서도 사랑받음&더욱히 열광하게 만든 스즈시로씨! 기타연주가 더욱이 진화하지 않았나요? 아오야마씨!
아오야마: 앜ㅋㅋ 여기 말이야 ㅋㅋㅋ 칭호[二つ名]같이 (붙이는거) 그만해줘 ㅋㅋㅋ 뭔가 엔터테이먼트의 신님(프로그램 이름)같은건 ㅋㅋㅋ
한국분들의 파워 엄청났네요. 앵콜의 콜은 몇 번이나 바뀌었습니다만, "모-잇까이!(한 번 더)", "모-잇까이!" 할 때는 웃어버렸습니다. 일본분이라면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엄청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치킨파티와 다른 추억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오야마: 맞아요! 이 앵콜, 처음은 "우냐냐냐", "우냐냐냐"처럼 해서, 모두들 각자 말하고 싶은걸 말했습니다만, 점점 "앵콜, 앵콜"이 되어선
이쿠미: 그렇지
아오야마: 한 번은 엄청 빨라져서 "아우아아아!"가 되어선, 모두들 폭주기관차가 되었을 땐 싸~하고 정적이 찾아왔었어...
아오야마: 그리고선 누군가가 "B!T!R!!!!!!!!!!!!!!!"이라고 슈프레히코르[합창]을 울려서, 그 뒤로는 BTR이 됐지만, 그 뒤로는 뭔가 "모-잇카이!"라고 한 순간이 있다는 듯하네.
이쿠미: 엄청나네!
아오야마: 엄청나지?
이쿠미: 모-잇카이라니, 엄청 일본어!
아오야마: 진짜 엄청나지? 정말 잘도 말해주었네!
이쿠미: 정말이지! 기뻐....
아오야마: 그리고, MC 때 말했지만, 앙코-루가 아니구나. 저쪽이면, 앵콜?
이쿠미: 앵콜? 이라고 (말하는거구나)
아오야마: [한국어] 감사합니다~ 조금 영어를 읽는 방법도 다르구나 생각했어
이쿠미: 그럼 앙코-루는 엄청 일본식 발음으로 말해준거라는...
아오야마: 엄청 일본식으로 말해 준거야!
이쿠미: 헤~ 그런거구나~
아오야마: 기뻐
이쿠미: 세코구치씨, (나) 엄청 기뻐. 이 BTR, BTR 바다를 건넜다구?
아오야마: 그렇다구요? 8000명이 말해줬다구요? 세코구치씨 잘됐네~
이쿠미: 아 그치만 와준건가? 어때?
아오야마: 아 와주셨! 아 사인회다!
이쿠미: 그럴게, 하마지선생님 사인회 했으니까!
아오야마: 그렇지? 근처에서 말이지?
이쿠미: 그러면 보인... 들린거 아니야? 거기서?
아오야마, 이쿠미: "아아! 내 BTR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기뻐할 것같네~ 관계자 인사가 없었으니까~ 어땠을려나?
아오야마: 나라씨? 께서 게시물 올린 것을 봤어서 '진짜?'같은...
이쿠미: 그렇다구
아오야마: 몰랐어서...
아오야마: 그런 라이브가 있었습니다만, 조금 라이브 이외의 이야기가 됩니다만, 괜찮을까요? 이제는 라이브의 이야기를 좀... (못하게 됩니다만) 당신
이쿠미: 아! 맞아! 비밀기지!
아오야마: 아!!! 아!!! 그거야말로 비밀기지는 '에!?'라는 느낌이었잖아
이쿠미: 그렇다구. 그러니까, 항성으로 연습을 했다는게 맞았다구!
아오야마: 그래서인가!
이쿠미: 항성에서만 노래하질 않았으니까! 비밀기지!
아오야마: 그래서 '셋트리스트 유출된건가?!'라고 생각했다고 ㅋㅋㅋ
아오야마: 완벽하니까! 콜이!
이쿠미: 엄청 기뻐!
이쿠미: 비밀기지 뿐이니까. 부르질 않은건
아오야마: 아~ 그런가!
이쿠미: 맞아. 그렇게나 남기고, 러브송은 센트럴에서 했으니까 거기서 (플래그) 회수했으니까, 그 후에 재팬잼이랑 로킹이 있었잖아? '거기서 비밀기지를 부르지 않을까?'같은 분위기도.... 뭐 조금은 불러볼까?라는 썰도 있었어! 이쪽도! 그치만! "아니! 한국에서!" 라는 것으로!
아오야마: 엄청난 열광!
이쿠미: 아니~ 나 말이야~ 엄청 좋아하니까, 비밀기지!
아오야마: 좋네~
이쿠미: 부르는게 즐겁다구, 그거. 그래서 잊어주지않을거야같은 분위기로 밟고 엄청 즐거운 곡이니까!
아오야마: 즐거운곡, 정말로
이쿠미: 그래서 처음 항성에서 불렀을 땐 그 간주의 부분?
아오야마: 응! 응!
이쿠미: 틈이 있으니까 말이야 항성 때는 "이쿠요!"라고 말하고 "어이! 어이!"같은게 들어갔었는데
이쿠미: 이번에는 어떻게 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한 번 넣었으니까 (다음엔) 없으면 쓸쓸할 것같아서...
아오야마: 확실히! 뭔가 공백감이 나오는걸!
이쿠미: 맞아! 맞아! 맞아! 그래서 또 '이건 이제는 '이쿠요!'겠네'라고 생각해서 ㅋㅋㅋㅋ
아오야마: 이쿠요가 이쿠요 막이래
이쿠미: 맞아, 이쿠요가 이쿠요라고 해버렸습니다
이쿠미: 즐거웠어~
아오야마: 당신 그치만, 앵콜 끝나고 돌아와서는, "한 번 더 가능할듯"이라고 말한건 진심으로 뭐였던거야?
이쿠미: ㅋㅋㅋ
아오야마: 꽤 한국 일곱가지 불가사의 중에 첫 번째로서 인정됐는데....
이쿠미: ㅋㅋㅋㅋㅋㅋ 아니 에너지가! 전혀 닳지 않아서 ㅋㅋㅋ
아오야마: 아니 너무 괴물이잖아 ㅋㅋㅋㅋ
이쿠미: 제작단계에서, 야부모토이었지? 야부씨가 말이여야, 계속해서 같이 해주셨던 분이셔서, 끝난 뒤에 "오늘이 가장 최고였어요!"같이 말해주셔서, "이젠 몬스터라고 불러도 될까요?"리고 들어서 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엄청나! 야부씨 그렇게나 캐리어를 가지고 있는데도 몬스터라고 말하게 하는! ㅋㅋ
이쿠미: ㅋㅋㅋ 몬스터라고 들었습니다
이쿠미: 그래도, 더 할 수 있었어..!
아오야마: 아 그래도 확실히, 그 무사시노랑 비교하면 조금 곡 수가 좀...
이쿠미: 맞아! 시간 관계상 조금 줄인 것도 있어서
아오야마: 그래도 진~짜! 조금이라구? 그거야 말로 플래쉬백커를 안 했다는 것 정도
이쿠미: 그 뭔가... 뭔가말이지... '조금 빨랐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오야마: 아니아니아니 몰라!
이쿠미: '(이제) 목이 풀리기 시작했는데요?'같은 ㅋㅋㅋ
아오야마: 아니 이미 풀렸었다구! 1곡 때부터!
아오야마: 이미 전전전전전부터!
이쿠미: 맞아 ㅋㅋㅋ 리허설도 꽤나 전력으로 했으니까!
아오야마: 아 맞아 그렇게 말했었잖아! "좀 진심으로 해버렸다~"라고 들어서...
이쿠미: 그렇다구. 끝난 뒤에 드럼치는 분이라든지도 "어? 지금 몇 할 정도인거야? 꽤 제대로 해버린거지?" 말해서, '괜찮은걸까?' 생각하면서 치켜봤는데...
이쿠미: 참기 위해서.... 아니, 후반 리허설 끝나기 마지막즈음에 가서는 '엥? 안된다구 이렇게 불러버리면...'같은 ㅋㅋㅋ
아오야마: 엥? 눈치채버렸다...
이쿠미: '엥? (이건) 좋지 않겠네'라고 느껴서, 그래도 나와버린단말이야~ 즐거워져서, 리허설이라도!
아오야마: 왜냐면, 곡이 좋은 걸!
이쿠미: 맞아, 곡이 좋아서 열기가 올라오니까, 가사같은것도!
아오야마: 라이브 밴드의 연주도 살아있는 것처럼 매번 바뀌는 거니까
이쿠미: 맞아! 그래서말이야, 참는게 엄청 불가능하지만...
아오야마: 거기에 따라가는 몸이 있다는게 엄청나
이쿠미: 아~ 뭔가 체력이 붙었네
아오야마: 당신 어디까지나 가버리는구만
이쿠미: ㅋㅋㅋ 당신도 가버린다구?
아오야마: 나도... 갔다!
이쿠미: 갔었지?
아오야마: 끝을 모르게 가버렸어! 한국이 가장 좋았어!
이쿠미: 그야 모두들 말했잖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그거 모두한테 들었어서 '전부 통틀어서 가장 좋지않아?'라고
아오야마: 정말로
이쿠미: 항상 좋았던 것들 중에서의 갱신!
아오야마: 기뻐! 그 뭔가 들었었어! 게다가 계속해서 봐주셨던 스태프분께 들어버리면 '감동'해서...
이쿠미: 그렇지, 전부 봐주셨으니까
아오야마: 맞아맞아맞아 제일 좋았어요
아오야마: 그래서 항상 근처에서 봐주시는 우리들이랑 어느정도 비슷한 연령의 여성 스태프가 계시는데요, 나호라 하는데요...
이쿠미: 맞아요 ㅋㅋ 나호라고 합니다
아오야마: 나호가 말이야 뒷풀이에서, 울면서, 엄청나게 눈물을 쏟으면서 "오늘 엄청 좋았어요 ㅠㅠ 오늘 엄청 좋았어요~ ㅠㅠ“
이쿠미: "오늘 봤더니 뭔가 눈물이 나서ㅠㅠ"라고 말하면서
아오야마: "에 오늘 (일) 그만두는거야?!" 나도 "나호~ㅠㅠ“같은 ㅋㅋ
이쿠미: 나도 "왜 진지하게 되버린거야?"말했어 ㅋㅋ
아오야마: "나호! 이제부터라구?!"라고 "2기! 2기!"같은 ㅋㅋ
이쿠미: "침울해지지 말라고!"ㅋㅋㅋㅋ 맞아맞아 그걸 듣고선 욧삐랑 사유미랑 나는 주륵주륵주륵 ㅋㅋㅋㅋ
아오야마: 그 전까지는 "예이~ 수고하셨습니다~ 건배!"같은 분위기였는데, 곧바로 주르륵! 하고 울어서 눈 앞이 흐려져버렸습니다...
이쿠미: 언제나인 사쿠는 역시 방긋방긋 웃으면서 "울고있어~~"라고 말하면서 티슈를 가지고 와줬네
아오야마: "모두들 울고있어요~"라고 티슈를 샥-
이쿠미: 그거 진짜 좋은 밤이였네~ 그 순간~
아오야마: 대실로 삼겹살을 먹게되었습니다만...
이쿠미: 삼겹살 때도 이살한 순간 있었다고 ㅋㅋㅋ
아오야마: 그러니까 그것도 일곱불가사의 ㅋㅋㅋ 그것도 두 번째 ㅋㅋㅋ
이쿠미: 그건 꽤나 특대급의 불가사의야! ㅋㅋㅋ
아오야마: 그것도 '라디오로 전해질까?' 라는...
이쿠미: 그거야!
아오야마: 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말로 해보자! 열심히 전달해보자! 그 마무리 식사로 냉면이 있었단 말이죠? 저랑 사쿠는 괜찮다고 하고 사유미씨랑 이쿠미씨는 마침 같이 앉아있었으니까 같이 먹고있어서... 그 대실이라서 꽤나 많은 인원수의 라이브스태프의 크리에이티브 분들도 계셨으니까, 다 같이 시끌벅적하게 있는 중에, 여러 곳 여러 명과 말하면서 조금씩 먹고 있었더니, 사유미씨가 아마 이쿠미씨에게만 "이쿠미씨 자, 잠시 이거 봐봐~"라고 하더니..
이쿠미: 근데 "헤헤~ 이거 봐봐~"가 아니라 "이거, 봐."라고 말했었어...
아오야마: 아 진지하게...
이쿠미: 진지하게 "이거, 봐."라고 들었어
아오야마: 냉면 먹으면서?
이쿠미: 응 맞아 ㅋㅋ...
아오야마: 그... 냉면을... ㅋ..... 뭐라 말해야하는거야...!
이쿠미: ㅋㅋ... 그 면이 굳어 있잖아? 엉켜있는 상태로 굳어있잖아? 그 상태로 그... 거기서 한 올!을 딱 하고 꺼내는 거야, 젓가락으로
이쿠미: 그리고, 밑부분은 (다른 면들이랑) 엉켜있으니까 조금 무게감이 있다라고 할까, 빠지질 않는거야!
아오야마: 맞아맞아맞아맞아
그렇게 길게 해서 입으로 끝분분을 물고선, 그러면 면 하나가 핏하게 되는거야! 현처럼!
아오야마: 맞아! 현처럼 ㅋㅋ
이쿠미: 현처럼 핏하고 되는거야! 그걸 일단 나는 이걸 보고 있는거야... 보라고 했으니까...
이쿠미: 그리고선 현이 된 면을 젓가락으로 팅~하고 (튕기면) 부르르르~~ 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시키는 것도 ㅋㅋ 눈 앞에서 하고선 ㅋㅋㅋㅋ '진심 뭐 하는 거지' ㅋㅋㅋㅋ 라고 생각해서 ㅋㅋㅋ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쿠미: 욧삐가 눈물을 흘리면서 웃었어 ㅋㅋㅋㅋㅋ
아오야마: ㅋㅋㅋㅋ 떠올린 것만으로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본인은 진지했다구? ㅋㅋㅋㅋㅋ
아오야마: 맞아! 진지하게 "이거, 봐."라고 말하고는 냠하고 먹고는 '좋았어....' 띠요요요요요용!!! ㅋㅋㅋㅋㅋ 냉면의 ㅋㅋㅋㅋㅋ 면을 늘어트리고는....
아오야마: 그게 당최 무엇이었던 것인지는 이제와서는 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부터의 행태가 널리 퍼져서는
아오야마: 나랑 사쿠는 먹지 않았으니까 이쿠미씨에게 해보라는 것처럼 ㅋㅋ
이쿠미: 어쨰서?라고 ㅋㅋㅋ "해봐봐"라고 말해서 "어째서냐고!"말했는데, 그래도 결국 제대로 권유하는 거야! "에? 해봐?"같은 ㅋㅋㅋㅋ
아오야마: "진짜로 해봐?"같은...
이쿠미: "진짜로 해봐?", "진짜로 해보자?"같은 느낌이 되어선 ㅋㅋㅋ
이쿠미: 그래도 꽤나 핏 하는 면을 찾는 것이 아무리 해도 없어서...
아오야마: 뭉쳐 있는 것도 기적이니까 말이지!
이쿠미: 맞아맞아맞아! 그래서 슥- 하고 뽑혀버린다던지, 면이 많으니까? 그래서 옆자리가 매니저석 이었는데, 매니저석과 캐스터석이 붙어있는 느낌이어서 엄청 전원이 보고있는거야, 이쪽을!
아오야마: 일단 매니저 진영은 매니저진영끼리 먹어서, 캐스터쪽을 보기는 하는데 일단 거기 사람들끼리 즐기고, 우리는 우리들끼리 즐기는 느낌으로 했는데, 뭔가 점점 시청률이 올라가서는 ㅋㅋㅋ
이쿠미: 시청률 올라가서는 ㅋㅋㅋ
아오야마: 이쿠미씨의 일거수일투족...
이쿠미: 뭔가 가능할 것같은 면이 가끔 나오는거야!
아오야마: 맞아!
이쿠미: "뭔가 가능할 것같지 않아?"라는 느낌이 되었는데, 거기서 스륵 하고 빠져버렸을 땐, 모두가 '올림픽을 보는건가?'싶을 정도로 성량으로
아오야마, 이쿠미: "아!~~“
아오야마: "아! 아깝다!! 한 번 더 해보자! 한 번 더!“라고 말하곤 ㅋㅋㅋ
이쿠미: '이건 뭐야? 이거 무슨 시간'?같은 ㅋㅋㅋ 그거 영상에도 있었잖아 방금 말했던 사유미의 브이로그에 그대로 들어가 있었잖아?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뭐야 이거?'라는 ㅋㅋㅋㅋ
아오야마: '진심 거기 어디의 주목할 영상인거야?'처럼 되겠지 ㅋㅋ
이쿠미: 되네~
아오야마: 그... 진짜로... 음성으로...
이쿠미: 전달하는 모두에게 보내둘까?
아오야마: 전달 되는걸까...?
이쿠미: 그... 역시... 그... 분위기가 고조되었다는 것만은 알아줬으면 좋겠어
아오야마: 과.... 24분 정도의 영상...
이쿠미: ㅋ... 진심으로 아니, 좋은 영상이야 이거!
아오야마: 그렇지?
이쿠미: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의 좋은 영상
아오야마: 뭔가 "하루종일 걸려서 편집했어요~"라고 말했다구...? ㅋ...
아오야마: 아니...
아오야마, 이쿠미: 뭐 하고 있는거야?! ㅋㅋㅋㅋ
아오야마: 위험해위험해위험해!! (영상BGM이) 프리음원인지 모르겠어!
이쿠미: ㅋㅋㅋㅋ
아오야마: 일단 인사부터 말이죠~ 아 여기서부터네요
『와이~』
아오야마: 건배~ 모두가 참이슬가지고 건배 했어요
『???:어이!~ 그거 가능한거 아니야?』
『사유미: 가능해! 가능해! 그녀석! 그녀석!』
『이쿠미: 그치만 2개라구?』
『사유미: 위에 것만! 아~』
아오야먀: ㅋㅋㅋㅋㅋㅋ 이거 대부분 사유미의 목소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쿠미: ㅋㅋㅋㅋ
아오야마: 이거 동시에 똑같은 성량으로 전원이 "아아~"라고 말하고 있어요 ㅋㅋㅋ
이쿠미: 말하고 있습니다 ㅋㅋ
『이쿠미: 아~가 아니라고! 아~가 아니야!』
아오야마: 아 그래도 이후로는 성공하는거에요
『이쿠미: 아~ 어려워~』
『사유미: 그래도 여기서 한 가닥 뽑으면...』
아오야마: 이 ㅋㅋㅋ 코치냐고 ㅋㅋㅋ
『사유미: 그래그래그래그래!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이쿠미: 아 그래도! 꺄!』
『사유미: 그래서 아! 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앜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성공했습니다 지금 ㅋㅋㅋㅋ 사일런트로 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엄청 화면이 흔들리고 있어요 ㅋㅋㅋ
『이쿠미: 길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거야! 기분나빠! 길어!』
『사유미: 엄청나 ㅋㅋㅋ』
『아오야마: 이젠 독립할 수 있다구?!』
『사유미: ㅋㅋㅋ』
아오야마: 이젠 독립할 수 있어 ㅋㅋㅋㅋ
이쿠미: 이걸로?!
아오야마: 응 ㅋㅋㅋㅋㅋㅋ
이쿠미: 여기서 이젠, 나는 먹어야 하니까아무런 리액션도 못하는거야 ㅋㅋㅋㅋ
아오야마: 가능한 오랫동안 말이지?
이쿠미: ㅋㅋㅋ 그런
아오야마: 경기니까 ㅋㅋㅋㅋ
아오야마: 여러분들 혹시나 냉면을 먹을 때가 있다면.... 아 애초에 왜 이러한 일이 되어버린 건지 말씀드리자면, 커다란 냉면이 왔다구? 그래서 그걸 아무래도 가위로 잘라야 하는 듯해서, 그걸 전혀 몰랐어 가지구, 제가 가위 담당을 했는데요. 경우에 따라선 2cm인 것도 있는거야! 또 경우에 따라, 덩어리인 것도 있다는 것이 있었어요!
이쿠미: 맞아! 거기서부터 시작됐네요
아오야마: 정말 대단한 밤이었어. 그리곤 끝났다. 뒷풀이는...
아오야마: 라고 생각할 때 즈음 뜻밖으로! "뭔가 아이스크림 먹구 싶네~"같이 (분위기가) 되어선
이쿠미: "방금 밥 먹었으니까 아이스크림 먹구 싶지 않어?~"처럼 되어선
아오야마: 호텔의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의... 라고할까 2+1의 시스템이 잘 몰라서...
이쿠미: 작은 소동...
아오야마: "으아앙~"이 됐는데, 뭔가 뒤에 서고 계시던 마음씨 착한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분께서 "뭐.. 무엇을 전하고 싶은가요?"라고 말씀하셔곤 엄청 도와주셔서...
이쿠미: 도움을 받았다...
아오야마, 이쿠미: 감사합니다...
아오야마: 그 후로는 담배를 사고선 바로 나갔었어. 엄청 멋있었어...
이쿠미: 멋있었어...
아오야마: 큥...
이쿠미: 이케멘...
아오야마: 그렇게 하고선 사유미쨩의 방에 가선
이쿠미: 곧 바로 나갈 생각이었는데, 3시간... 3시 전이였나?
아오야마: 음... 3시 넘어서네
이쿠미: 응 3시 넘어선가!
아오야마: 3시가 넘어서, '욕탕에 들어간 다음에 잘까?'라고 했더니, 사쿠쨩한테 이머전시가 와서
이쿠미: 맞아, 사쿠의 방이 문제가 생겼다고 말해서
아오야마: "욕실의 천장이 빠졌다"같은 느낌. 뭔가 두려운 듯한 ㅋㅋ
이쿠미: 점점 ㅋㅋㅋㅋ 그게 잘 모르겠지만, 점점 열리기 시작한다? 같은 ㅋㅋㅋㅋ 사쿠가 아무튼 무섭다고 ㅋㅋㅋ
아오야마: "아무나 오실 수 있나요?“
이쿠미: "일단 고치고 싶어서, 그 동안 만이라도 와주실 수 있나요?"라는 것으로
이쿠미: 저는 옆옆 방이라서 "그럼 갈께"라 하고, 욧삐가 꽤 두 층 위의 층에 있어서, 층 수가 달랐는데도 왔고 ㅋㅋ
아오야마: "뭐 갈까"같은 ㅋㅋ
이쿠미: 그것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와준거야, 이 사람은 층이 다르니까! 그런데, 가운이랑 얼굴도 완전히 팩!
아오야마: 맞아맞아맞아 머리카락 완전히 젖어선 ㅋㅋㅋ
이쿠미: ㅋㅋㅋ
아오야마: 어찌됐든 바로 달려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는데요...
이쿠미: 좋은녀석 ㅋㅋㅋ
아오야마: 뭔가... 팩 버리고선 돌아갔어...
이쿠미: 아 팩 버리고 간거야?
아오야마: 응... 팩 벗기고 돌아갔어. 그래서 사쿠의 방에 팩의 쓰레기를 버리고 가버린 여자 ㅋㅋㅋㅋ
이쿠미: 팩을 버리러 ㅋㅋㅋ
아오야마: 버리러 ㅋㅋㅋ
이쿠미: 팩을 버리러 두 층 아래의 층으로 온 여자 ㅋㅋㅋㅋ
아오야마: 맞아 ㅋㅋ
이쿠미: 그런 짓을 하면서까지...
이쿠미: 아 그래도 다음 날 아침을 일렀네 ㅋㅋㅋ
아오야마: 그렇다구요! 8시 반 집합!
이쿠미: 8시 반 집합이라서, 사유미씨는 혼자 (행사) 당일 도착이라서, 진심으로 거의... 3시까지 깨있었다는 건 거의 하루종일 일어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의 활동시간이였었다구요!
이쿠미: 당연히... 일어날 수 있을 리가... ㅋㅋㅋ
아오야마: 아! 그랬다! 그랬었다!
아오야마: 뭔가 사유미.... "일어나셨나요?"같은게 라인으로 왔었지?
이쿠미: 사쿠가 확실히, 처음에 "좋은 아침입니다." 같은게...
아오야마: 그치만, 읽음표시가 2개 밖에...
이쿠미: 맞아, 사유미.. 사유미는 (표시는) 뜨질 않는...
아오야마: 어라? 이상하... 내가 사유미씨의 옆 방이었으니까 '이거 혹시...?'라고 생각해서, 나도 그 때까지는 겨우 옷을 입고 있을 때였으니까,
아오야마: 그래서 띵동 하고 누르니까, 뭔가 "덜컹!덜컹!덜컹!덜컹!덜컹!"하고 소리가 들려가지고...
아오야마: 근데, 목소리가 들리질 않으니까! '엣? 괜찮은건가....?'생각 해가지고 다시 한 번 띵똥하고 조심스럽게 울렸더니, "그... 금방... 가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그.... 금방... 가..께...."라고 말해서
이쿠미: 진짜 큰일이였네 ㅋㅋㅋ
아오야마: 내려와주었습니다
이쿠미: 랄까, 집합에는 맞춰서 왔지만, 그래도 욧삐의 초인종이 없었으면 영원히 잤을지도
아오야마: 응, "영원히 자버렸어"라고 말했어
이쿠미: 완전히 곯아떨어졌다고 말했었어
아오야마: 완전히 와이파이(기계) 충전도 핸드폰 충전도 완전히 제로!같은
이쿠미: 그래서 관광하는 날은 만신창이, 진심으로!
이쿠미: 와이파이를 쓸 수 없다고 말하니까, 내가 "내 거라도 써!"라고 말하고 (내 기계의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넣어주고는, 관광도중에 한 번 떨어졌는데, 그걸 까먹어서 "나 잠시 저쪽 가게좀 다녀올께~"말해서 "알겠어~ 알겠어~"하고는 서로 떨어진채로 까먹어버리니까, 떨어진채로 사유미 혼자 두고는, 사유미 이젠 와이파이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하질 못해서 ㅋㅋㅋㅋ 내 와이파이 번호만 그저 의지한채로, 마치 통화권을 찾는 것처럼 뭔가 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ㅋㅋㅋ "아! 3개가 된다는건[원문:みつになることは] 이쪽에 있구나 이쿠미씨!" 같은 ㅋㅋㅋ
이쿠미: "바... 반응하고 있어...!"같은 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ㅋㅋㅋㅋㅋㅋ 이거 그거잖아 ㅋㅋㅋ 무슨무슨 법칙이잖아 ㅋㅋㅋ 완전히 ㅋㅋㅋㅋ
이쿠미: 위험해 ㅋㅋㅋ
아오야마: 그런 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