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라디오 93화 풀번역 (2)
- 오역, 의역, 오탈자 많음
- 안들리는건 안하거나 의역함
- 한 번에 올리면 글자 짤려서 나눠서 올립니다
봇치라디오 93화 풀번역 (3) - 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40:00부터
이쿠미: 그런 일이 있었었네
아오야마: 이야~~~~~
이쿠미: 그래도 재밌었네
아오야마: 응~
이쿠미: 관광~
아오야마: 하루종... 거의 전부를 비행기 타기 직전 때까지 관광했었으니까...
이쿠미: 아! 그리고 가챠가챠도 했었다!
아오야마: 맞아! 한국의!
이쿠미: 맞아! 아마 일본에도 똑같이 있는 것이지만
아오야마: 아 그런가
이쿠미: 우연히 쇼핑을 하는 도중에 가챠가챠 가게가 있어서, 한 번 보니까 봇치더락의 가챠가챠가 있었으니까
이쿠미: 처음에는 사유미랑 내가 있었으니까 둘이서 동행해서는, "이거 해보자구"말하곤 돌렸는데
이쿠미: 내가 했더니 키타쨩이 나오고
아오야마: 맞아!
이쿠미: 다음 사유미가 하니까 니지카가 나와선, "에!?~"처럼 돼서는
이쿠미: 그 후에 또 욧삐랑도 다시 합류해서는 욧삐도 해보자 같은 분위기가 되어서 욧삐가 돌려보니까! 봇치가 나왔었지
아오야마: 나왔지...
아오야마: 그래서 혹시 '이거 다음엔 료 나오는거 아니야?'라는 느낌이 되어서
이쿠미: 사유미가 한 번 더 한거야!
아오야마: 맞아!
이쿠미: 사유미가! 했더니! 또 니지카가...!
아오야마: 맞아! 엄청 무서워....!
이쿠미: 무서웠지...?
아오야마: 결국 료는 안 나왔고...!
이쿠미: 사쿠가 잠시 같은 시간 때 개별행동을 했었으니까
아오야마: 그랬지
이쿠미: 그래서 료씨는 안 나왔지만, 그래도 담당하고 있는 캐릭터가 백발백중 맞는다니!
아오야마: 엄청나지?!
이쿠미: 엄청나지?!
아오야마: 감... 뭔가 엄청 감동했어!
이쿠미: 그렇지?! 엄청 기뻐...
아오야마: 뭐... 뭔가 사유미가 전부 브이로그 했으니까 엄~청 선명하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이쿠미: 동감해 ㅋㅋㅋ
아오야마: "아~ 그랬었지~"가 아니야! 감사하네~ 브이로그 중요하네!
아오야마: 브이로그 엄청나!
아오야마: 감사하네...
이쿠미: 편집도 제대로 해줬는걸
아오야마: 뭔가 "예이~, 와하하~"같은게 써있기도 했어ㅋㅋㅋ
아오야마: 역시 사유미의 감성이니까, 결국 수수께끼인 곳도 있어서 이게 당최 뭔지 싶은 ㅋㅋㅋㅋ
이쿠미: 마지막에 가게 앞에서, 점심 먹으러 갔던 가게의 앞에서 있었던 수수께끼의 나무에 얼굴(모양)로 파낸 수상한... [탈을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아오야마: 방긋 웃는 형태 얼굴의 아저씨인지, 나무같은게 있어서 그게 마지막에 "메리크리스마스~"라고 ㅋㅋㅋㅋ
아오야마: 말했어 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그거 뭐냐고 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그치만 맨 처음은 "레츠고"로 시작해서
이쿠미: 맞아맞아 ㅋㅋㅋㅋㅋ "레츠고" ㅋㅋㅋ
아오야마: 수수께끼의 무료음성으로 시작하니까 ㅋㅋㅋ
이쿠미: 이거 진심으로 유튜브에 올릴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의 퀄리티!
아오야마: 진심 그래!
이쿠미: 엄청나!
아오야마: 잘도, 그렇지?
이쿠미: (브이로그) 즐겁다는 듯해, 지금은 그거에 빠져있데
아오야마: 라고 말했어, 브이로그 만드는거
아오야마: 랄까 "원래 영상 만드는거 좋아했는데~ 이럴거였으면 좀 더 여러 곳 찍어뒀으면 좋았을걸~"라고 말했어서~
이쿠미: 아~ 확실히 그렇네
아오야마: 괜찮다구, 앞으로도 여러 곳 잔뜩 추억을 만들자고 생각해
이쿠미: 맞아! 앞으로도 있으니까
아오야마: 이야~ 기뻤네~
이쿠미: 그렇네
아오야마: 뭔가 좋았어. 진심 물건 투성이! 성수라는 곳에 갔었지~
이쿠미: 욧삐는 그렇네
아오야마: 욧삐는 기본적으로 기념선물이라던지 엄청 싫어해! 쇼핑이...
이쿠미: 아 라디오에서 말했었지?
아오야마: 애초에 쇼핑하는게 특기가 아니지만, 이번에는 완전히 캐리어를 비워둔 상태로 갔어! 맘대로 담아버리기!
이쿠미: 몇 박 인지 모를 사이즈의! (일단) 말하자면, 이쪽이랑 저쪽 극단적인데! 짐이! 진심!
아오야마: 진심 그래! 나는 10박용 정도의 엄청 커다란 캐리어로 갔고
이쿠미: 나는 진심 1박? 당일치기 정도!
아오야마: 당신은 (그냥) 배낭! ㅋㅋㅋㅋㅋ "거짓말이지!?"같은 ㅋㅋㅋ
이쿠미: 모두들 역시나 캐리어라고 가져왔는데, 나는 작은 가방이랑 배낭 ㅋㅋㅋㅋ
아오야마: 진심 ㅋㅋㅋ '거기에 뭐가 들어가는 거에요?'일 정도로
이쿠미: ㅋㅋㅋ 맞아 ㅋ
아오야마: 그렇게 와서는...
이쿠미: 같은 여행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의... 양의 백으로.. 가방으로 왔었지 ㅋㅋ
아오야마: 진짜.. 엄청나...
아오야마: 그래도 제대로 가지고 돌아갈 수 있었어?
이쿠미: 돌아갔다구? 나, 내 것도 제대로 샀다구?
아오야마: 여러 가지 샀었지, 제대로?
이쿠미: 샀어 샀어
아오야마: 구두라던가 말이지?
이쿠미: 정말로 정말로 즐거웠어~ 좋은 가게, 진심 귀여운 가게...!
아오야마: 엄청 그...
이쿠미: 욧삐가 찾아 줬어서~
아오야마: 아니, 제가 아니에요! 우리 매니저에요!
이쿠미: 아, 정말로~ 욧삐매니저는 대단하다구요?
아오야마: 엄청 좋았어!
이쿠미: 에? 그래도 엄청 한국에 갔었던건 아니잖아
아오야마: 맞아, 전혀~
이쿠미: 찾아보는걸 잘하는구나!
아오야마: 정보를 입수하거나, 언젠가 가게 되었을 때를 위한 메모가 엄청나서
이쿠미: 엄청나구만
아오야마: 맵같은 것도 마인드맵?같은 것도 만들어줘서
이쿠미: 그렇지? 그래서 그 매니저분과 따로 행동할 때도 그 매니저가 (만든) 맵에 있었던 카페 간다던가
아오야마: 맞아맞아맞아 ㅋㅋㅋㅋ
이쿠미: 대성공 카페였네!
아오야마: 그렇지?!~
이쿠미: 그거 엄청 맛있었다구!~
아오야마: 정말로 매니저가 뭐, 카페도 그렇지만, 화장품류? 그거야 말로, 가게라던지 각 지역별로, 우리들 면동이랑 성수라는 곳에 갔는데, 명동이라면 여기! 성수라면 여기! 혹시 모르지만, 홍대?
이쿠미: 응응응응응!
아오야마: 이미 만들어 둬서...
이쿠미: 대단해...
아오야마: 대단했어...
이쿠미: 도움이 됐어~ 진심으로~
아오야마: "여기가자?~"같은...
아오야마: 근데, 전부가 꽉! 하고 모여있었던건 그건 왜인거야?
이쿠미: 성수같은 곳은 말이야, 3, 3~4시간? 3시간정도 쇼핑했잖아, 우리들?
이쿠미: 해서, 엄청 시간 들여서 가게 봤었잖아?
이쿠미: 근데, 거동거리로 말하면 딱히 걷지는 않았지?
아오야마: 응, 아마 500m 권내 정도 아닐까?일 정도
이쿠미: 맞아! 그 근처를 "여기도! 여기도 들어가고 싶어! 여기도!" 느낌으로 들어가서는!
아오야마: 모든 가게가 호(好)...
이쿠미: 그렇지~ 좋았다...
아오야마: 에, 가장 사서 좋았던 것은?
이쿠미: 넵
아오야마: ...있으신가요?
이쿠미: 우와!.... 그래도, 나는 3개 밖에 안 샀어, 이번에
아오야마: 에!? 의외로!?
이쿠미: 그렇다구? 그 후반의 두 점포 밖에 사질 않았어
아오야마: 아 엄청나 ㅋㅋㅋㅋㅋㅋㅋ 마음 급해진[駆け込み] 거잖아 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 맞아! 그래서, 역시 우리들이 엄청 마음에 들어했던... 가게이름 말할까요?
아오야마: 말씀하셔도 돼요
이쿠미: 코닥(KODAK)!
아오야마: 코닥, 그 카메라 말이죠? 유명한 코닥이 의류를 출시해서, 일본에도 있다는 듯한데요.
아오야마: 처음 봤어서 가봤더니...
이쿠미: 엄청 귀여워서...!
아오야마: 폭발했네! 그게, 이쿠미씨 홀린 듯이 코닥을 샀잖아
[원문:追いかけ🌕🌕, 계속해서 ~를 하는 행동, 의역하자면 "(코닥)에 지름신 들렸잖아"]
이쿠미: 맞아, 처음엔 그렇게까진 나도 살 생각 없이 갔으니까! 그치만, 모자가 그것도 써보니까 욧삐가 "어? 엄청 맞아!", "어울려!"라고...
아오야마: "당신을 위한 모자!" ㅋㅋ
이쿠미: 점원인 것처럼 칭찬해주니까 ㅋㅋ "그럼 살께요"같은 느낌으로 모자를 사고, 먼저 쇼핑을 끝냈는데
이쿠미: 아직 모두가 보고있는 중에 어슬렁어슬렁 거리는 중에, '작은 가방도 귀엽네~'가 되어선 '음~ 이것도~'라면서 한 번 더 홀린 듯이 계산대에 갔고 사버렸습니다!
아오야마: 그렇게 된다구! 그렇게 되버린다구!
이쿠미: 아니~ 귀여워 그 가게~
아오야마: 진짜 좋았어~ 컴팩트한데 매력이 가득 차 있는 (느낌)
이쿠미: 맞아맞아! 넓은 가게는 아닌데 말이지~?
아오야마: 맞아맞아맞아 전부 포토제닉(사진찍기 좋은)...
이쿠미: 뭔가.. 양복[洋服, 양복or기성복]도 샀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해
아오야마: 그렇지!?
이쿠미: 한 번 더 가고싶네....
아오야마: 그치!?
이쿠미: 좋았었네...
아오야마: 좋았어...
이쿠미: 욧삐가 엄청 어울렸다구? 그 가게 ㅋㅋㅋ
아오야마: 대량구매! 나, 한국의 테마 컬러가 노랑색이였으니까~ 노랑색 모자를~
이쿠미: 그래! 그치만, 뭔데 테마컬러는 ㅋㅋㅋㅋ
이쿠미: 라고할까, 한 번도 못 들었다고 ㅋㅋ, 계속 말하고 싶었는데, 어디서부터 의문을 가지면 ㅋㅋㅋ
아오야마: 모두들 "그렇구나~"하고 말해줬잖아!
이쿠미: 맞아 ㅋㅋㅋㅋ
아오야마: (속으로는) "뭐야 이녀석"이라고 생각했구나 ㅋㅋㅋ
이쿠미: 테마컬러라는게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있다구!
이쿠미: 그거 매번?
아오야마: 매번 있다구!
이쿠미: 아 그래?!
아오야마: 응
이쿠미: 미안 눈치채지 못해서
아오야마: 에? 충격....
이쿠미: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오늘은 파랑이네' (라는 테마라서), 그래서 오늘은 파랑이라구!
이쿠미: 아 오늘은 파랑...
아오야마: 파랑, 신발도 파랑이고!
이쿠미: 이미 일상에 있는 거구나, 오늘의 테마컬러라는건!
아오야마: 오늘의 테마컬라가 있어! 한국도 무조건 노랑이라고 결정했으니까!
이쿠미: 그래? 그래서 캐리어도 샛노랑색이고, 겉옷도?
아오야마: 맞아, 겉옷도 샛노랑색이고
이쿠미: 코닥도 샛노랑색인 가게인....
아오야마: '왔뜨아!!!!'라고 생각해서
이쿠미: 딱 맞게?
아오야마: 대량구매!
이쿠미: 엄청나...
아오야마: 근데, 얼마나 대량구매를 했는지, 딱히 사고싶지 않았던 가게에서도 디퓨저같은 것도 집에 이미 있는데도 또 사버려서...
이쿠미: 그렇네 ㅋㅋㅋ 디퓨저 같은 것도 샀었지
아오야마: 라던가 사서... 그리곤 아디다스같은 곳도 가서
이쿠미: 아디다스도 귀여웠지~
아오야마: 귀여웠어~~ 엄청났어...
아오야마: 역시 패션 같은게 엄청 발전해 있었지?
이쿠미: 정말로! 그리고 마을 안에 공사중인 벽같은 것도 엄청 화려하게 되어있었지?!
아오야마: 뭔가 엄청나! 일부러 라미네이트가 아니라 래핑으로
이쿠미: 일러스트같은게 그려져 있다던가
아오야마: 맞아맞아맞아~
이쿠미: “에!?~”같은
아오야마: 해둬서...
이쿠미: 엄청났지...?
아오야마: 멋... 엄청... 제닉! 포토제닉이였어! 꽤나 마을 전체가!
이쿠미: 그래서 엄청 사진 찍었어! 나 그렇게 사진 찍는 타입이 아닌데, 엄청 가는 곳마다 사진 찍고 싶어졌어
아오야마: 그게, 런치의 가게 엄청 엄청 좋았지?
이쿠미: 엄청 좋았어...!
아오야마: 산 위의 비빔밥집
이쿠미: 그치!
아오야마: 엄청 맛있고, 어디를 찍어도 엄청 그림이 되는...
이쿠미: 원래 주차장일 것같은 곳이 코트로...
아오야마: 뭔가 테니스 코드로 되어있어서
이쿠미: 테니스코트같이 되어있어서 ㅋㅋㅋ '대체 뭐냐고'같은 ㅋㅋㅋ
아오야마: 모르겠었어 그거 ㅋㅋㅋ
이쿠미: 이거 칠 수 있는건가? 그거 ㅋㅋㅋ
아오야마: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건가? ㅋㅋㅋ
이쿠미: 그치만 공이 (밖에) 날라가면 결국 산 밑으로 가버리니까 ㅋㅋㅋㅋ
아오야마: 데굴데굴데굴~ *주먹밥 데굴이네~ [원문:おむすびころりん, 일본동화, 금도끼 은도끼 같은 이야기임 스토리: 산에서 주먹밥이 굴러가서 구멍에 들어갔는데, 안에 쥐들이 주먹밥 줘서 고맙다고 작은 상자랑 큰 상자 중에 고르라 했고 작은 상자 고른 노인는 보물을 얻음. 옆집 노인도 그걸 듣고 주먹밥을 빠뜨린 다음에 고양이 흉내내서 둘 다 가져가려다가 쥐한테 물려서 그 뒤로는 욕심을 안 부렸다는 이야기]
이쿠미: 그거 의문이었지 ㅋㅋㅋ 엄청 맛있었지...
아오야마: 그치? 맛있었어~
이쿠미: 맛있었어~
아오야마: 그야말로, 치킨파티도 말이야
이쿠미: 치킨파티 말이지?
아오야마: 사유미는 (라이브) 당일 합류였으니까 못했지만, 전날의 24시였을까요? 개최했습니다~
이쿠미: 그만해 주세요! 라이브 전이라구요?
아오야마: 정말로 죄송합니다. "붓는 이유가 그거라고!"는 아무도 말 안하고!
이쿠미: 응 안 말해 안 말해~ 아무런 의문도 없어~
아오야마: 그렇다구요~ 완전 폭식!
이쿠미: "치킨이다!!!!!!!!!!!!"
아오야마: 어떻게 해서든 먹어보고 싶었던 치킨집이였어 거기가!
이쿠미: 말했었지?
아오야마: 정말로 기뻐서~ 그래도 엄~청 매웠어
이쿠미: 꽤나 당했었지, 욧삐랑 사쿠는 특히
아오야마: 편의점에서 산 차가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두 병 다
이쿠미: 그렇지~
아오야마: 원 플러스 원 이니까 럭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쿠미: 맞아맞아맞아~
아오야마: 그래도 맛있었지~
이쿠미: 케이터링(출장뷔페)도 화려했어~
아오야마: 정말로 화려하고 맛있었어~ 따뜻하고~
이쿠미: 그, 뭐였더라 말그대로 치즈볼같은 돌그란게 있고, 거기에 어린이 런치세트에 나오는 닭날개가 있잖아? 거기에 결속밴드라고 일부러 만들어주셔서
아오야마: 만들어 주셔서~
이쿠미: '헤~'같이... 귀여워~
아오야마: 대기실의 텐트에도 "결속밴드 사랑합니다~, 결속밴드 화이팅~"같은
이쿠미: 맞아! 귀여웠지 그거~
아오야마: 엄청 종이가 붙어져 있어서 기뻤네~
이쿠미: 기뻤어~
아오야마: 뭔가 계속 먹었었네, 그렇게 생각하니
아오야마: 등장 10분 전까지 먹었었지?
이쿠미: 응!
아오야마: 공항에서
이쿠미: 공항에서 먹었었어!
아오야마: 폭식...
이쿠미: 애초에 일본에서부터 먹었었어
아오야마: 확실히, 맞다!
이쿠미: 비행기 타기 전에도 먹었어
아오야마: 하네다에서 먹었고...
이쿠미: 맞아 하네다에서 먹었어, 일단
이쿠미: 그리고 기내에서 먹었어고!
아오야마: 맞다!
이쿠미: 그리고 도착해서 치킨 먹고 ㅋㅋㅋㅋ
아오야마: 치킨먹고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아오야마, 이쿠미: 케이터링 가서
아오야마: 맞아! 바로 갔구나!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메이크업 보다 먼저 먹었어요
이쿠미: 왜냐면 메이크업 하시는 분이 엄청 말하시는걸!
이쿠미: "일단 봐! 일단 봐봐!" ㅋㅋ
아오야마: "먼저 먹어도 되니까! 시간 있으니까!"라고 말하고 ㅋㅋㅋ
이쿠미: 자기가 만든사람같이 열의로 말해주니까 ㅋㅋㅋ "뭘 먹을까~"하면서 ㅋㅋ
아오야마: 그렇지, 먹고선... 츄러스가 맛있어서~
이쿠미: 츄러스 말이지!~ 츄러스 금방 없어졌으니까
아오야마: 응, 가장 먼저 없어졌어...
이쿠미: 맛있었네...
아오야마: 전부 맛있어.... 앗
이쿠미: 앗...
[아마도 진행 보조하시는 분에게 넘어가라고 들은 듯합니다]
아오야마: 정말로 좋았어...!
이쿠미: 좋았어..! 정말로!
아오야마: 모든게 추억으로 즐거웠다!는게 (요지입니다)
이쿠미: 농밀하게 즐긴들한 느낌이었어 꽈악하고!
아오야마: 응! 이해돼!
아오야마: 그래도 한 번 더, 두 번 더,
이쿠미: 한 번만이라고는 말 안 했다구?
아오야마: 세 번 더, 몇 번이라도 가게 해주세요...
이쿠미: 그러니까, 한국의 여러분께서 "좀 더 와줬으면 해~"라는 목소리를 높이면 높일수록 그 미래가! 펼쳐지게 되는 거에요!
아오야마: 맞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도 봇치더락을 한국에서도 응원해서 높여주세요!
이쿠미: 부탁합니다!
아오야마: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