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오늘 계단에서 할머니 힘겹게 짐 들고 올라가시길래

ㅇㅇ
2026-01-19 16:06:12
조회 88
추천 8

나도 짐이 있었지만 고민없이 바로 할머니 짐 들고 계단 끝까지 들고 올라갔음

할머니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손주 생각난다고 돈 3만원 쥐어주시길래 한사코 거절하고 당연히 해야할 일이였을 뿐입니다 하고 조용히 갈길감

참 뿌듯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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