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치 12화 알쓸신잡 (문화제 이후)
ㅇㅇ
2026-01-07 19:53:37
조회 87
추천 8
1. 약간의 변화
닫힌 커튼과 함께 그림자가 맴돌던 두 사이는
커튼이 걷히면서 빛이 감돌게 되었으며
창 밖 너머 고토를 바라만 보던 키타는
* 창 밖에선 떨어져 있으나 복도를 통해 이어진 두 장소
: 구도를 통해 관계의 변화를 보여줌
문화제 이후
히토리 곁에서 앞으로도 함께할 것을 다짐하게 되고
인기인을 꿈꾸지만 관심받지 못하던 봇치는
문화제 이후
그녀의 바람대로 나름 인지도를 얻게 된다
2. 패러디
- 지미 헨드릭스 퍼포먼스
* 봇치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도 지미헨
- 드래곤볼 초사이언인
- 기동전사 건담 SEED
- 죠죠 4부 키라 넥타이
3. 엔딩곡
* 노래 틀고 읽는거 추천
- 엔딩곡 : 구르는 바위, 네게 아침이 내린다
하마지의 요청사항으로 선정하게 됨
원곡 「구르는 바위, 네게 아침이 내린다」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봇치가 “아, 아, 저 같은 게 불러서 죄송해요”라고 짜내듯이
불러주었습니다.
사실은 훨씬 더 노래를 멋지게 소화할 수 있는 아오야마 씨에게
계속 브레이크를 밟게 하는 디렉션을 드려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트로의 기타 소리가 올해 들은 것 중 최고였습니다.
- 봇치가 부르는 느낌으로 요청
* 오카무라 겐 : 음악감독
* 아오야마 요시노 : 봇치 성우
4. 수미상관
- 12화 : 네게 아침이 내린다
콘티, 연출 : 사이토 케이이치로
작화 감독 : 케로리라
꿈(기타)을 품게 된 봇치는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사람을 통해
그 꿈을 이룬 자신을 마주하게 되고
* 1화: 플래시백을 떠올리고 잊으려는 모습
* 12화: 깁슨 앞에서 잊지 않았다고 외치는 모습
더이상 플래시백으로는
고통받지 않는
플래시배커,
과거를 품는 사람으로 변모하게 됨
그리고 집에 들어오며 시작된 이야기는
어느덧 집,
그리고 벽장 밖을 나서며 끝을 맞이하게 된다
* 사이토 감독, 하마지 인터뷰
* 나아감으로써 그녀가 머물던 자리에 내리기 시작하는 아침
5. 아르바이트
* 1화
* 12화
* 사이토 감독 코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