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라디오 93화 풀번역 (3)

나낭나
2025-12-21 04:24:52
조회 63
추천 8

- 의역, 오역, 오탈자 있음

- 안들리는 부분은 안하거나 의역함

- 한 번에 올리면 글자 짤려서 나눠서 올립니다


50:50부터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그러면 안내입니다. 최신권 전날 발표한 봇치더록 제8권!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제6권! 봇치더록 앤솔로지코믹 제6권이 발매중입니다! 


이쿠미: 웅!

아오야마: 그리고 츠타야 IP서점에서 판매했던 승인욕구몬스터 인형굿즈의 사후통판이 결정되었습니다! 애니플렉스온라인에서 12월 22부터 1월 4일까지 예약접수를 하고 있으니 부디 체크해주세요!


아오야마: 그리고 저희들이 말이죠! 하세가와이쿠미와 아오야마요시노, 결속밴드 밴드멤버가 말이죠~ 대만에 가게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大港開唱에 갑니다~

이쿠미: 오~


아오야마: 이게 과연 맞는 걸까...


이쿠미: 맞는걸까요~?


아오야마: 부디 여러분... 상세한 것은 홈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만, 여기 메일도 받았습니다!


아오야마: 모토레지스타스나(전 레지스탕스너)씨


대만의 페스출연 축하드립니다. 결속밴드 해외페스 출연이라는 것으로, 대체 어디까지 성장하는 것인지 기쁜 기분이 가득입니다. 알아본 바, 대만에서도 규모가 큰 페스라는 듯, 과거에는 아지캉이, 올해는 우버월드나 크리피넛츠가 출연했다는 듯 하여, 결속밴드 이외에도 누가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속밴드 음악이 일본뿐만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여 열광하게 만들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아오야마: 그런 큰 페스에...


이쿠미: 엄청난 일이라구요...


아오야마: 저희들 출연하게 된다는 것으로...!

이쿠미: 그게 처음이니까요 해외에서 페스!


아오야마: 그치!

이쿠미: 응!

아오야마: 얼청난 일이지... 


이쿠미: 그치!

이쿠미: 그 어떠려나... 페스이니까, 또... 뭐라고할까, 분위기가 바뀌어버리겠지!

아오야마: 단독이랑은 전혀 다르니까 말이지~


이쿠미: 맞아맞아맞아


아오야마: 대체 어떤 일이 될지 내년 3월에 말이죠? 부디 모두들 만날 수 있다면 기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오야마, 이쿠미: 잘 부탁합니다!


아오야마: 그리고! 2025년 12월 25일


이쿠미: 어라?


아오야마: 목요일!


이쿠미: 목요일이구나 올해는


아오야마: 결속밴드 4명인 영상포함 라디오를 생방송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쿠미: 해냈다!~


아오야마: 또다! 또 크리스마스를 모두와 지내는구나~


이쿠미: 또 이거 몇 년째인거야?


아오야마: 정말로 계속 계~속 같이 지내고 있어!


이쿠미: 싫은거냐!


아오야마: 시... 싫거든...!


이쿠미: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전혀 기쁘지 않거든...!


이쿠미: "싫더든"의 뒤의 숨소리 극혐이였네 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ㅋㅋㅋㅋㅋ "싫더든 후욱후욱"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야마: 나 이런거 특기니까말이야~ 


아오야마: 그래도 엄청 기뻐... 기쁘다구!

이쿠미: 기쁘다구!


아오야마: 기쁜거라구!

이쿠미: 응


아오야마: 기쁘다고 이젠 솔직하게 표현 못하게 되어버렸는걸!


이쿠미: 어째서? 반성해 그거


아오야마: 아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려서 말이야...


이쿠미: 처음부터 (그랬어)


아오야마: 아...아-----!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여러분 부디 크리스마스 밤을 다 같이....


이쿠미: ㅋ.....


아오야마: 즐거운 시간을 보냅시다아~


아오야마: 뭔가 스시파티같은게 하고싶네, 굳이 말이지?


이쿠미: 굳이, 굳이 말이지~ 맞아!


아오야마: 이미 치킨은 질렸습니다!


이쿠미: 응! 이미 24일이 되는 시점에서 모두들 먹지 않았을까 하는


아오야마: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쿠미: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젠 일식 쪽으로! 정월을 향하기 위한 연료저장?


아오야마: 엔진 엔진을 뿜는 느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쿠미: 스시! 스시 좋네요~


아오야마: 그야, 빨강! 참치같은 것도 엄청 크리스마스 컬러이고!


이쿠미: 확실히...


아오야마: 오징어! 눈이려나? 광어지느러미! 눈이려나?


이쿠미: 확실히, 그럼 빨강이랑 흰색인거야?


아오야마: 위험.. 어... 연어도 빨강이지?


이쿠미: 빨강?

아오야마: 성게알도 뭐 빨강


이쿠미: 빨강!

아오야마: 연어알, 빨강!


이쿠미: 연어알 빨강!

아오야마: 나머지는.... 빨갛게 칠하면 전부 빨간거니까...


이쿠미: ㅋㅋㅋ 착색해서?


아오야마: 맞아맞아, 빨강염료로 전부 빨강이라는 것으로, '스시파티같은게 가능하면 좋겠네~라고 말하면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지금 무책임하게 발언하고 있습니다~


이쿠미: 산'타가 듣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아오야마: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이쿠미: 잘 부탁드립니다


아오야마: 딸랑딸랑딸랑~ 여러분의 메일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오야마: 아.. 아앗


『오늘의 테마!』


아오야마: 매회 주제에 맞는 메일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오야마: 이번 주제는 2025년 공부가 되었던 에피소드!


이쿠미: 헤에~


아오야마: 있으려나~?


이쿠미: 여러분 있으신가요?


아오야마: 참고로 있으신가요?


이쿠미: 공부가 된 에피소드?!


아오야마: 네 뭔가 '공부가 되었네, 이거~'같은, '공부를 끝마쳤다'같은


이쿠미: 뭐.. 올해... 매해 생각하는 거지만요, '역시 시간이 있을 때만큼은 아무것도 안 하는구나'라고...


아오야마: 하앗.... 


『스티커 포~ 유!』


이쿠미: 나왔다!


(짝짝짝짝)


이쿠미: 스티커 받았다!~


아오야마: 압니다! '앗, 오늘 뭔가 빨리 끝났네~'할 때 일수록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전혀 아무것도 안 해 


이쿠미: 바쁘고 위험할 때가 효율 좋게 여러 가지가 되어 나가!


아오야마: 그런거야!

이쿠미: 라는 것도 확신을 얻었어, 올해 들어서! 


아오야마: (짝짝짝) 아직 역시 바쁘게 있는게 좋은거네


이쿠미: 응!


아오야마: 인생은!


이쿠미: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오야마: 여러분의 배움은 무엇이려나?


이쿠미: 모야모야~?


아오야마: 시젠니나리타이(자연이되고싶어)님 


저의 2025년 공부가 되었던 에피소드는 부하와 접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일전에 직장에서 승진하여 많은 부하를 거느리게 되었습니다만, (엄청나네) 부하와 접하는 방법이 이렇게나 어려울 줄은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부하에게 엄하게 해버리면 토라져 버리는 경우도 있고, 라고해도 너무 상냥하게 대하면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있어서 정말로 적당히 하는게 어렵네요. 여러분들은 부하가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후배에게 대하는 방법으로 고민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아오야마: 이거 마~~~~침 


이쿠미: 대단하네요!

아오야마: 아이스파티네요?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결속밴드의 뒷풀이 후 사유미의 방에서의 아이스파티~


아오야마: 해서, 마침 이 이야기가 있었어요!


이쿠미: 했었네요~

아오야마: 뭐 저도 45주년, 저희 사무소 81프로듀션 45주년을 기념한 어떠어떠한 곳에서 


이쿠미: 축하합니다


아오야마: "후배에게 어드바이스를 하자!"같은!


이쿠미: 방송이 있었네요~


아오야마: 기획을... 그렇네요. "했었구나~"같은 이야기가 되어서, "너무 어려워!"라고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있었어, "어드바이스라니 뭘까..."같이


이쿠미: 그치?


아오야마: '모두들 이미 다 알고 있잖아?'같은... ㅋㅋ


이쿠미: ㅋㅋ 응


아오야마: 우리들과는 다른.... 


아오야마: 우리들이 1년 차였을 때와는 명백히 기본이 달라!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이미 다 갖춰져있어!


아오야마: '우리들이 6년 차일 때의 최종본이잖아'같은


이쿠미: 이해돼~


아오야마: 라는 상태이니까, '거의.... 동기잖아?'같은 


이쿠미: ㅋㅋㅋㅋ '똑같... 그냥 똑같지 않아?' 같은 ㅋㅋㅋ


아오야마: '견해가 똑같다고 생각한단 말이지'라고 생각해버리면, "이건 이렇게 하는 편이 좋지않아?:라고 말하면, ''당연한 소릴 들어도...'같이 생각해버릴지도'같은 ㅠㅠ


이쿠미: ㅋㅋㅋ 피해망상이잖아 ㅋㅋㅋ


아오야마: 맞아맞아 ㅋㅋ 들은 적 없지만 말이지?


이쿠미: 들은적없어? ㅋㅋ


아오야마: 라고 생각해버려서 어려워...


이쿠미: 어렵다구! 후배가 이미 다 갖춰져있어, 지금 시대엔


아오야마: 완전유능! [원문:やれすぎ]


이쿠미: 완전유능!


아오야마: 너무 (한글)잘했어요 야 [원문:ちゃれそよ過ぎる]


이쿠미: 커뮤니케이션 엄청 잘해 모두들!

아오야마: 왜 허둥지둥 안 하는거야, 모두들?


이쿠미: 어째서 화제를 꺼낼 수 있는거야?


아오야마: 이해해!


이쿠미: 아직 선배가 이야기하는 중에 가볍게 "아 그렇네요~"는 이해해! 근데, 어째서 너가 발언으로 화제를 낼 수 는거야? 엄청나지 않아? 


아오야마: "참고로~"라는 "참고로!~"같이


이쿠미: 맞아!"이건 ~가~ 여러분들은 ~인가요?"말하는데, '에!? 에!?'같이 (생각하게 돼)


아오야마: 근데, 그것이 '뭐야 이녀석...'처럼 안되는 분위기...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그치만, 우리들도 신인초기 (때) 그래도 그렇게 되진 않았을 거야


이쿠미: 안 했을 뿐인거지...


아오야마: 베짱이 없어


이쿠미: 베짱이 없다구


아오야마: 그러니까, 요즘 애들 모두 베짱이 있어!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그러니, "스테이지에서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도), 이미 할 수 있으니까 괜찮다니까!

이쿠미: 이미 현장에서 선배에게 물을 수 있는 시점에서 베짱이 있기 때문에!

아오야마: 100점이에요! ㅠㅠ


이쿠미: 3년 이하라던가 그 정도이잖아? 그 정도에 말을 걸을 수 있다면 이미 스테이지같은건 설 수 있습니다!

아오야마: 응!


아오야마, 이쿠미: 가능합니다!

이쿠미: 그 베짱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아오야마: 그렇다구요...


아오야마: 없다구요.... 


이쿠미: 없다구요... 무리였어요.... 그 커뮤니케이션같은건... 소통못해요...


아오야마: 구태여, 후배에게, 라이브같은 걸 설 때 "저기..."같은걸 들어버리면... ㅋㅋㅋ


아오야마: 어떤 후배인거냐고! 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


아오야마: 우물우물하면 ㅋㅋ


이쿠미: 우물우물하면서 물어보면?


아오야마: "라이브할 때의 마음가짐이 있으실까요?"라고


이쿠미: 나 누구한테 들어도 똑같은 것같아, 그건


아오야마: 그럼 뭔가 마음가짐이 있어?

이쿠미: "내가 가장 즐기는 것!"라고 밖에 안 말해


아오야마: 하앗...


『스티커 포~ 유!』


이쿠미: 두 장 째!


아오야마: 진심 그렇네


이쿠미: 이건 기술이라던가와는 관계 없는거에요


이쿠미: 딱히 말이죠? 뭐 우리들은 말하자면, 가수가 아니니까


이쿠미: 엄청난 기술을 써서 노래를 전해드린다는 일이 아니잖아?


아오야마: 응


이쿠미: 그러니까, 역할이 있다면 그 역으로 노래하고, 작품이 있다면 작품의 좋은 점을 전한다는 점이 중요한 거라서 


이쿠미: 그래서 '기술을 잘하자!'라는 것보다 '모두 같이 즐기자!', '내가 즐기겠다!'라는 편이 모두가 즐거운 기분이 될 테니까 


이쿠미: 그걸로 된거에요. (이게) 간단한 것! 심플!


아오야마: 따라따라라~ 따라따라라라라~ [정열대륙]


이쿠미: -잖어! 해냈다! -다! ㅋㅋㅋ


아오야마: 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지금 인스톨 했으니까, 다음에 만나게 되면 그걸 전하겠습니다


이쿠미: 그렇게 말해두세요


아오야마: 네가 생각한 것처럼...


이쿠미: 그래그래그래그래


아오야마: 이어서, 오모치요리하무스타-(떡보다 햄스터)님입니다.


아오야마: 아! 오모치요리노하무스타-(떡으로 만든 햄스터)님입니다 ㅋㅋㅋ


이쿠미: ㅋㅋㅋ 의미바뀌어버리네 ㅋㅋ 한 글자 없는 것만으로 ㅋㅋ


이쿠미: 바뀌어버리네!


아오야마: 그렇네! '그거 (둘이) 비교대상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이쿠미: 확실히 ㅋㅋㅋ


아오야마: '무슨 2택!?' 떡으로 만든 햄스터라는 ㅋㅋ


이쿠미: 만든거 말이지?


아오야마: 말랑말랑 한거겠지? 귀엽다는 거네


이쿠미: "아~ 귀엽다~"라는 거지?


2025년 공부가 되었던 것은 봇치더라디오 제76화에서의 일반사연으로 왔던, 지금, 나, 언더그라운드에서의 박수 방법입니다! (에~?) 여러 가지의 방법 중에서도 오챳빠(찻잎)라는 것으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그 울림! 덕분에 지금, 나, 언더그라운드에서를 들을 때마다 기타솔로의 부분에서 욧삐의 "오챳빠~ 오챳빠"가 뇌내 재생되고 있습니다.


이쿠미: 그, 오챳빠가 나는 모르겠는데...지금, 뭐...


아오야마: 그러니까, 쟈쟈쟈쟝~ 오.... 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 알고있지 않잖아 ㅋㅋㅋㅋㅋ


이쿠미: 어이! 공부가 되질 않았다고! 스스로도!


아오야마: 조.. 좀 해줘?


이쿠미: 어디에 오챳빠가 들어가는거야? 그건


아오야마: 그 박수.. 박수 해... 알려줘...?


이쿠미: 사이지?


이쿠미: 크-랍뿌- (짝짝 짝짝 짝)


아오야마: 어라? 오챳...


이쿠미: 어라?

아오야마: 오챳빠... 응?


이쿠미: 뜨~ 뜨뜨 뜬~ (짜짝 짜짝 짝) 뜨~뜨뜨 뜬~ (짜짝 짜짝 짝) 뜨~뜨(짝 짝) 뜨~뜨(짝 짝) 끝인가


아오야마: 뭐더라 그거 어떤 거였더라?


이쿠미: 왜 오챳빠인거야? 이거 오챳빠라는 느낌 아니지 않아?


아오야마: 아니, 그 뭔가, 뭐였을까? 그... 76화에서 들을 수 있으니


이쿠미: ㅋㅋㅋㅋ 거짓말 ㅋㅋㅋ 기억 못하는 거지 그거 ㅋㅋㅋ


아오야마: 모두들 제76화 들어주세요!


이쿠미: 욧삐 (가 만든) 안이야, 이거? 


아오야마: 아니, 이거 메일이 왔어!


이쿠미: 메일인가!


아오야마: 그래서, 엄청 혼났었어, "왜 이걸 못하나요?"같은 느낌으로


이쿠미: ㅋ 그렇다고 생각했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고 ㅋㅋ


아오야마: ㅋ... 그치만, 어려운걸!!!


이쿠미: ㅋㅋㅋㅋ


아오야마: 그치만 76화를 듣는다면 언제라도 기억해낼 수 있으니까, 모두!


이쿠미: 그렇구나, 들어줘? 당신도 들어줘, 이거 또 다시 바로?


아오야마: 넵 들을께요...


아오야마: 이어서... 위험해...


아오야마: 사치요씨가 가장 공부가 되었던 것은 어떻게든 된다고 믿는 힘입니다. 


라는 것도 제가 올해 아오야마씨도 만박[오사카엑스포, 万博]에서 맥주를 마신 폭로[의역]


아오야마: 이거 벨기에네요


해외부임을 하게 됐습니다.


아오야마, 이쿠미: 에?!


이쿠미: 엄청나!


게다가 50명정도의 오피스에서 일본인은 저 뿐! 사내에는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만, 문화의 차이로 처음에는 당황했었습니다. 회의에서 의견을 요구해도 주변에서 발언을 강하게 하는 중, 일본인 느낌으로 자제가 나온다거나, 더해서 생활면에선 관공서도 슈퍼도 전부 프랑스어! 스마트폰을 한 손에 AI번역과 격투하면서 어떻게든 생활을 끼워마추는 나날, 마을에선 소매치기를 경계하면서 익숙해지지 않는 환경에 '이거 제대로 살 수 있을까' 불안해진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현지의 동료가 상냥하게 도와준다거나 실패해도 '뭐 상관없나~?' 바뀌게 되어버려서 '지금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움직이면 어떻게든 될려나'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 해외부임에서 가장 성장한 것은 어떻게든 된다는 것을 믿는 힘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올해 '위험할지도?'라고 생각했지만 어떻게든 되었던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아오야마: 이야~ 이건 못 이기겠네요


이쿠미: 이건 대단하네!


아오야마: 벨기에부임에는!


이쿠미: 그, 벨기에라면 가장 쓰이고 있는 것은 그, 역시


아오야마: 프랑스어려나?


이쿠미: 프랑스.. 프랑스어말야 


아오야마: 전~혀 모르겠어!

이쿠미: 그치? 


아오야마: 그치만, 사유미상이 뭔가 했었지 ~에서... ~에서 봉쥬르 같은걸...


이쿠미: 스테이지에서?


아오야마: 아니, 그 어디선가...


이쿠미: ㅋㅋ


아오야마: '이 사람 뭐라고 말하는 거지'라고 생각했던 기억은 있어. ~인가 ~였어


이쿠미: 그건 아마 생각해내지 않아도 돼


아오야마: 다행이다


이쿠미: 전혀 여기서 살 리가 없으니까 ㅋㅋ


아오야마: 잊었어, 바로 금방


이쿠미: 뭐였더라, 그 한국라이브 때 말이야, 아마 "마시써요"가 안나와서, 그 뭐지, "오미즈오이시?(물 맛있어?)"할 때였나? 


이쿠미: 듣고 끝난 그 후에, 스태프분한테 "마시써요가 안 나왔네요~"라고 들어서 


아오야마: 아


이쿠미: 그래서 ㅋㅋ "딜리셔스!"라고 ㅋㅋ


아오야마: '뭐 통하려나?~' 


이쿠미: 통하지만 ㅋㅋ "딜리셔스!"라고 갑자기 


아오야마: 귀엽네 ㅋㅋ


이쿠미: 맞아, 라는 듯 해


이쿠미: 에~ 이거 엄청... 있잖아, 한국, 나는 해외에서 한국밖에 가본적 없지만, 저번에 관광해서, 한국쪽이, 점원대로 말이지? 모두가 엄청 일본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정말로 도움돼서!


이쿠미: 한국어는 무리여도 영어? 단어라던지가 튀어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나오질 않아서!


아오야마: 맞다구! 


이쿠미: 절망, 나한테? 


아오야마: 그치? 지금이면 나올텐데 디스 원 플리즈! 이라던가


이쿠미: 천천히 생각하면 될텐데, '이거 물어봐야하는데'라고 생각해서 말하면 뭔가 "아, 에에에...“


아오야마: "사 사이즈? 사이즈... 아... 니쥬욘텐고!(24.5)" 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ㅋ 맞아 ㅋㅋㅋ 천천히 ㅋㅋㅋㅋㅋ 말했지 ㅋㅋ


아오야마: 의미를 모르겠어 ㅋㅋㅋ 지금이라면 "투엔티포!" 말할 수 있는데 말이야


이쿠미: 맞아맞아 ㅋㅋ 니쥬욘 ㅋㅋㅋ


아오야마: 텐고! ㅋㅋㅋㅋㅋ


이쿠미: 정말로 그래! ㅋㅋ 정말로 그 오빠분 계속 곤란한 듯한 얼굴했었지~ 아디다스였던곳 ㅋㅋ


아오야마: 정말 면목없습니다 ㅋㅋㅋ 


이쿠미: 정말로 ㅋㅋ


아오야마: 그래도 익숙한거겠지 


이쿠미: 익숙한거겠지 ㅋㅋ 그래서 "이거 색 두 개 밖에 없나요?"라는 것도 "투 컬러"밖에 안 나오는거야 ㅋㅋㅋㅋ


아오야마: 아핰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투컬러-", "투컬러-"해서 근데 그냥 "2색"이라고 말하는 것 뿐이잖아? 미안미안미안 ㅋㅋ


아오야마: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투컬러", "투컬러"라고 말하니까 "아~ 온리온리"같은 느낌ㅋㅋㅋ "아~ 그렇구나~"같은


이쿠미: 정말로 뭘 학생 때 했을까 생각할 정도로 


아오야마: 이해해!

이쿠미: 뭔가를 말하게 되지는 않지만, 뭐 학생 때 하는 거지만?


이쿠미: '그래도 단어정도는 외워두라고!' 라면서


이쿠미: 랄까, 이렇게 뻥하고 내보내져선


아오야마: 프랑스어같은건 인연도[의역] 없으니까 말이지


이쿠미: 맞아 들은... 들어본 횟수도 인생에 손에 꼽을 정도니까


아오야마: 그치?


이쿠미: 대단하네~

아오야마: 그러니까 엄청 대견한거야 (짝짝짝)


이쿠미: 그치만 어떻게든 되었는걸? 엄청나


아오야마: 힘내줬으면해


이쿠미: 힘내?~


아오야마: 벨기에에도 만약 갈 타이밍이 있으면 만나러와 주세요


이쿠미: 벨기에에 가봐봐!

아오야마: 가서, 아! 유럽에 가고싶어요!


이쿠미: 가고싶네~


아오야마, 이쿠미: 아~ 


이쿠미: ㅋㅋ 가고싶어~!


아오야마: 그거야말로, 프랑스의, 재팬엑스포같은 거였나?


이쿠미: 응응


아오야마: 그런 거라던가...


이쿠미: 확실히? 최근 해외 이벤트가 많네, 애니메이션이라던가


아오야마: 모두들... 사유미쨩이라던가 이 수 개월간


이쿠미: 그게 싱가폴에 간 후 한국이지?


아오야마: 맞아맞아 맞아!맞아! 


이쿠미: 엄청나네


아오야마: 좋구만


이쿠미: 엄청난 일이야


아오야마: 최근엔 역시 그런 느낌이지?


이쿠미: 그치?


아오야마: 뭘까,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말이야~

아오야마: 오기소유키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히라가나로 오기소유키나님!

2025년 공부가 되었던 에피소드는 미국의 다져스 구단 다져스의 다져와 닷지볼(피구)의 닷지는 같은 의미라고 알게된 것입니다. 


아오야마, 이쿠미: ㅋㅋㅋㅋㅋㅋ


이쿠미: 에 그런거야~?


아오야마: 에~~


솔직히, 구단명의 의미같은건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어디선가 일상회화에서 쓸 수 있는 공부 에피소드가 되었습니다.


이쿠미: 진심? 왜?


아오야마: 그... 다져스라는건 오오타니씨가 있는 곳?


이쿠미: 응응응


아오야마: 그거 닷지볼즈(피구즈)라는거야? 닷지즈라는거야?


이쿠미: 에?! 왜?


아오야마: 왜?!


이쿠미: 어째서 서로 다른 구기를 하는거야?


아오야마: 합치는거야?


아오야마, 이쿠미: ...


[dodge: 1. 재빨리 움직이다]


아오야마, 이쿠미: 아! 피한다는 뜻이구나!

이쿠미: 다져스가?


아오야마: 아니 닷지가, 애초에? 다져?


이쿠미: 아 다져(dodger)가 피하는 사람!


아오야마: 그런가! 플레이어같은 느낌으로


이쿠미: 헤~


아오야마: 도져...


이쿠미: 에~ 근데, 야구는 못 피하는거지?


아오야마: 위험해...


[dodge: 2. 피하다]


아오야마, 이쿠미: 슬쩍 피하다...?


아오야마: 멋지다~!


이쿠미: 근데, 캐치 해야하지 않아?

아오야마: 그치? 던지거나 치거나... 랄까, 잡질 않으면 안되는거지?


이쿠미: 응... 에?


아오야마: 그 뭐야, 공을 잡는다거나 


이쿠미: 맞아맞아맞아


아오야마: 그...


이쿠미: 치거나


아오야마: 쳐버리면 되는건데


이쿠미: (오오타니) ...모르고 있는거 아니야?


아오야마: 혹시 다져스? 위험해, 저질러버렸나?


이쿠미: 저질렀어


이쿠미: 알려줘야해...!


아오야마: 그렇다구, 오오타니한테 가서, 모두들 DM 해줘?


이쿠미: 오오타니한테 말하자?


아오야마: "다져스는 피하기만 하는거라구요?"라고 ㅋㅋㅋㅋㅋ


이쿠미: ㅋㅋㅋㅋㅋ


아오야마: 실례되는 녀석이구만 ㅋㅋㅋ


아오야마: 그랬구나!~ 그래도 재밌네!


이쿠미: 재미있네! 엄청나네~


아오야마: 뭔가, 엄청 사람에게 과시하는 느낌이 아님인 재미!


이쿠미: 그래도 '에?!'처럼 되버리지?


아오야마: 그치?!


이쿠미: 헤~

아오야마: 그럼 뭘까... 그럼 이거를 마지막으로


아오야마: 나 이거를 내년의 *갈[원문:かつ, 잘 모르겠어서 경각심의 喝로 적음]


이쿠미: 갈?


아오야마: 갈로 삼겠습니다


아오야마: 아나아키심바루[구멍뚫린심벌]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올해 제가 배우게 된 것은 살이 찌면 좋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애초에 얇은 60kg이었습니다만, 근력운동에 빠져, 많이 먹게 된 결과 체중이 반 년만에 25kg 쪘습니다. 여기까지 체중이 늘어나 버리면, 옷을 입을 수 없어! 자신의 코골이에 깨어나! 낮에 졸려! 피부가 거칠어져! 건강검진에 걸려! 엉망진창인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원래 100kg까지 찌울 생각이었습니다만, 참지 못하고 감량을 시작해서, 지금은 2개월만에 8kg을 감량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살찌는 것에 주의해주세요. 


아오야마: 그.. 한국에서의 엄청난 폭식 에피소드를 풀어낸 후라서 죄송합니다만...


이쿠미: 응...


아오야마: 살 빼고싶어...! 역시...


이쿠미: 정말로 뺴고싶어...


아오야마: 이것도 여러 여성분에게 듣고 있죠? 미안, 모두


이쿠미: 응


아오야마: 주문인 것처럼 읊고 있는데, 이거 진심이에요!

이쿠미: 진심이야 이건!


아오야마: 그, 가능할 때는 밤에 샐러드만 먹기도 해요


이쿠미: 에! 대견해! 대견하네요


아오야마: 근데, 다음 날 10kg짜리 맥주를 마셔버려...


이쿠미: 아... 의미없네


아오야마: 응,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이쿠미: 응

 

아오야마: 뭔가 플러스플러스플러스 마이너 플러스플러스플러스플러스 마이너마이너 플러스플러스플러스 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어


이쿠미: 서서히 살찌고 있단거?


아오야마: 그런거야!


이쿠미: 조금씩 플러스...


아오야마: 그치만... 먹는다는건... 즐거워...!

이쿠미: 게다가, 그렇게 멀게 갔을 때는 먹는 편이 좋다구!


아오야마: 맞아, 이해해! 


이쿠미: 그건 그렇지? 단, 이건 일상이잖아


아오야마: 맞아...


이쿠미: 일상적으로 쓸데없는 것을 계속 먹는다 같은, 텔레비전을 보면서 뭔가 그렇게 먹고싶은가 잘 모르겠는 것을 계속 입에 넣는다던가 


아오야마: 응... 그치만.....응....


이쿠미: 그치만... 맛있는걸.....


아오야마: 그렇지만, 우리들말이야 특히 말이야? 매일이 특별하잖아?


이쿠미: 응?


아오야마: 그 뭐냐...


이쿠미: 응...


아오야마: 같은 일을 똑같을 정도로 지내는게 아니고, ‘오늘은 이러한 일이 있엇다구?’같은 것이, 여러 가지 날들이 바뀌잖아? 그러니까 매일 보상이 없으면, 죽어버려!


이쿠미: 그렇네?


아오야마: 그러니까, '오늘 열심히 했네~'같이 매일 생각하고있어


이쿠미: 이해해


아오야마: 그래서, 매일 먹어버려!


이쿠미: 이해해!


아오야마: 매일 조금 특별하게 먹어버려


이쿠미: 확실히, '오늘은 괜찮겠지~'라고 매일 생각해버려


아오야마: 그런거야! 그것도 그런게, 오늘의 이 배고픈 시점에는 어제 먹은 밥 같은건 생각나지 않으니까!


이쿠미: 응


이쿠미: 그래도 읽어봐, 제대로


아오야마: ..."살찌면 좋은일이 없다“


이쿠미: "옷을 입을 수 없어. 자신의 코골이에.."ㅋㅋㅋㅋ


아오야마: 엄청 애절해 ㅋㅋㅋ 엄청 애절하다구! ㅋㅋㅋㅋ


이쿠미: 진짜 그렇구나!


아오야마: 그렇구나! 


아오야마: 쇼크이네


이쿠미: 나 잘꼬대 했다고 들었어 사쿠...


아오야마: 아! 말했지?!


이쿠미: 지금 생각났어 ㅋㅋㅋ


아오야마: 하는구나! 


아오야마: 버스 안에서 이동중에 뭐라 말했는지 제대로 못 들었지만 


이쿠미: 맞아! 사쿠가 말이야, 뭔가 "이쿠미씨 방금 잤을 때 잠꼬대 했어요~"라고


아오야마: 말했어~


이쿠미: "으어에~"라고, "으러어으러"라고 그저 말할뿐


아오야마: 꿈에서 뭔가 말했지


이쿠미: 맞아! 말했다는 듯 해 ㅋㅋㅋ '말하는구나!'라고 눈치채서 "그렇구나!"라고 ㅋㅋ


아오야마: 잠꼬대 말하는 느낌이구나


아오야마: 코골이.. 코골이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이쿠미: 모두가 버스를 타고 있을 때 엄청 부끄러우니까 


아오야마: 아마 팔꿈치로 콩하고 깨울지도


이쿠미: 이 이상 늘어나면 그것도 있을 법해!


아오야마: 잠꼬대에서 코골이로 갈지도 모르고 


이쿠미: 조심하라구 이 뒤로는 뭐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아오야마: 대만


이쿠미: 연말연시... 아냐아냐아냐 


아오야마: 응?


이쿠미: 그 전에 연말연시가 찾아오니까


아오야마: 아 연말연시는 폭식데이인가요?


이쿠미: 정월이라구요?

아오야마: 네...


이쿠미: 연말연시는 저희들의 일도 '쉬어라!'라는 느낌이잖아요?


아오야마: 그렇네요 유일의!


이쿠미: 맞아 그렇게되면 이젠 움직이질 않아!


아오야마: 넵


이쿠미: 뒹굴뒹굴뒹굴뒹굴거리면서 


아오야마: 그리고 떡이 맛있어!


이쿠미: 맞아! 떡이 맛있어 계절감을을 느끼고 싶으니까, 이벤트감을 느끼고 싶으니까 그런걸 먹게되잖아? 


아오야마: 맞아!

이쿠미: '떡은 먹어줘야지' 하면서...


아오야마: 근데 떡은 한 개씩은 안 파니까!


이쿠미: 응


아오야마: 8개 정도가 들어가 있으니까! '이거 먹어버려야해!‘


이쿠미: '소화 해야해!'라면서...


이쿠미: 조심해주세요


아오야마: 해서! 살을 빼면 좋은 일이 있으니까! 그렇게 역설적으로 생각하면!


이쿠미: 맞아! 그런거네?


아오야마: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자기 코골이도 없어지고 낮에도 말똥말똥!


이쿠미: 맞아!

아오야마: 피부도 좋아져! 건강검진 올A!


이쿠미: 맞아! 그러니까 매년의 이벤트 때도 화면을 잘 받아!


아오야마: NG없음!


이쿠미: 네!


아오야마: 그러니까 여러분, 기대해주세요!


이쿠미: 허들이...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여기서 다음 화의 주제를 발표하려고 합니다. 다음회는 크리스마스 생방송이라는 것으로, 거기서 좀 여러 가지를 읽어줬으면 하는 것입니다만


아오야마: 다음의 테마! 2025년에 일어난 중대한 사건!과 지금 저희들이 해줬으면 하는 


이쿠미: 그 방송이라는 것이네요?


아오야마: 맞아요. 그러니까 가능한 범위로만 인데요 


이쿠미: 뭐든지 하는건 아닙니다만


아오야마: 그러니까.. 그 뭔가... '해줘?'라는 느낌으로... '이거 해줘?‘ 가벼운 녀석


이쿠미: 가벼운 녀석으로


아오야마: 모처럼 영상도... (퍽)


아오야마: 앗 죄송합니다...


[마이크가 넘어진 듯합니다]


이쿠미: 몇 년 해 먹고 있다고 생각...!


아오야마: 죄송합니다!!!


이쿠미: 얼굴 가까워!


아오야마: ㅋㅋㅋㅋㅋㅋㅋ


이쿠미: 야부쨩한테 나중에 주먹으로 당합니다


아오야마: 주먹 위험해 ㅋㅋㅋ


이쿠미: 주먹 펀치 


아오야마: 주먹이라니 뭔가 아기같아서 좋네 ㅋㅋㅋ 손으로 빌면서 ㅋㅋㅋ


이쿠미: "손으로 비는거야! 그런 짓 하면!“


아오야마: 주먹 당했습니다!


아오야마: 그러니 여러분 부디 2025년 일어났던 중대사건과 지금 저희가 해줬으면 하는 (할 수 있을 범위로) 일을 테마로 해서 메일을 보내주셨으면 기쁠 것같습니다! 이상 오늘의 테마였습니다!


아오야마: 라는 것으로


이쿠미: 앗...


아오야마: 이거려나...


아오야마: 감으로 찍었더니 엔딩이 ㅋㅋㅋ


이쿠미: 역시 93화 째이니까요 


아오야마: 꽤 길게 하고있네!


이쿠미: 앞으로 7번 하면 100회다


아오야마: 엄청나 내년 3월... 정도에 100 가능하지 않아?


이쿠미: 되는거 아니야?


아오야마: 위험... 뭔가 100 되면 끝날 것같네


아오야마: 뭔가.. 3월이라니 오프[의역]... 위험해!


이쿠미: 우와! 정말이야!


아오야마: 어떡하지?


이쿠미: 봐봐 우왓...


아오야마: 그래도 무리라구? 라디오 끝나면... 날뛸꺼라구?


이쿠미: ㅋㅋㅋ 온천에서?


아오야마: '날뛰어야지~'하곤 


이쿠미: 온천에서 날뛰는거야?


아오야마: 어, 하츠다이역의 입구에서부터 정신을 놓은채로 


이쿠미: ㅋㅋㅋ 전부 쓰러뜨리면서?


아오야마: 그 번쩍번쩍 빛나던 크리스마스 트리도!


이쿠미: 그 때엔 없겠지 ㅋㅋ


아오야마: 없나 ㅋㅋㅋ 확실히 ㅋㅋ


아오야마: 뭐, 그런건 일단 잠시 두고 크리스마스 생방송이 있다는 것으로, 여러분들 부디 즐겁게 올해를 넘겨보자구요!

이쿠미: 네 잘부탁합니다


메일은 항상 모집중입니다! 메일주소는 [email protected]입니다. 채널방송페이지에는 투고폼도 있으니 여기서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라는 것으로 오늘 봇치더라디오는 이걸로 종료! 전해드린 것은 고토 히토리역의 아오야마 요시노와! 키타 이쿠요역 하세가와 이쿠미였습니다! 생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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