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붕이 in 시모키타자와!

ㅇㅇ
2026-02-15 05:13:14
조회 100
추천 8

14일 시모키타자와를 갔습니다


시모키타자와는 사람이 별로 없는 줄 알었는데 

정말 많더라구요


봇치가 도게자 한 곳


료가 먹은 카레

주인 아주머니가 되게 빡세게 생기셨습니다

강해보이십니다

제가 봉투 걸다가 떨구고 폰 떨구고 

어글리 조센징 짓 해서 더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카레 자체가 맛의 고점은 높지 않다고 생각해서

나올 수 있는 퍼포먼스는 다 보여줬다고 생각됩니다



낮의 쉘터

흔적도 없이 사라진 료의 cd가게

아사 스폿

니지카가 쿠사리먹고 도망친 곳

플리마켓이 열렸는데

빈티지의 지역답게 빈티지 의류가 많았습니다

가격은 사악해서 지나감


오늘 오는 팀은 

전 스파이에어 보컬 현 솔로로 활동중인 이케와

인디밴드 알래스카 잼

이케는 아팟던거 무색하게 잘 하고

알래스카 잼도 처음봤는데 잘했습니다

mc가 많아서 일본어 모르면 진짜 힘들었겠다 싶었습니다

입장할 때 소문으로만 듣던 티켓 눈나를 봤는데

진짜 개씹말좆호로양봉섹스 이뻣음

준 아이돌 탈 일반인 급


내부 모습

개똑같애서 놀랐습니다

점장님과 pa씨는 하나도 빠짐없이 아저씨...

ROCK

밴드맨의 꿈인 

[팬 티셔츠 등짝에다 사인해주기]

이뤄드리고 왔습니다

이노???마지데???이노카이???하셨는데

티셔츠 야스이데스 다이죠부데스요 하니깐 정말 좋아하면서

사인 해주셨습니다


니지카가 봇치에게 콜라 까주는 자판기 앞으로 마무리


성지 순례 왜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보물찾든 장소 찾아서 가는데

봤던 그대로 있으니까 개신기함


언젠가 쉘터에서 공연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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